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여행]
여행을 통해서 실패하더라도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떠나보자.
살다보면 누구나 위기를 맞는다. 상실에 대한 좌절감에 빠져 힘들어하거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거나, 아니면 사랑받지 못해서 고통 받거나, 현실의 무게가 답답하게 느껴지거나. 나의 경우 여행이 삶의 의미를 찾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사실은 현실에 대한 도피였을지도 모른다.) 작년, 처음으로 혼자 떠났던 유럽 여행의 기억을 떠올린다.
by
박현빈 에디터
2023.05.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음식으로 남긴 기록이자 증거, 소울푸드
추억과 소중한 사람들이 깃들어 있는 소울푸드.
소울푸드란, 주로 자신만의 추억을 간직한 음식이나 한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을 말한다. 영혼을 뜻하는 soul, 음식을 뜻하는 food가 합쳐진 말로, 국립국어원에서는 ‘위안 음식’이라는 순화어로 명명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좋아하는 음식과 소울푸드는 완전히 다르다. 좋아하는 음식은 본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고,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다.
by
강득라 에디터
2023.04.27
리뷰
도서
[Review] 자신의 영혼을 채우는 습관 –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도서]
지어낸다는 것은 대단한 힘을 가졌다.
"[폭풍의 언덕], [제인 에어]의 작가 브론테 자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영문학의 고전을 탄생시킨 브론테 자매의 창작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망 생생히 기록된 일기와 편지, 빅토리아 시대 삽화 130여 점 우리는 어릴 때 그물을 짰다네 햇살과 바람으로 엮은 그물을 우리는 아이였을 때 샘을 팠다네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우리는 앳된 시절에 겨자씨를 뿌리고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8
리뷰
도서
[Review] 요동치지 않는 영혼의 삶 – 브론테 자매, 폭풍의 언덕에서 쓴 편지 [도서]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 샬럿 브론테
이 책은 『폭풍의 언덕』, 『제인 에어』 등 영문학 고전을 탄생시킨 브론테 자매의 삶을 다뤘다. 브론테가와 관련된 편지, 브론테 자매들의 일기와 그들이 직접 쓰고 남긴 기록, 주변인의 증언, 자매가 쓴 소설의 발췌문 등을 엮어 빅토리아 시대에 살아 숨 쉬었던 샬럿, 에밀리, 앤 브론테의 삶을 입체적으로 담아냈다. ‘우리는 현실에서 조언을 구할 뿐 명령을
by
문지애 에디터
2023.03.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키키 스미스와 “자아 정원” 거닐기 [미술/전시]
우리 같이 걸을래요?
키키 스미스 작 자유낙하/에치젠 고조 키즈키 종이에 요판 인쇄, 포토그라비어, 에칭, 드라이포인트/ 84.5x106.7cm/1994. -전시 소개- <키키 스미스 – 자유낙하>는 신체에 대한 해체적인 표현으로 1980년-1990년대 미국 현대미술사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키키 스미스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의 2022년 기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순간에 영혼을 붙잡아 영원하기 [영화]
<바빌론>을 보고 우리가 영화를 왜 좋아하는지, 영화의 마력에 관해 생각한 글입니다.
영화 <바빌론>을 보았다. 큰 계기는 없었다. 주위 사람들이 호평 일색이었고, 포스터의 마고 로비가 예뻤고, 원래부터 ‘바빌론’이라는 단어를 좋아했으니까 보았다. 결과적으로 영화 자체에는 만족했지만, 나를 스스로 3시간 동안 상영관에 가두는 고문과 중간중간 했던 헛구역질로 기진맥진해졌다. 바빌론을 보라고 입이 마르도록 권했던 친구들의 영화 취향을 얕본 결
by
박주은 에디터
2023.03.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애 無碍 7
지극히 메마른 관점에서 바라본 영혼
앎. 물론 자신에 대함이다. 한편, 앞서 '사람이 자기를 생각함에 있어 객관을 논하는 것 만큼 우스운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하였지. 앎이란 객관적 사실에 대함, 그래서 이것, '자신에 대한 앎'은 사실 엄밀하게 따지고 들자면 불가한 것이다. 나에 대한 이해는 스스로의 것도 타인의 것도 온전한 것이라 볼 수 없기에. 상당히 긴 글이 그 탄생을 예고하고 있
by
서상덕 에디터
2023.01.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만약 나와 누군가의 영혼이 바뀐다면 [드라마]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가 현 사회에 던지는 날카로운 비판과 따듯한 위로
길을 걷고있는 당신에게 처음 보는 누군가가 다급하게 팔을 붙잡는다. 그러고는 자신이 당신과 몇 년을 알고 있던 절친한 친구라고 소리친다. "나야, 네 친구. 내 몸이 다른 사람이랑 바뀐 것 같아" 과연 당신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한눈에 이 낯선 모습을 한 사람이 나의 친구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까? *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의 스포일러가
by
조은별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목표는 없고요, 그냥 방황 좀 해보려고요 [여행]
목적없이 이리저리 헤매는 방황이 궁극엔 ‘유연하고 우아한 내 영혼’에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나를 구성하던 것들이 사라졌다 이번 해 늦여름 쯤, 나는 ‘직장’ 그리고 ‘가족, 애인과의 관계’를 상실했다. 한때는 열정을 부르던 일, 행복과 안정을 담보하던 관계들이 어그러지니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도 잘 떠오르지 않았다.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세상에 남겨진 건 참 외롭고 무력했다. 아무리 우주에서 내가 먼지 같다지만, 이 정도로 아무것도 아닌
by
권기선 에디터
2022.11.0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당신의 영혼이 담겨야 비로소 완성되는, 에코드소울 – 홍승경 대표
"누군가의 기록이 담기면 그제서야 고유한 가치가 담긴 개성 있는 물건이 된다고 생각해요."
에코드소울의 이어리포레스트 테마 저널 세상에서 가장 많은 비밀을 껴안은 존재는 일기장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또는 고백하는 마음으로, 때로는 울먹이듯 때로는 소리를 지르듯 아니면 귓속말을 하듯 일기를 쓴다.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그렇게 털어놓아야만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생각과 감정이 있다. 우리의 충실한 일기장은 그 모든 것을
by
김소원 에디터
2022.08.25
칼럼/에세이
칼럼
[그림책 스케치] 생각이 멈추도록 기다려야 해
<잃어버린 영혼>, 올가 토가르축 글 ·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사계절 출판
#육체 #영혼 #휴식 #삶 #인생 #현대인 #기다림 Essay. 여러날 아팠다. 여러날에 여러날이 아프자 더는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치밀어올랐다. 가장 큰 이유는 회사 때문인 것 같았다. 퇴사할까? 결과는 비슷할 것이다. 얼마간은 쉴수 있겠지, 하지만 돈이 떨어지면 사람인이나 잡코리아를 뒤지며 다시 회사를 알아봐야겠지? 그리고 입사하면 다시 근무
by
이영 에디터
2022.07.2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영혼 불멸의 예술
조각 안에 담긴 정신성으로 느껴지는 권진규의 영혼
‘영원한 건 절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만물은 시간을 거스를 수 없이 변하고 어느새 소멸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하지만 고대 이집트인들은 ‘카(ka)’라 하는 생명의 힘을 믿었다. 육체가 사라져도 영혼만큼은 영원하다고 믿었던 것이다. 필자도 예술 작품에 ‘카(ka)’가 있다고 믿는다. 작가가 죽어서도 작가의 숨, 손길, 치열한 사유는 작품 안에 그대로
by
강민영 에디터
2022.06.2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