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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오브제 뒤에는 또 다른 오브제가 있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상식의 파괴와 예술의 탄생
초현실주의 우리는 흔히 마그리트를 초현실주의 화가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과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을 떠올릴 것이다. 같은 초현실주의자라도 마그리트와 달리의 작품을 보면 미묘한 차이를 느낄 것이다. 프랑스 초현실주의는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의 발간으로 공식적으로 탄생했다. 앙드레 브르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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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을 경험하는 순간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 다각적으로 만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날아다니는 성을 기억하는가? 집이 날아다니면서 신기한 곳에 도착하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을 통해 작품의 SF적인 면모를 강조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지브리 작품 속 날아다니는 집은 바로 르네 마그리트의 (오른쪽 작품인) <피레네 성>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현대 대중문화의 ‘자양분’이라는 평가를 받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스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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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현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당연함에 질문 던지기,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한 편의 시와 같은 마그리트의 작품
언어보다 이미지를 더 중요시했던 르네 마그리트는 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복제품 또한 원작과 동일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작품에 대해 특별한 해석 없이 자유롭게 즐기기를 바랐다. 이런 마그리트의 소망이 반영된,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을 관람하고 왔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에서는 마그리트의 작품 160여 점 이상을 다양한 영상과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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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프로이트의 이론을 거부합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그러나 르네 마그리트는 프로이트 이론이나 특정 무의식 이론으로 자신의 작품을 해석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프로이트 이론에서 파생되고 영감받았던 예술 사조 일원의 작품이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이론을 거부했다.
전시 중간에 삽입된 텍스트를 좋아한다. 그전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멀티미디어형 전시지만 텍스트 양도 많아 사유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마그리트가 자신을 철학가로 표방하고자 했던 만큼,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목이 갔다. 많은 메시지 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단 한 문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초입에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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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 에디터
2020.05.24
리뷰
전시
[Review] 생각에 집중하게 하는 힘,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생각의 자유를 던져줌과 동시에 그들을 무의식의 세계에서 끌어낸다.
전시를 보면서 머릿속은 온통 “왜?”라는 질문이 가득했다. 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에게 하얀 천을 덮었는지 〈연인들, 1928〉, 왜 파이프 그림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혼란스러운 문구를 남겼는지 〈이미지의 배반, 1929〉, 왜 한낮의 밝은 하늘 아래 어둠을 감싸 안은 밤의 풍경을 그렸는지 〈빛의 제국, 1948-67〉 등의 의문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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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혜 에디터
2020.05.24
리뷰
전시
[Review] 눈앞에 보이는 세상만이 전부는 아니야: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자신만의 철학과 그림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낸 화가이자 시인, 마그리트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벨기의 출신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담배 파이프, 초록 사과, 양복을 입은 남자, 파란 새 등으로 널리 알려진 그의 작품은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세계를 펼쳐낸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마그리트는 이번 봄, 우리의 곁에 찾아왔다. 'Inside Magritte'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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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20.05.23
리뷰
전시
[Review] 자신만의 달을 보는 전시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초현실주의는 우리가 꿈을 꾸면서 가졌던 것과 유사한 자유를 실제 삶에서도 요구한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은 문화복합물 '안녕인사동' 지하 1층에서 올 4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밀라노와 피렌체에서 흥행한 <인사이드 마그리트> 전시 구성에 AR 증강현실, 영상 기반 체험물, 교육 체험물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특별전이라는 명칭에 맞게 르네 마그리트의 역사를 총망라했다고 할 정도로 방대한 작품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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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혜 에디터
2020.05.23
리뷰
전시
[Review] 헬로, 미스터 써리얼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비처럼 내려오는 풍경 속에 혼자 서 있던 꿈.
갑작스럽게 빛과 그림들이 온 사방을 채워온다. 그 순간은 제법 근사하다. 옛적에 세상을 떠난 화가의 작품이 오글오글 모여 있는 전시는 늘 그렇듯 회고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태어난 순간부터, 화가가 의도한 생각과 철학. 인생에 영향을 주었던 사건, 그리고 돈독한 관계를 가졌던 친우들이 나란히 화가의 옆에 서 있다. 이번에 있었던 인사동 르네 마그리트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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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에디터
2020.05.22
리뷰
전시
[리뷰] 바깥을 잠시 잊고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정말 오랜만에, 미술관으로의 나들이
01 미대생 타이틀 지키기 약 10년간 미술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나는 마그리트라는 화가에 대해 잘 모른다. 그 유명한 파이프 그림과 공중에 떠 있는 돌덩이 그림, 비처럼 쏟아지는 사람들이 담긴 그림 정도만 알고 있는데, 이것은 중고등학교 미술시간에 졸지 않은 성실한 학생이라면 누구든 알만한 그림이기 때문에, 마그리트에 대해 안다고 말하기조차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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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연 에디터
2020.05.21
리뷰
전시
[Review]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현실을 뛰어 넘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과 공간속으로
친절한 전시 구성 전시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위한 오디오북 대여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설치는 필요 없었다. 큐레이터 또한 따로 없는 것 같았다. 입장 전에는 그 점이 조금 의아했으나 후에는 전시의 구성이 꽤 친절하다고 생각했다. 도입부에서 전시의 주인공인 르네 마그리트(René François Ghislain Magritte, 1898~196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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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 에디터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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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세상을 여는 또 하나의 방법 [전시]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를 통해서 보는 그의 삶, 그리고 세상을 보는 눈
습기 가득한 날 간 전시회의 첫인상은 그리 좋지만은 않았다. 이미 오전 활동으로 피로감이 쌓여있었고, 습기로 더워 40분간의 웨이팅은 너무나도 유명한 르네 마그리트가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전시회의 시작 “나에게 있어 ‘세상’은 상식에 대한 도전이다”라고 외친 그의 모습을 보니 40분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꿉꿉한 날씨마저 사라졌다. 남아있는 건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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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림 에디터
2020.05.20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이 되찾아준 일상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예술을 향유하는 일상이 그리웠던 사람들에게
코로나로 외출을 꺼리게 되면서 깨달은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가 생각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집순이’임에도 간간이 했던 영화 관람, 전시회 관람 등이 나의 삶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지기 직전, 꽤 오래 미국 여행을 하며 여러 미술관을 방문해서 향후 1년간은 전시회에 갈
by
김채윤 에디터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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