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결혼이야기(Marriage Story) [영화]
결혼이야기 (Marriage Story, 2019) 노아 바움백 사람은 사랑하기 때문에 이기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사랑한다. 장면 하나하나가 나는 사람일 수 밖에 없었다고 말 하고 있었다. 스칼렛 요한슨과 아담 드라이버의 연기/ 작품의 연출/ 색감 그 모든 것들이 함께 훌륭했다. 니콜과 찰리가 서로를 죽일 듯 싸우다가 껴안으며 울던 장면. 연기자들의 연
by
김주현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박동하는 사랑의 면면
사랑하는 일은 이렇게도 시시콜콜하면서도 중대한 시비들을 견뎌내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1. 생각해보면 “사랑한다”는 말은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참 모호한 표현이라는 결론에 닿게 된다. 그런 귀결이라면 모호함의 이유에 대해 잠시 얘기해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겠지만) 대개 그 말을 듣는 순간, 우리는 심장이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처럼 뛰는 듯한 기분이 된다. 참고로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경험을 하는 건 덤이다. 또,
by
박범수 에디터
2020.02.21
칼럼/에세이
에세이
[딴짓] 어쩌면 모든 관계는 연기지만, 그래도 괜찮다
모든 관계는 연기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영화 <결혼이야기(Marriage Story)>는 사실 ‘이혼이야기’입니다. 영화는 일종의 클리닉에서 부부인 니콜(스칼렛 요한슨)과 찰리(아담 드라이버)가 결혼 생활을 정리하기 위해 상담사와 대화를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느 영화의 시작과 달리 영화 <결혼이야기>는 이혼의 시작, 그러니까 끝을 이야기하며 서사가 시작됩니다. 부부인
by
반채은 에디터
2020.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결혼 이야기"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결혼 이야기"를 보면 결혼에 대한 양가감정에 휩싸인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결혼에 대해 꿈꾼 적은 없다. 굳이 따지면 한 번쯤은 해볼 만하지 않을까? 평생 흔들리지 않고 혼자 살 때보다 둘 이상일 때 조금 더 든든하지 않을까. 맛있는 것을 더 많이 나눠먹고 대화를 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일찌감치 행복한 가족이나 행복한 결혼생활도 믿지 않았다. 결혼식이 해피엔딩으로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별로
by
장지원 에디터
2020.0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다 - 영화 '결혼이야기'
넷플릭스의 영화 '결혼이야기'를 통해 '엄마의 역할'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을 보고자 한다. 엄마는 완벽해야 하고, 그렇지 못한 엄마는 죄책감을 느끼고 나쁜 엄마가 된다. 이러한 강요의 시선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적 우리 엄마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우리 엄마는 일 때문에 항상 바쁘셨고,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회, 소풍, 각종 행사, 심지어 졸업식에도 오시지 못했다. 친구들과 비교되는 김밥천국에서 산 김밥이 들어있는 내 도시락, 운동회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엄마와 함께 있는 친구들, 혹시나 엄마가 늦게라도 오실까 하는 마음에 문에 고정되어 있던 내 눈. 엄
by
정윤경 에디터
2020.01.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결혼을 앞두고 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사람]
엄마의 사랑이란 눈물나는 것.
올해 가장 좋았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마지막 회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다. 옹산이라는 조그마한 (가상의) 마을에 젊은 미혼모 동백이가 까멜리아라는 술집을 차리며 터전을 잡고 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까불이라는 정체불명의 살인범을 쫓는 스릴러였다가 이웃 간, 가족 간의 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였다가 동백이와 용식이의
by
최수진 에디터
2019.12.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경계짓다. [사람]
나는 그런 엄마를 나와 무관한 인생이라며 경계 지었다. 내 엄마임에도.
엄마는 자기 인생의 절반을 중국에서 살았다. 중국에서 태어나 학업을 마치고 직업을 가졌다. 그리고 아빠와 결혼하여 이곳에 왔다. 지금 아빠와 엄마는 서로 무관한 관계인 것처럼 산다. 왜 아빠 같은 인간과 결혼했냐고 물은 적 없다. 아빠 이야기를 하면 엄마 얼굴엔 그늘이 드리웠다. 굳이 그 그늘의 양상을 확인하고 싶지 않아서 아빠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아빠
by
박성빈 에디터
2019.09.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스프레소, 그녀의 웨딩 [사람]
에스프레소를 좋아하는 '수영'의 웨딩, 에스프레소를 극복하다.
그녀는 눈부신 5월의 신부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달, 5월에 내 피붙이만큼 사랑하는 ‘수영’ 언니가 결혼했다. 오늘은 결혼식이 있었던 후 거진 1년하고도 두 달 만에 처음 그녀를 만난 날이다. 이제는 아가씨가 아닌 새색시가 되어버린 언니이기에 그녀를 만나면 예전의 언니와 무언가 조금은 달라진 모습일 거로 생각했었는데 그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단
by
정선희 에디터
2019.07.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독신주의 - 언제쯤 믿어줄래요? [사람]
나 결혼 안 할 거예요. 아직 결혼하고 싶을 만큼 사랑하는 남자를 못 만나봐서도 아니고, 생각이 부족해서도 아녜요. 나만의 이유가 있어요.
네이밍에 따른 어감 차이 비혼주의. 요즘 많이 듣는 단어이다. (자발적으로) 결혼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인데, 전에는 독신주의라 했었다. 최근 방영한 ‘마이리틀텔레비전 2’에서 전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비혼주의란 단어에 대해 『결혼 못 한 것을 있어 보이게 포장한 말』이라고 했다. 이 말은 방송 후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내가 다루고자 하는
by
홍서원 에디터
2019.04.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도서]
우리 가족 분자식은 'W2C4'
삶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기인 20대에 혼자 산다는 건 꽤 재밌다. 비좁은 공간이라도 자기만의 둥지를 틀었다는 기쁨과 자유는 공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든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차 쾌적하고 안정적이며, 편의적인 공간을 원하기 마련이다. 퇴근 후 마주하는 원룸은 가사 노동에 대한 압박만을 더한다. 혼자 사는 공간에 '우렁각시'는 없고, 더 넓은 공간은 한국
by
이다빈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내가 결혼했다: 조금은 낯선 사랑 이야기 [영화]
사랑에 대해 발칙하게 반론하다
2008년 개봉작인 ‘아내가 결혼했다’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결혼의 방식을 소재로 다룸으로써,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겼다. 제목만큼이나 너무도 발칙했던 이 영화는, 1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대중들에게 적응하기 힘든 관점으로 남아 있다. 동시에 ‘사랑’과 ‘결혼’이라는 고전적인 소재를 새롭게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얻기도 했다. 이
by
황채현 에디터
2019.03.13
작품기고
[오늘의 달에게] 아무러면 어때
타이밍은 참 신기하게도 노력을 이겨.
사랑은 타이밍이다. 내가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는지보단얼마나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하느냐가 더 중요하고그게 운명이고 인연인 거다. - 영화 <너의 결혼식> 中 - 사람과 연을 맺을 때마다 뼈저리게 느끼는 말이야.아마 내가 누군가와 소홀한 관계가 되었다면,분명 나의 나태로 움 또한 있었을 테지만그런데도 나는 그 운명은 있다고 생각해. 바로 타이밍.타
by
김영임 에디터
2019.02.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