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젠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때 (2) [문화 전반]
명상 앱 'calm'과 함께한 1년 간의 명상후기
저번 글인 '이젠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때 (1)편'에서는 최근의 셀프 케어 트렌드와 함께 마음챙김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알아보았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명상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적어도 명상은 요가를 배워본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활동이다. 명상은 요가의 처음과 끝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몸의 긴장을 푸는 루틴으로 자주 등장한다. 필자도 요가 수업에서 처
by
김예린 에디터
2022.08.17
리뷰
도서
[Review]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을 펼치다 - 그림들 [도서]
책으로 만난 MoMA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미술 작품을 만난다. 대개는 학창 시절 미술 교과서에서부터 전시관과 공원, 방송, 심지어 빌딩 앞에서도 많은 작품을 만나지만 여전히 작품 감상에 어려움을 느끼는 관람객들이 많다. 최고의 감동을 기대하며 큰맘 먹고 찾은 미술관에서도 그 부담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건 ‘내가 아는 작품’, 저건 ‘내가 모르는 작품’ 정도로만
by
민정은 에디터
2022.08.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어려운 사람과 향유하고픈 사람 모두를 위한 미술관 안내서 - 그림들 [도서]
뉴욕 현대 미술관의 작품들에 대해 쉽게 배워보기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나 역시 뉴욕이라는 도시에 나름대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뉴욕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많은 이들은 머릿속에 센트럴파크,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의 랜드마크를 먼저 떠올릴지 모르겠지만, 내가 뉴욕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 여기는 가장 큰 이유는 모마미술관이 있어서이다.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 그림들>의 저자 Sun 가이드는 미국 현지
by
강지예 에디터
2022.08.16
리뷰
도서
[Review] 미국 현지 도슨트의 모마미술관 그림 해설 - 그림들 [도서]
뉴욕에 가보기 전에 미리 뉴욕현대미술관(MoMA)을 탐험하기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도슨트를 듣는 사람, 그리고 도슨트를 듣지 않는 사람 도슨트가 자신만의 작품 해석을 막기 때문에 듣지 않는다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나는 도슨트를 꼭 듣는 사람이다. 첫 번째 이유는 그림에 대한 지식을 채우고 싶은 욕망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도슨트가 그림을 흥미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by
권현정 에디터
2022.08.15
리뷰
도서
[Review] 상자 속 인생을 가득 채워 다닌 사람 - 비비안 마이어 [도서]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을 포착한 사람, 비비안 마이어의 삶 따라가기
비비안 마이어와의 첫 만남 나는 OTT 플랫폼 속 그의 강렬한 흑백 사진 포스터에서 비비안 마이어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다. 그 영화는 내 예상 별점이 높은 작품이라며 추천 작품에 떠 있었는데, 다큐멘터리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처음엔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그럼에도 OTT 플랫폼 속 재밌는 콘텐츠를 찾아 유영하고 있을 때 종종 그 포스터를 마주했고, 결국
by
전지영 에디터
2022.08.15
리뷰
도서
[Review] 방안에서 뉴욕현대미술관 여행하기 - 그림들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아는 만큼 보인다 내 방엔 근대미술 액자가 두 개 걸려있다. 에곤 쉴레의 <꽈리열매가 있는 자화상>, 그리고 클로드 모네의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들판>. 모네의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들판>은 서울 어느 모네의 전시에서 오랫동안 들여다보고 있던 작품이었다.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을 시간 차로 두 번이나 그려넣었으며, 아스란히 펼쳐져 있는 꽃과 풀밭 그 뒤로
by
이소희 에디터
2022.08.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랑니를 뽑아보자
세번째 사랑니
‘어디 보자’ 어느 날 아침 눈을 뜬 나는 거울 앞에 앉아 입을 위아래로 쫙 벌리고 그 안을 살폈다. 오묘한 이물감, 왼쪽 위 어금니 쪽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감각이 나를 기어코 거울 앞에까지 이끌었다. 온몸을 비틀어가며 고개를 이쪽 저쪽 꺾어 보았지만 입속 가장 깊은 곳, 그것도 아래도 아닌 위쪽 저 끝 구석까지 육안으로 살펴보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
by
강현지 에디터
2022.08.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혜야, 나의..
나의 '혜야'였던 너에게
인디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검정치마를 특히 좋아한다. 몽환적인 멜로디와 흥얼거리는 듯한 목소리로 마치 꿈 속에서 들려오는 듯한 노래를 부른다. 18살 때 처음 들은 'EVERYTHING'을 통해 검정치마를 알게 되었고, 그 뒤로 지금까지도 나는 그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 그래서 내 주변인들은 한 번쯤은 내가 검정치마의 음악을 소개하는 것을 목격하였거나,
by
윤지원 에디터
2022.08.13
리뷰
도서
[Review] 도슨트북과 나의 명화 - 도서 '그림들'
도슨트 듣듯이 읽어 보았다.
모마(MoMa)는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의 약칭으로, 사람들에게 주로 불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그 이름에 걸맞게 모마는 20만 점 이상의 근현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컬렉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 무슨 그림인지를 바로 떠올릴 수 있다. 예컨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by
신성은 에디터
2022.08.12
리뷰
전시
[Review] 레안드로 에를리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바티망 Bâtiment" 展
서울에서 다시 레안드로 에를리치(Leandro Erlich, b.1973)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당장 가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몇 년 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렸던 그의 전시를 놓치곤 못내 아쉬웠기 때문이다. 인기가 많았던 그 전시를 통해 그의 이름을 알게 된 한국 관객들도 꽤 많을 것이다. 레안드로 에를리치, 아르헨티나의 세계적
by
채현진 에디터
2022.08.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젠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할 때 (1) [문화전반]
콘텐츠로 보는 자기 돌봄 (Self Care)과 마음챙김 (Mindfulness)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스스로를 돌보는 시스템이 전혀 없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불쑥 화가 나고 이유 없이 얼굴이 뜨거워졌다. 동시에 입맛이 없어서 밥을 못먹었고, 당연히 살도 쭉쭉 빠졌다. 지금 와서 돌아보면 그때의 나는 건강하지 못했고, 스트레스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았다. 신체적으로도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몸은 몸대로 아프고, 감정
by
김예린 에디터
2022.08.11
리뷰
전시
[Review] 레안드로 에를리치에게 '사람'의 존재란 - 바티망: Bâtiment [전시]
서로를 놓지 않으려는 바티망의 사람들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노들섬 복합문화공간에서 12월 28일까지 개최되는 레안드로 에를리치 작가의 <바티망: Bâtiment> 파리, 런던, 베를린 등 18년 동안 전 세계 대도시들을 투어하며 화제를 모은 아르헨티나 출신 예술가, 레안드로 에를리치의 몰입형 설치 예술 '바티망: Bâtiment'이 한국을 찾았다. 한-아르헨티나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7월 29일부터 12월 28
by
최세희 에디터
2022.08.10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