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그에게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영화]
이쯤 되면 컴백의 사나이, 키아누 리브스
지난 2019년 개봉한 <존 윅: 파라벨룸> 이후, 무려 4년 만에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 4>와 함께 '존 윅'으로 돌아왔다. 4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공백기를 거치고 한 배우가 이전에 연기했던 캐릭터를 다시 연기한다는 사실은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있어 그야말로 감개무량한 소식이라고밖에 이야기할 수 없을 터인데, 어째서인지 이번에는 그 감흥이
by
김선우 에디터
2023.04.23
리뷰
도서
[Review] 소설 같았던 전기의 결정판 - 코코 샤넬
샤넬에 대한 이야기
브랜드를 잘 모르는 사람도 아는 '샤넬'. 그 샤넬이란 브랜드를 만든 코코 샤넬의 전기를 담은 책이다. 그녀의 전기가 궁금했던 것도 있고 한 사람의 일생을 당사자가 아닌 남이 어떻게 담았을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소설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한 인간의 일생을 입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글을 쓰려면 얼마나 많은 조사가 필요했을지 상상조차 되지
by
김지연 에디터
2023.04.2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 심청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발끝에서 피어나는 우아한 한국의 미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발끝에서 피어나는 우아한 한국의 미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모여 조화를 이루다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의 창작발레 <심청>이 4년 만에 돌아온다. <심청>은 한국의 고전을 세계에 널리 알린 발레단의 대표적인 창작발레로 1986년 국립극장 초연 이후 프랑스 파리, 러시아 모스크바, 미국 뉴욕과 워싱턴 등 세계
by
박형주 에디터
2023.04.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은 곧 소설이다 [도서/문학]
기욤 뮈소, 인생은 소설이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무는 기욤 뮈소의 소설들을 참 좋아한다. 처음 이 작가의 작품들을 접했을때의 신선한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 무엇보다 이 책엔, 글과 소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나 자신도 자주 생각하고 고민해왔던 화두가 가득 담겨있다. 나또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존재들의 삶이 각자의 무수한 이야기이자 세상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어떤 이야기들
by
박주연 에디터
2023.04.12
리뷰
도서
[Review] SF를 가미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미래과거시제'
소설에 SF를 곁들인, 혹은 SF에 소설을 곁들인.
초장부터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좀 웃기지만, 나는 일단 Science Fiction, SF 부류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사실 큰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내가 멍청해서 SF를 잘 이해하지 못 해서다. 인셉션, 인터스텔라와 같이 SF의 대가로 불리는 영화 같은 경우도 볼 때는 정말 재밌게 봤지만 사실 잘 이해하지는 못 했다. 스타워즈도 동일한 이유
by
배지은 에디터
2023.04.12
작품기고
The Writer
[단편] 그해 여름
그해 여름, 난 10년 만에 엄마와 같이 군고구마를 먹었다.
나는 그때 인피니트의 그해 여름을 듣고 있었다. ‘늘 난.. 그리움에 살아~’ 우습게도 그때는 겨울이었다. 난 겨울보다 여름을 좋아했다. 우리 엄마는 추위를 많이 탔는데 나도 그걸 꼭 닮았었다. 부산에 사는데도 나는 기모레깅스에 내의를 꼭 챙겨 입었다. 엄마는 아예 내의 자체를 바지 안에 입었었다. 엄마와 내가 겨울에 좋아하는 거라곤 군고구마밖에 없어서
by
주영지 에디터
2023.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에든버러 여행기
직접 혼자만의 생각으로 채우는 시간 - 건설적 고독
올해 1월, 새해가 되자마자 추가하는 짐 없이 런던에서 에든버러로 가는 항공권을 예매했었다. 2박 3일 동안 필요한 것은 조금의 현금, 한 여벌의 옷과 책, 노트, 혹시 배고파질 때 먹을 빵이었다. 단촐히 챙긴 가방만큼, 혼자 떠나는 이 여행의 시작이 홀가분하게 느껴졌다.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는 해리포터의 모티프가 된 만큼, 런던과는 분명 다른 매
by
심은혜 에디터
2023.04.08
리뷰
도서
[리뷰] 나와 미래와 과거 - 미래과거시제
이곳 저곳을 누비며 생각하는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나
오랜만에 향하는 이야기의 세계로 어렸을 적, 판타지 소설을 정말 좋아했다. 나를 모르는 세계로 데려가 자신에게로 푹 빠트리는 이야기들에 홀려 살았었다. 머리가 더 자란 지금도 나는 아직 판타지가 좋다. 그게 흔히 말하는 '정통' 판타지여도, 지금 읽고 있는 Sci-Fi, 공상과학소설이어도 좋다. 그러나 점점 책을 읽는 것에 들이는 시간이 아까워졌다. 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4.07
리뷰
도서
[Review] 살아온 세상, 살아갈 세상 - 도서 '미래과거시제'
경험과 추억의 상대성에 대해 물음표, <미래과거시제>
우리의 삶은 단언컨대 드라마나 영화로 비유하기엔 너무도 길다. 아무리 긴 장편 시리즈라고 하여도 365일 내내 시청해야 끝이 나는 이야기는 없다. 사람은 세상에 던져진 채로 태어나 삶을 마감할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운명을 시험받고 고난에 직면하는 존재다. 수백 번의 행복과, 수천 번의 고난과, 수만 번의 시도로 삶의 열차는 제 운명에 의해 연료가 다할
by
신지예 에디터
2023.04.06
리뷰
도서
[Review] 언어로 경이를 표현하는 사람, SF 작가 - 미래과거시제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낯설면서도 익숙한, 그래서 더 경이로운 세상
애정하는 TvN 예능 <알쓸인잡>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알쓸인잡>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흥미롭긴 하다). ‘미래를 바꿀 인간’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천문학자 심채경 박사가 화성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100년 후 화성에 사람이 살 수 있게 된다면 그때 지구와 화성 국제사회의 관계는 어떠할까?’라는 질문이었다. 현재는 어떤 개인이나 국
by
진금미 에디터
2023.04.05
리뷰
도서
[Review] 과학과 시간, 그리고 사랑 – 미래과거시제 [도서]
은경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강은신을 ‘만남다’.
"이 책은 한국 SF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작가의 대표작이 될 것이다.“ "한국 SF가 가진 역량을 대중에게 알린 작가" "과학 소설계에서 '연결'과 '확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작가" "상상력의 경계와 한계를 무너뜨린 작가" 등 수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배명훈의 신작 소설집 [미래과거시제]가 출간되었다. [예술과 중력가속도] 이후 7년 만에
by
주혜지 에디터
2023.04.05
리뷰
도서
[Review] 언어 놀이와 동시대성으로 보는 SF - 배명훈 소설집 '미래과거시제' [도서]
언어의 생성과 동시대성의 재현
SF는 무엇을 다루는 장르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손쉽게 ‘과학’이나 ‘우주’, ‘스케일이 큰 세계관’이라고 답하곤 한다. 그러나 진짜 SF의 맛은 우리가 백 퍼센트 이해할 수 없는 자연법칙이나,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우주의 비밀이나, 행성 간의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우주에서 뛰노는 거대한 세계관보다는 작디작은 것,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된 것, 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4.04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