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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장, 수락하시겠습니까? – WONDERLAND FESTIVAL 2025 [공연]
연말의 선물과도 같은
사실 이 공연이 어떤 형식의 무대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방문했다. 2025년 1월 초 뮤지컬 <웃는남자>를 인상 깊게 관람했던 터라, 김소향 배우를 다시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다. 내가 방문한 회차는 12월 27일로 라인업은 김소향, 백형훈, 유리아, 유태양, 이재환, 정택운이었다. 뮤지컬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는 나조차 익숙한 배우들의 이름이
by
윤민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대만에서 맞이한 연말과 새해 [여행]
현지 문화 속에서 느낀 대만의 연말연초
퇴사 후, 12월부터 2월까지 석 달 동안 대만에서 지내게 되었다. 이전에도 대만 문화를 좋아해서 수차례 방문한 적이 있지만,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기가 우연히 연말연초와 겹치게 되어, 지내는 기간 동안 대만의 크리스마스와 신년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대만은 한국과 다르게, 한동안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 공휴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내일 먹을 밥을 짓는 일 [사람]
무색무취의 삶 앞에서 실망하기보단 그래왔던 대로, 내일 먹을 밥을 짓자.
어렸을 적부터 나는 유독 이벤트가 좋았다. 하루 차이인 오빠와 나의 생일을 꼭 분리해서 케이크를 준비해달라고 요구했으며, 부모님의 생일, 결혼기념일, 친구의 생일 등을 먼저 챙겼다. 선물과 편지를 준비하는 과정이 설렜고, 서프라이즈에 기뻐하는 이들을 보는 게 낙이었다. 그날이 마지막인 것처럼 무리한 가격의 선물을 준비할 때도 있었다. 그리고 내심 남들도
by
정영인 에디터
2026.01.04
리뷰
영화
[Review] 어느새 멋대로 터진 뒤 현혹시킨다 - 시라트 [영화]
지뢰 나오는 영화 중 가장 큰 몰입감을 선사해준 <시라트>
극장에서 최근 접한 영화 중 가장 다른 결의 영화였던 것 같다. 최근에 개봉했던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과 비슷한 계열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뭔가 로드무비적인 느낌, 광활한 대지가 나온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두 영화 모두 완전 다른 스타일을 취하고 있다. 이 시라트는 오프닝부터 굉장히 강렬하다. 대형 스피커를 광활한 황야 같은 곳에 설치하고
by
오태규 에디터
2026.01.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는 대충 살아보겠습니다
아무 노트에다 끄적여보는 새해 다짐
요즘 노트북 앞에서 멍때리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 지금도 메모장을 켜고 여기까지 타이핑을 치는데 정확히 1시간 3분이 걸렸다. 이처럼 시간을 정확히 세어볼 수 있는 건, 내가 카페에 들어와 음료를 주문한 시간이 영수증 위에 떡하니 적혀 있기 때문이다. 63분이라는 시간 동안 노트북 화면 속 커서는 가만히 앉아 있는 나보다도 성실하게 깜빡였고, 그 앞에서
by
백소현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날 닮은 새 [사람]
나는 무슨 새일까
인터넷을 하다가 새에 관한 글을 하나 읽었다. 어떤 새는 10개월이나 되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땅에 착지하지 않고 계속 난다는 내용이었다. 궁금한 마음에 검색을 해보니 그 새는 ‘칼새’였다. 칼새는 현재까지 기록된 바에 따르면 최장 10개월간 잘 때도 날고, 먹을 때도 날고, 쉬지 않고 날았다고 한다. 새에 대한 관심으로 얻게 된 짧은 지식에 따르면
by
김유라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작은 한 걸음 - 리틀 아멜리 [영화]
새로운 한 해를 오색찬란하게 시작하는 영화!
유년 시절 나는 엄마, 아빠가 어려워할 만한 질문들을 입에 달고 살았다. “나는 왜 태어났어?” “내가 태어나기 전엔 뭐였어?” 등과 같이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쳐가야하는 난감 질문 퀘스트장을 심심치 않게 열었던 것 같다. 또렷하게 기억에 남을 만한 대답을 말로 해주신 적은 없지만, 대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바다와 산으로 캠핑을 떠나고 주말마다 놀이
by
이상아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음악]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위시리스트
당신의 새해를 연 노래는 무엇이었나요? 2025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30초, 휴대폰 화면 위에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1월 1일 자정 이어폰으로 가사가 흘러 들어온다. 'Finally, finally, finally 다 이뤄질 거야' 제야의 종소리 대신, 나는 노래 한 곡으로 새해를 맞이했다. 언젠가부터 SNS를 중심으로 '새해 첫 곡
by
김지민 에디터
2026.0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와 너에게
뭐 하나 움직이지 않고선 이루어지는 게 없었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움직이는 뭐든 된다는 것이고, 25년에도 그 뭔가 된다에 시작부터 했던 것 같다.
나는 매년 1월 1일 일 년 뒤에 볼 나에게 편지를 쓴다. 근데 이번 연도는 뭐라고 쓴 지 한 움큼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유독 짧게 느껴지지만 또 잘 짜인 실을 풀어보면 한 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음을 깨닫는다. 누군가 그랬다. 20대는 눈 깜빡하면 끝난다고, 맞는 말인 것 같다. 20년의 20살을 맞이한 푸릇한 기쁨이 엊그제 같은데 이게 벌써 5년
by
황수빈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해 첫날, 당신의 세계를 채울 세 가지 발견 [문화 전반]
새해를 맞이하는 바람직한 자세
붉은 말의 해, 병오년 2026년이 밝았다. 이제는 6년 전인 2020년보다 4년 후인 2030년이 더 가까운 시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특히 1월 1일은 마치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깨끗한 노트의 첫 페이지를 마주하는 기분이 든다. 설렘보다는 '잘 써야 한다'는 긴장감이 앞서기도 한다. 하지만 거창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오늘 하루 내가 어떤 기분을
by
하상은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록 웃긴 극이지만 깊은 생각도 하게 하는 작품 [공연]
투명한 존재들이 불투명해져가는 이야기
뮤지컬 <비틀쥬스>는 대놓고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극은 '리디아'의 엄마의 장례식으로부터 시작한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묘지의 관 앞에서 리디아는 쓸쓸함과 그리움에 대해 노래한다. 그러나 이 작품은 심오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cjenm.musical) "야, 누가 극의 오프닝부터 이딴 발라드를 부르냐?"라
by
임솔지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해 마음가짐을 정할 수 있는 영화 5 [영화]
올해 나의 추구미가 될 영화 한 편 고르기
2026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언제나 묘한 공기가 느껴진다. 어제와 오늘은 분명 이어져 있지만, 마음만큼은 새 일기장을 펼친 듯 깨끗해진다. 다짐과 기대, 불안이 동시에 다가오는 이 시기에 우리는 종종 영화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거창한 교훈과 목표보다, 스치듯 지나가는 영화 속 한 장면과 한 문장의 여운이 더 오래 남을지도 모른다. 새해의
by
정민경 에디터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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