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차 한 잔만큼의 여유 [문화 전반]
누군가와 나누는 소중한 이야기를 곁들인다면 나만의 향긋한 티타임은 완성된다
좋아하는 찻잔에 좋아하는 티백을 우리는 과정이 참 소중하다. 고소한 스콘을 베어 문 후, 쌉싸름한 차 한 모금의 맛은 누구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군가와 나누는 소중한 이야기를 곁들인다면 나만의 향긋한 티타임은 완성된다. 차를 즐기는 문화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귀족에 의해 시작되어 발달하였다. 본래 귀족들의 티타임은 주로 정원에서의 소풍을 의미했고,
by
황희정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 뭔데? [도서/문학]
들어봤지만 여전히 어려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어간다. 이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이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였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은 여전히 모호하게 다가온다. 최근 이런 질문을 받았다. ‘연주씨는 신문방송학과라 잘 아시겠죠. 4차 산업혁명이 어떤 혁신을 기반으로 이뤄졌나요?’ 나는 눈동자만 굴리다 입을 다물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렇습니다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도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Prologue.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선택하면 어떤가요? 이유나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뭐라 답해야 할지 준비해놓은 말이 해마다, 아니 달마다 바뀌고 있다. 물론 아무도 나에게 이렇게 묻지 않았지만 스스로 인터뷰이가 되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난 이 일을 왜 선택했고 왜 하고 있지?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서 조금의 불확실
by
차소연 에디터
2021.06.24
리뷰
PRESS
[PRESS] Why Vintage, 마이 디어 빈티지 [도서]
아는 만큼 보인다
Prologue. 관련된 전공을 공부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참 많다. 공부를 하다보면 자연히 알게 될 것이라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손에 잡혀있지 않아, 불안하고 조급해진다. 그렇다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부던한 노력으로만 결핍이 채워짐을 앎에도 그렇다. 결핍을 채우려는 자의에 의한 열정과 흥미가 동반되었을 때 비로소 이룰 수 있는 것
by
차소연 에디터
2021.06.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폭 영화 좋아하세요? 하편 [영화]
영화 <차이나 타운>, <Gomorra> 등을 통해 '조폭 영화'의 다변성을 느낄 수 있다.
지난 글을 통해, 현재의 ‘조폭 영화’라는 카테고리가 차지하고 있는 광범위한 소재 및 장르적 지위는 한두 가지의 영화사적 용어로 축약하기 어렵다는 점을 살펴보았다. 또한 할리우드를 핵심적인 흐름으로 하는 영화사적 발자취에서 다양한 영향을 각 문화권이 주고 받으며 ‘조폭 영화’라는 범주의 다채성을 확보해왔음을 알 수 있다. 홍콩 영화가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by
신명길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우리의 크리스마스 드레스코드는 수영복이었다 - 2편 [여행]
해외여행 막차 탔습니다
다음 날 아침,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지저귀는 새 소리에 눈을 떴다. 지프 투어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탓에 여유롭게 눈에 담지 못한 무이네 리조트의 풍경이 기대되어 서둘러 흰 이불을 제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다. 파란색 물감을 엎은 듯한 하늘 아래는 온통 초록색이었다. 고개를 돌려 보니 옆 방의 외국인 할머니께서는 마당에 앉아 책을 읽고 계셨고,
by
이건하 에디터
2021.06.1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작지만 큰 나의 동네 [공간]
모든 게 사람 마음먹기 나름이다.
사람에게 공간이란 참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들은 공간의 분위기에 꽤나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간이 주는 느낌은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그렇기에 공간을 깔끔하게 꾸미고 유지하는 것은 어쩌면 좋은 영향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공간은 우리에게 가장 먼저 시각적으로 와닿기 때문에 대부분 우리는 그 공간의 시각적인 부분에만 집중한다. 그런데
by
이시온 에디터
2021.06.1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진정한 교육적 평등을 이루기 위하여
교육의 동등한 출발선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미국 뉴욕 JFK 국제 공항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했던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께서 미국 주재원으로 파견되셔서 뉴욕에 가서 2년 동안 살게 되었다. 출국하기 이전에는 외국은 처음이었기에 마냥 설레고 기대되기만 했다. 하지만 미국 뉴욕의 JFK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설렘은 온전한 두려움으로 바뀌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영어와 한국과는 차원이 다른 미
by
박세윤 에디터
2021.06.17
리뷰
영화
[Review] 네가 아닌 나를 위한 용서 -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삶의 연속에서 소년과 소녀는 무엇을 선택했는가
어제 새벽, 엄마와 나눈 대화가 아련히 떠오른다. “엄마, 나는 이렇게 누워서 엄마랑 대화하는 시간이 제일 좋아.” “엄마도 그래. 제일 소중해” “근데 엄마 있잖아 나 엄마 없이 어떻게 살지?” “그때가 되면 다 살아져. 그러니까 그전에 네가 더 단단해져야지. 힘을 길러야지” 힘을 길러야지라는 말은 곁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진다고 한들 회복할 수
by
조우정 에디터
2021.06.11
리뷰
영화
[Review] 비극은 성장의 동력이 아니니 -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비극의 여파보다 인물의 성장에 집중했다
'자허'의 삶은 엉망이다. 학우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아빠와는 말 섞지 않는다. 속이 끓고 참지 못하겠는 순간이 많다. 모욕을 일삼는 학우들에게 물감을 뿌리고, 어린 직원에게 무시 받는 아빠에겐 한심하다는 기색을 숨기지 않는다. 삶이 엉망이고 자주 속이 끓는 건 3년 전 엄마가 살해당하면서부터다. 자허는 웃지 못하겠다. 인상을 구기고 입을 다물어야 버틸 수
by
박성빈 에디터
2021.06.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속 여성들 [공연]
뮤지컬 무대 위 여성들의 모습은 어떨까?
서양의 연극사에서 여성이 무대 위에 처음 서게 된 시기는 로마 때이다. 오락 기능을 지닌 로마 연극에서 여성 배우들의 참여가 불가피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시 연극에서 여성은 배우로서 어떤 역할을 한 것이 아니라 종종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로 음탕한 마임극에 등장하는 것뿐이었다. 즉, 서양 최초의 여배우들은 자발적으로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었다. 이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11
리뷰
영화
[Review]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영화]
지금, 내 앞에 엄마를 죽인 소년이 있다.
*** REVIEW *** <영화> 그 여름, 가장 차가웠던 3년 전 엄마가 살해된 후, 소녀 '자허'와 아빠의 삶은 엉망이다.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아빠와도 마음 속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 소녀,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엄마를 죽인 소년 '유 레이'와 마주치게 된다. 예상보다 빨리 석방된 그를 보고 소녀는 분노에 휩싸이고, 복수하고 싶은 마
by
정선민 에디터
2021.06.11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