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
이번 전시회는 10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에서 열린다. 충분한 시간 동안 열리는 만큼 많은 이들이 회화의 아름다움을 지닌 사진이라는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마음껏 누리기를 바라봅니다.
올해 125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된작품들을 통해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가 한국에서 열린다. 세계 3대 패션 사진 작가로 알려진 어빙 펜, 파울로 로베르시, 피터 린드버그 등 영향력 있는 대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여 지면서 이번 전시회는 세계 미술사에서 남겨진 걸작품들을사진을 통해 우리 곁으로 다시 불러와
by
오예찬 에디터
2017.07.12
리뷰
전시
[Preview] (~10/7) 패션 사진과 명화의 만남,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6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가 열린다. 패션잡지로 유명한 보그는 매 호수마다 개성있는 모델과 사진작가와 함께 작업한 표지사진으로 주목을 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표지작품을 비롯해, 100여년간 이어온 보그의 명성에 걸맞는 엄선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번
by
송세린 에디터
2017.07.11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6.24~10.07)
마리오 테스티노, 애니 레보비츠, 어빙 펜 등 최고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시 없을 유일무이한 기회.
마음이 복잡하거나 너무 바빠 휴식이 필요할 때,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보고 있을 때면 평화가 찾아온듯 차분해 지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듯 하다. 이번 전시 같은 경우 패션잡지 보그에서 선정한 작품들이 주가 되는 만큼 그 기대가 굉장히 크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Preview 보그는 1892년 아서 볼드윈 터너에 의해 주간지로
by
유경 에디터
2017.07.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VOGUE like a painting'전, 패션 사진으로 변주된 명화들과 예술사조를 만나는 시간 [시각예술]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패션 사진으로 다양하게 변주된 명화들과 함께 사진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
'VOGUE like a painting'전 패션 사진으로 변주된 명화들과 예술사조를 만나는 시간 [Prologue]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나에게 Vogue라는 말은 단지 유행을 뜻하는 단어이거나, 유명 패션 잡지의 이름 정도일 뿐이었다. 이는 나의 지식 부족인지도 모르겠으나, 패션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다림을 인화하는 필름 카메라 [시각예술]
최근 마니아층이 늘어나고 있는 필름 카메라 사용기와 기다림에 대한 생각.
필름 카메라, 관심의 시작 “이거 뭐로 찍은 사진이에요?” 우연히 본 사진은 어딘가 빛바랜 듯한 색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DSLR로 찍었다고 하기에는 노이즈가 감돌고, 심지어 화질도 약간은 부족해 보였다. 포토샵을 통한 후보정인가 생각하는 순간 돌아온 답변은 “필름 카메라.”였다. 필름 카메라라면 예전에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그 필름 카메라. 맞다. 필름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밀스러운 삶을 살았던 그녀, 비비안 마이어 [시각예술]
고독함 속에서 피어난 비비안 마이어의 예술성
비비안 마이어. 그녀는 결코 사진가가 아니었다. 그녀는 일평생 보모라는 직업을 갖고 아이를 돌보며 생활을 이어나간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한청년으로 인해 그녀의 작품은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다. 사진을 즐겨 찍었던 한 여인에서부터 세계가 주목하는사진가가 되기 까지, 그녀의 수수께끼 같은 삶의 발자취를 같이 따라가보자. 1. 수수께끼 같은 그녀의 삶 이
by
박윤진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름다운 시선을 향유할 수 있는 곳, 스미스 소니언 [시각예술]
당신의 내면 속 감성을 자극할 전시회를 찾고 있는가. 지금 당장 순간의 포착에 여운을 느끼고 싶다면, 스미스 소니언 전시회를 만나러 가보자.
평소에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욕구를 지닌, 나는 일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남기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 셔터의 아름다움을 찾아 전시회를 탐색하던 중 '스미스 소니언 사진전'이 대구에서 개최하고 있다는 글을 발견했다. 우연찮게 '스미스 소니언 사진전' 이벤트에 당첨되어 관람하러 가게 되었다. 처음엔 스미스 소니언이
by
김정하 에디터
2017.07.08
문화소식
전시
(~10.07)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VOGUE like a painting -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기획 노트>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봅시다!"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 보그 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7
작품기고
[별이 비치는 순간] 제 별이 비춘 매 순간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여러분 각각이 가지고 있는 별들이 각자의 여정 속에서 늘 밝게 빛나고, 또 아름답게 비추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제 별이 비춘 순간의 조각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네달 간의 에디터 활동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게!'를 외쳤지만, 실상은 그 반대가 아니었나 부끄러워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저와 함께해온 4개월이 어떠셨나요? 여러분께 쉼표, 혹은 영감을 조금이나마 드릴 수 있었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제가 그간 글을 써온 카테고리의 이름은 [별이 비치는
by
김진영 에디터
2017.07.0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혼자 떠난 여행
혼자 떠난 여행의 찰나를 기록하다
혼자 여행을 떠났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낯선 거리를 거닐다가 발걸음이 멈춘 장소에서, 마음이 떠나고 싶을 때까지 머물렀다. 선을 타고 귓가로 노랫소리가 흘러들어왔다. 낮게 깔리는 배경음 위에 읊조리는 듯한 가사가 얹어졌다. 오롯이 눈에 들어오는 풍경과 귀에 들려오는 가사에만 집중하게 됐다. 아, 혼자 여행을 떠났다.나는 그제야 실감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리움 미술관의 「동서교감」 전시에서 만난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 [시각예술]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는, 미술의 힘을 빌려 인간 관념의 한계선을 명확하게 그려낸다. 스기모토를 가두는 ‘현재’는 스크린에 시시각각 비춰지는 하나의 영화라면, 배를 가두는 ‘현재’는 신화의 흐름에서 이탈할 수 없는 세상이다. 두 작가 모두 추상적인 시간에 ‘하나의 사진 프레임’, 혹은 ‘합금 조형물’이라는 시각적인 형상을 부여하고, 이 형상 속에 ‘흐르는 시간’을 가두어버린다. 고정된 형태 속에서 느껴지는 두 작품의 역동성은, 이 시간성의 제약에 안주하지 않고자 하는 두 작가의 힘찬 열망을 더욱 강조한다.
인간은 자신이 사는 세상에서,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지금 이 순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이 한 사람이 아는 세상의 전부이다. 이 때 미술은 호기심 넘치는 인간으로 하여금 이 경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해준다. 조각, 회화, 건축, 그리고 사진이 담아내는 세상은 먼 이국 사람들의 세계일 수도 있고,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신들의 세계일 수도 있
by
강희진 에디터
2017.06.22
작품기고
[짧은 순간들] 빠져버릴 것만 같은 하늘
요즘 갈수록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들죠? 특히 봄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계절로 알려져있는데 우연찮게 뚝섬유원지의 하늘을 보다가 헤엄치고 싶을 만큼 맑은 하늘을 보게 되었어요! 환경오염이 심해질수록 청아한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이지만 삶이 바빠질수록 예술을 즐기기 힘든 요즘이지만 삶의 짧은 순간마다 이러한 아름다움이 담겨
by
김현호 에디터
2017.06.22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