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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정체성을 찾는 일에 관해 -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크롬과 익스플로러의 시대에서 리눅스형 인간이 되는 것
1. 리눅스형 인간 군대에 간 친구로부터 “몇 년을 봐도 참 신기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본인이 말하길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을 통틀어 가장 신기한 인간 세 명을 꼽으라면 거기에 내가 반드시 들어간단다.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달라고 물으니, 더욱 알 수 없는 소리만 내놓는다. 남들이 크롬이나 익스플로러를 쓸 때 혼자 리눅스를
by
이소현 에디터
2020.05.31
오피니언
사람
완전한 이해 없이도 완전히 사랑할 수 있음을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2월 17일 월요일,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글쓴이 본인을 어릴 때부터 부모님보다도 물심양면으로 키워 주셨던 그런 분이었다. 가족 구성원 중에서 누군가를 떠나 보내는 일은 처음 있는 일이었고, 상당히 어색하면서 묘한 기분이 들었다. 그 분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그리고 장례를 모두 마칠 때까지 꽤 많은 울음을 흘렸다. 미국에서 오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by
김승빈 에디터
2020.02.22
리뷰
도서
[Review] 그림으로 소통하는 모지스 할머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어릴 적 필자에게 책을 읽으라 하면 내용보단 겉표지가 예쁜걸 골랐고, 글보단 그림이 많은걸 선호했다. 내용에서 얻는 풍족감보단, 책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에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은 소유의 목적될 수 없었다. 책은 남보다 하나라도 더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한 목적이 되었고, 더 이상 책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삽
by
장정윤 에디터
2019.11.30
리뷰
도서
[Review] 가끔은 이러한 말들로 위안를 얻는다. 도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에 위안을 얻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 P. 14-15 제목부터가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너무 힘이 되는 말 아닌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겉표지의 그림에 반했었다. 여느 인터넷서점의 도서추천 카테고리에 소개된 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책,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속으로.
부끄럽지만 책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다. 어릴 땐 자랑스럽게 취미가 독서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턴 바쁜 삶에 치여 책과 점점 멀어졌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는 내 오랜 독서 공백을 깨준 책이다. 300쪽 정도 되는 얇지 않은 책이지만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추운 겨울날 따뜻한 집 안에서 할머니 무릎을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26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행복한 삶이란?
모리스 할머니를 통해 배우는 행복의 삶
그리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 숫자가 올라갈수록 나의 불안감과 좌절은 더욱더 커져만 갔다. 세상에서 정해놓은 어떤 기준 때문에, 도전 앞에서 나는 항상 망설였고 ‘나이’는 항상 내 발목을 잡았다. 어린 시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어쩌다 보니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었고, 치열한 입시 끝에 성인이 된 나는 다시 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그림을 잘
by
정윤경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할 때 이 책을 펼쳐보세요.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인생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는 무엇일까.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좋은 나이는 무엇이며, 그 나이는 우리에게 그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걸까.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우리는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자신의 나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심지어 결정하는
by
정윤지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모지스 할머니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인생 교훈 이야기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를 읽어주듯 서술하는 구조이다. 한 살, 또 한 살, 나이가 들면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고, 때로는 처음 겪는 너무나도 낯선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누군가가 알려줬으면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한다. 그럴 때는 누군가가 지금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혹시 정답을 말해 줄 수는 없는지 싶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행복을 위해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싶다면,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미국의 국민 화가로 불렸던 책의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는 76세가 되어서야 그림을 제대로 그리기 시작하고 죽기 직전까지 1600여점의 그림을 남겼다고 한다. 그녀가 어느 날 갑자기 그림을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그녀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림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그녀의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종종 도화지 한 장을 주며
by
송도영 에디터
2019.11.25
리뷰
도서
[Review] 나와 타인까지 사랑하는 삶에 대하여 -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자기 자신을 돌보면서 타인을 품었던 모지스 할머니 삶에 대하여
엄마, 농부, 화가 어떤 모습이든 자기 자신을 잘 챙겼던 모지스 할머니 다들 세 시 반 뉴욕행 열차를 타야 했거든요. 해가 지기도 전에 집이 텅 비었지만 나는 별로 개의치 않았어요. 결혼식과 피로연이 끝나고 모두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설거짓거리가 무척 많았거든요. 나에게 이 책의 저자인 모지스 할머니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저 책의 구절로 할머니를
by
박해윤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화가 할머니의 잔잔하고 포근한 이야기
나는 항상 조급함을 달고 사는 성격이었다. 성취 욕심이 많았고 이 나이가 되면 당연히 이 정도는 이뤄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정해놓은 형체 없는 틀 속에서 무언의 압박을 느끼며 바쁘게 살아왔다.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 생각할 때 즈음 또 다른 것들이 생기고 또 그것을 쫓다 보면 다른 것들이 생기고를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았고 내 행복은 지금이 아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24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주저하지 않는 용기 배우기 [도서]
너무 늦었다고 두려워 마세요.
무언가를 늦은 나이에 도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포기하는 것과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모지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신이 기뻐하시며 성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나이가 이미 80이라 하더라도요." 할머니의 생 그 자체는 포근
by
허연수 에디터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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