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카페방랑일지] 여유와 수플레를 함께 즐기는 순간 - 카페 '5to7'
저는 '부드럽고 맛있다'를 넘어서서 '먹는 재미까지 있다'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10만 개의 카페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大) 카페 시대' 그 중 오직 단 하나의 카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은 분명 있다고 믿는 청년의 진솔한 카페 관찰 일지 01. 선망의 수플레와 카페 [5to7] 아직 디저트라는 존재가 생소하던 시절, 수플레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던 것은 어린 시절 TV로 보던 애니메이션을 통해서였다. 당시 애니메이션에는 소녀
by
김푸름 에디터
2025.03.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재즈 물결, 영국 재즈 대표 주자 TOP3 [음악]
재즈가 낡고 고루한 장르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영국은 전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다. 오랜 시간 걸쳐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토대와 새로운 문화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그들의 유연성은 애시드, 그라임, 드럼앤베이스 등 여러 장르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재능이 넘쳐나는 영국 음악씬에서 최근 몇 년 사이 급부상한 장르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재즈다. 영국 재즈는 R&
by
서예진 에디터
2025.03.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설탕이 물에 녹듯, 사랑도 그렇게 녹아들어 [음악]
Cibo Matto가 써내려간 그들의 음식.. 아니 음악
어디선가 외국 밈을 본 적이 있었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플레이리스트와 나 혼자만 꽁꽁 싸매고 숨어서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우스꽝스럽게 비교한 밈이었는데, 이 밈을 보자마자 공감이 돼서 빵 터진 기억이 있다. 나 또한 대외적 플레이리스트와 개인적 플레이리스트의 분위기 차이가 꽤 큰 편이다. 가끔씩 사람들 앞에서 내 휴대폰으로 음악을 틀어야 하는 순간이 올 때
by
황록원 에디터
2025.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TO THE POOR - 가여운 것들 [영화]
이 오랜만인 문장들이 다 너를 향하게 되어 기뻐.
벨라 벡스터에게 안녕, 벨라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 것 같아. 그리고 이 오랜만인 문장들이 다 너를 향하게 되어 기뻐. 엔딩 크레딧에 가까워질 때, 유유히 정원에 앉아 책을 읽는 너 그리고 너의 약혼자와 조금은 특별한 (머리와 몸통이 다른) 반려동물들이 나의 여운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 줬어. 그 어떤 순간보다 행복하고, 따수운 색감 속에서 너가 아주
by
임주은 에디터
2025.02.27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잠재력을 믿는 시간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필스터츠의 내면 강화 방법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담담하고도 묵직한 제목에 나는 홀린 듯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결연한 문장이 내가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줄 것만 같았다. 살면서 즐거운 일만 있을 순 없다. 어쩌면 이겨내고 버텨내야하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이 버거운 일들에 마냥 무너질 순 없다는 것을
by
고지희 에디터
2025.02.24
리뷰
도서
[Review] 회피하지 말고 툴(tool)을 활용해라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목적을 달성한 이후에는 관성처럼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거나, 이제 달성했으니까 하면서 새로운 목적을 만들려 하지 않고 나태해진다."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이 책을 읽는지 정직하게 답해보라. 당신은 그동안 찾던 '해결책'을 만나리라 믿으며 이 책을 피상적으로 빨리 읽을 것이다. 이 책이 마법의 알약이 되어주길 희망할 것이다. -284p, 6장. 끈기의 툴: 위험을 자각하라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화제의 넷플릭
by
양유정 에디터
2025.02.20
리뷰
도서
[Review] 내면의 힘을 가동하는 방법 - 세상은 고통이다 하지만 당신은 고통보다 강하다 [도서]
인생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다섯 가지 툴(Tool)을 통해 내면을 깨워보자
생각은 무수히 하는데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 오늘 할 일을 자꾸만 내일로 미뤄 한 달 두 달, 밀려본 경험이 있는가? 바로 내가 그렇다. 열정 버튼이 샘솟으면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눈을 반짝이며 하다가도 관심이 없으면 금방 식는다. 도중에 ‘이건 빨리 그만두는게 나아’ 하며 또 다른 것에 흥미를 갖기 일쑤다. 이뿐이랴 아무것도 하기 싫
by
최아정 에디터
2025.02.18
오피니언
음악
혁오의 23
혁오가 표현한 청춘
위잉위잉, 와리가리, LOVE YA! 등 무한도전으로 인해 점차 유명세를 얻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밴드 혁오. 밴드 이름의 뜻은 보컬 오혁 이름을 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오늘은 혁오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23 앨범에 대해 작성하려고 한다. 음악은 앨범으로 들으면 각 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음악의 주제, 음악성이 더 잘 느껴지고 아티스트의 의도를 찾
by
김은서 에디터
2025.02.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로운 시대의 섬세함, Tom Misch - Six Songs [음악]
이번 [Six Songs] 역시 듣기 쉽고 감각적인 동시에, 연주자로서의 새로운 레퍼런스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Tom Misch - Six Songs 최근 밴드 붐이 일면서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연습과 숙련이 필요한 수고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주하며 음악을 즐기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연주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좋은 연주의 기준이 필요해졌고, 사람들이 따라 연주하고 싶은 '레퍼런스'가 될 만한 곡들은 더욱 중요해졌다. 기타나 피아노로
by
김용준 에디터
2025.02.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베이스 음악의 성지 - UKF [음악]
‘Welcome to the Home of Bass Music’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내 취향은 확고하다. 특히 강력한 ‘베이스’가 강조된 음악을 선호하며, 묵직한 저음이 뇌를 울릴 때의 짜릿한 에너지를 즐긴다. 이런 취향 덕분에 헤드셋부터 스피커까지 대부분 보스(Bose)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베이스의 표현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처럼 베이스 음악의 매력에 빠지게 된 계기가 있다. 바로 고
by
노세민 에디터
2025.0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읽는 음악을 아시나요? [음악]
오늘 하루만은 귀에서 이어폰 빼고, 고막에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며 눈으로 음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평소 듣던 음악이 이런 음악이었구나’하는 새로운 발견을 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추천드린 노래도 한번 들어보시길
다들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밴드. 락. 재즈. 댄스. 이런 소리를 들어야 느낄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지만, 저는 가끔 ‘가사’만 읽는 음악을 즐기기도 합니다. 노래의 박자나 사용되는 악기들, 그 악기들이 들려주는 음도 물론 아티스트가 말하고 싶었던 것이겠죠, 근데 저는 ‘가사’가 진짜로 아티스트가 하고 싶었던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곤, 그런 아티스
by
차윤서 에디터
2025.01.16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밴드의 울림은 내 심장 울림과 같아서 [공연]
바람아 네가 보여준 이 세상은 꽃잎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더라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새해에 대한 어떠한 기대감을 적어 내리기 전에, 작년 나는 어떠한 예술과 함께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려 한다. 작년에 본 공연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당연 루시의 콘서트이다. 루시는 내가 좋아하는 가수는 아니었다. 친언니가 루시를 좋아했고, 나도 그 옆에서 음악을 같이 듣는 정도였다. 루시의 콘서트 역시 일 때문에 루시
by
차윤서 에디터
2025.01.0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