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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13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젊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국내 첫 리사이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 Alexander Malofeev Piano Recit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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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25
리뷰
PRESS
[PRESS] 베토벤 대장정의 화려한 종지부: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3
7개월간의 대장정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벌써 2022년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어느덧 한 해의 공연일정이 슬슬 마무리 되어가는 시기가 되었다. 8월도 마지막으로 접어드는 현 시점에 문득 공연에 대한 소회를 반추해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연초에 공연기획사들이 한 해를 준비하는 기획공연들을 눈여겨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부자가 된 기분이 든다. 흥미로워 보이는 공연들이 눈길을 사로잡을 때면 그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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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22.08.23
문화초대
[Vol.992]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13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젊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국내 첫 리사이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 Alexander Malofeev Piano Recital - <문화초대 일자>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2022.09.03 토요일, 오후 6시 롯데콘서트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2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롯데콘서트홀]
13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젊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국내 첫 리사이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 Alexander Malofeev Piano Recital - 13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젊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국내 첫 리사이틀 <기획 노트> 13살의 나이에 차이코프스키 영 아티스트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게 된 알렉산더 말로페예프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18
리뷰
PRESS
[PRESS] 젊은 두 비르투오소의 만남,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
그들이 보여준 비르투오시티와 앙상블에는 강렬한 무언가가 있었다.
지난 7월 14일,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찾았다. 음악당을 가더라도 거의 IBK챔버홀로 갔는데, 이번에 찾은 무대는 큰 무대였기에 콘서트홀로 갔다. 뮤직앤아트컴퍼니에서 기획한 슈퍼노바 시리즈 중 첫 번째 무대, 바로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2015년에 퀸 엘리자베스
by
석미화 에디터
2022.07.15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이라는 인생의 오솔길에서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활약하는 두 실력파 앙상블팀,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윤은솔과 피아노듀오 신박의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가 진행되었다. 10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앙상블 팀을 유지해오며 갈고 닦은 앙상블 구현에 대한 높은 음악성과 해석력을 바탕으로 독일, 보헤미안, 북유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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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나 에디터
2022.07.14
리뷰
공연
[리뷰] 낭만주의 음악의 매력으로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10년의 시간과 노력
화합과 배려 사실 나는 클래식 장르와 낯을 가려왔다. 하지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글을 읽는 것은 좋아했기에 망설이다 공연 감상을 결정했다.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활약하는 두 앙상블팀의 멤버가 만났다" 이 문구는 나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필자는 늘 오케스트라 단원이었다. 색소폰을 취미로 연주했기 때문이다. 사실 색
by
최유진 에디터
2022.07.14
리뷰
공연
[Review] 낭만주의시대 바이올린&피아노 듀오 음악의 정수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그저 눈을 감고 이들의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한편의 인생이 그려질 수 있는가?
"오마이갓, 이 공연은 정말 美(미)쳤다" 해가 쨍쨍했던 7월 3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90분간의 공연을 관람한 후 나온 첫 마디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치는 두 실력파 앙상블팀이 마침내 듀오무대로 만났다. 바로,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윤은솔과 피아노듀오 신박의 박상욱이 한 무대에 오른 것이다. 이들의 신들린
by
신지예 에디터
2022.07.10
리뷰
공연
[Review]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망스와 소나타 구성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가 7월 3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아벨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과 신박듀오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선사하는 로맨틱 부케와도 같은 무대가 펼쳐집니다.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망스’라는 곡형식을 소나타와 함께 전달합니다. 독일과 보헤미안, 북유럽에 이르
by
윤민주 에디터
2022.07.08
리뷰
공연
[Review]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악회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공연]
녹음이 푸르른 여름 저녁, 자연 속에서 최인 기타리사이틀을 즐기다
6월 18일, 녹음이 푸르른 초여름 저녁에 열린 기타리스트 최인의 음악회 'MUSICSCAPE'에 다녀왔다. 'MUSICSCAPE'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작곡된 최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음악회로, 2017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국내 유수의 공연장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이라는 특별한 공간
by
신송희 에디터
2022.06.28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러움, 그것이 예술. - 최인 기타 리사이틀
당당히 이것을 예술이라 부르리라.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회,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드문드문 들리고 조곤조곤한 기타 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힐 때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연주자와 함께 조용히 교감하는 청중들. 오래 전부터 막연히 이런 이미지를 그려보곤 했다. 찾아보면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은데, 환상속에나 있을 법한 연주회라며 상상의 나래를 그리던 시간들이 떠오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27
리뷰
공연
[리뷰] 자연이 멈춘 시간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눈을 감은 동안 나를 자연으로 이끈 기타의 선율 덕에 나의 연주는 한층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시간 계산을 잘못해 공연 시간에 늦을 뻔했다. 내가 내리는 버스정류장에서 공연이 열리는 문화 비축기지 T1 건물까지 네이버 지도는 12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 시간이면 이미 공연이 시작되고도 10분이 지난 터였다. 처음 가보는 음악공연의 시작을 이렇게 망칠 수는 없었다. 버스가 멈추고 문을 열어주는 그 순간부터 미친 듯이 뛰었다. 언뜻 언뜻 비추는 주변
by
오수빈 에디터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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