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막 한가운데에 세운 디즈니랜드 - 바그다드 카페 [영화]
눈물이랑 땀은 어떤 동지일까.
바그다드 카페 : 디렉터스컷 땀 범벅으로 걸어온 여자와 눈물범벅으로 의자에 아무렇게나 구겨져 있던 여자가 눈을 마주친다. 척 봐도 상황이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다.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던 중 서 있는 여자가 먼저 입을 연다. “모텔인가요?” 그것이 야스민과 브렌다의 첫 만남이었다. 친해질 수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포스터에서 이 둘은 껴안고 있었던 것인가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아카라카! [문화 전반]
대학교 응원 문화에 대한 짧은 단상
‘아카라카’! 코로나가 비로소 끝났음을 알려주는 함성이었다. 여전히 마스크를 손에서 놓지 못했고 코로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인제야 제대로 된 ‘캠퍼스 생활’이 돌아왔음을 느꼈다. 신촌역부터 연세대학교 정문까지 이어지는 연세로 곳곳에는 파란색 옷을 입은 학생들이 많았고, 모두 상기된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고 화창한 날씨를 즐기고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진은 순간도, 과거도 아닌 미래를 남긴다 [문화 전반]
인간의 피동적 성격을 닮은 존재, 사진이라는 매체에 대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설령 미리 알고 있다 하더라도, 현재의 시제로 맞닥뜨릴 때 우리는 과연 얼마나 감당해낼 수 있을까? 상상하면 두렵고, 어렵다. (표현하는 데에도 힘이 든다) 일어나지 않을 미래의 일이다. 그럼에도 미래를 대하는 감정은 복잡하다. 불현듯 파도처럼 밀려오는 아득함이 희망을 잠식해버리는 일이 종종 있다. 태양계 차원의 큰 재앙이 일어나지
by
민지연 에디터
2022.09.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스토리텔링을 잘 하는 방법 [문화 전반]
흥미로운 이야기는 ‘갈등’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이야기를 사고파는 시대에 있다. 어떤 것을 살 때 우리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이야기’이다. 따라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능력, 즉 스토리텔링은 콘텐츠의 시대를 맞은 21세기에 굉장히 경쟁력 있는 역량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부터, 제품, 식당, 정치, 예술까지 우리의 삶을 이루는 것들에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떤 정치인은 자신의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미술관에는 누울 자리가 필요하다 [미술/전시]
카셀 도큐멘타 15는 관람객이 주인공이다.
카셀 도큐멘타는 어디인가? 대책 없이 결제한 유럽행 비행기. 5년에 한 번 열리는 카셀 도큐멘타를 보기 위함이었다. 100일간 독일의 카셀(Kassel)이라는 도시가 전부 미술관으로 바뀐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고 있는 도큐멘타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가장 동시대적이며 현대적인 예술을 선보인다. 올해는 공동체를 뜻하는 ‘룸붕’을 주제로 하였다. 프랑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1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소는 잃었지만 외양간이라도 고쳐보자 [운동/건강]
더 나은 생활 습관 만들어보기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인간은 청개구리 같은 성격을 본성으로 지닌 것은 아닐까? 희한하게도 늘 몸에 좋은 것은 쓰고, 몸에 안 좋은 것은 달게 느껴진다. 비단 음식 얘기뿐만이 아니라, 자꾸만 몸에 무리가 가는 자세로 앉거나 눕게 되고, 게으르게 살고만 싶어진다. 어린 시절 방학 계획표를 만들어도 결국 지켜지지 않는 것이 많은 이들의 보편적인
by
김민성 에디터
2022.09.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창작글은 자유를 안겨준다. [문화 전반]
창작에서 비로소 완연한 자유를 찾는다.
The creative adult is the child who survived. - Ursula.K.Le Guin 현실은, 소설과 다르다. 이 사실을 깨닫는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다.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달은 지 채 5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참 나의 아이같은 심지어 때에 따라 바보같고 유치한 멘탈을 보여준다. 내가 성장통이 그토록
by
이지영 에디터
2022.09.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을 웃기는 재주가 없는 내가, '웃음'을 이야기하는 이유 [문화 전반]
과연 모두를 건강하게 웃길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는가?
나는 남을 웃기는 재주를 타고나지는 않았다. 그런데 가끔, 나의 액션에 상대방이 웃을 때가 있는데 아래와 같은 세 가지 상황이 있다. 첫째, 상대방이 가족이나 친구처럼 내가 잘 아는 대상일 때 종종 나는 그들을 웃긴다. 웃기고자 노력했다기보다는 너무나 속속들이 잘 알기에, 자연스럽게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낸다. 웃기는 재주는 없지만, 유일하게
by
민지연 에디터
2022.09.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일까? [드라마/예능]
사람들은 익숙한 것이 적절히 낯선 것과 합쳐졌을때,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느낀다.
명실상부 넷플릭스 최고의 오리지널 드라마로 꼽히는 작품이 있다. 시즌 1이 시작된 이래 현재 공개된 시즌 4가 나오기까지 근 6년간 늘 넷플릭스 시청 극상위권을 유지하는 2010년 후반에 나온 세계적인 초대박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기묘한 이야기' (Stranger Things)이다. 기묘한 이야기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것일까? 하나하나 뜯
by
이지영 에디터
2022.09.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의를 향한 마음, 인생의 '벽'을 극복하는 길 [영화]
한산을 보며 인생을 투영하다.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이순신 장군 하면 생각나는 명언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위 문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단언컨대 모르면 간첩이 아니고, 간첩조차도 알고 있는 위대한 명언일 것이다. 때문에 매체에서 단골로 활용하는 소재가 바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학익진’ 전법과 ‘한산도대첩
by
김상현 에디터
2022.09.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내가 여전히 프렌즈를 사랑하는 이유 [드라마/예능]
프렌즈 속 등장인물들은 어느 하나 완벽한 인물들이 없다.
시즌 10개, 각 시즌 당 약 25편, 한 편당 약 25분.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이 시트콤을 난 자그마치 6번째 돌려보는 중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역시 옆에 틀어놓았다. 어느 순간부터 나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영상물을 보기 꺼려졌다. 열심히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던가,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하다던가, 혹은 사회의 중요한 현안들을 다룬다던가. 한동안 이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6펜스의 길에 서서 달의 세계를 탐닉하다 [도서/문학]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그리고 고갱의 ‘달’
서머싯 몸이 쓴 ‘달과 6펜스’는 화가 폴 고갱의 인생을 좇으며 쓴 일종의 전기 소설이다. 그의 인생이 정말 사실 그대로 담겼는지는 알 방도가 없지만, 서머싯 몸이 고갱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긴 여행 끝에 이 소설을 만들어냈다는 것만 알려진다. 그러나 소설에는 고갱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찰스 스트릭랜드만 등장할 뿐이다. 스트릭랜드는 안정적인 직장에 다
by
장민경 에디터
2022.09.01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