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카게에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카게에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
그림자 회화
최근 [앨리스 달튼 브라운 : 빛이 머무는 자리 후기]라는 전시를 보러 갔는데, 전시를 보고 나서 바로 이틀 뒤, [후지시로 세이지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 전시회를 보러 가게 되었다. 우연히도 두 전시회 모두 빛과 관련된 전시회라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약간은 결이 달랐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은 일상 속의 빛을 탐구하던 사람이라면 후지시로 세이
by
박은희 에디터
2021.08.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어른의 허상 [문화 전반]
미디어가 보여주는 어른의 허상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공책 맨 뒷장에 은밀히 쓰던 리스트가 있었다. ‘성인이 되면 할 일’이라는 이름의 리스트에는 ‘자전거 타고 시골길 달리기’, ‘인생의 회전목마 피아노로 완주하기’부터 ‘유화 배우기’, ‘피트니스 클럽 등록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드는 취미들이 적혀있었다. 그 많은 목록들 중 지금 이룬 일은 다섯 개가 채 안 된다. 사실 지금 읽어보
by
고연주 에디터
2021.08.17
리뷰
전시
[Review] 빛을 새겨 관객을 초대하는 마법 - 앨리스 달튼 브라운
여름의 막바지. 맘 놓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발이 묵여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로 여름을 느껴보는 게 어떠신지.
여름이 막바지다. 낮밤 가리지 않고 괴롭히던 더위도 조금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올해 여러분들의 여름은 어떠셨는지. 여름 하면 모든 색들이 빛을 발하는 시기인데 올해는 유난히 조용히 지나간 것 같다. 내가 여행을 안 다녀서 그런지는 몰라도, 여름 내내 거의 서울에 있다시피 해서 심심한 콘크리트 건물들만 질리게 본 것 같다. 자고로 여름하면, 눈으로 크기를
by
지정현 에디터
2021.08.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악뮤가 제시하는 초월자유 EP.1 [음악]
딥하고 찐해진 악뮤의 새로운 이야기 [NEXT EPISODE]
지난 7월 26일 악뮤가 컬래버레이션 앨범으로 돌아왔다. '항해' 이후 2년 만의 피지컬 앨범이다. 그들의 컴백 앨범을 들으니 '항해'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떠올랐다. 19세, 16세의 나이로 데뷔한 악동뮤지션은 성인이 되고 풋풋했던 이미지를 탈피하며 '항해'에서 성숙해지고 깊어진 감성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번 앨범 'NEXT EPISOD
by
이소희 에디터
2021.08.14
리뷰
전시
[Review] 빛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 앨리스 달튼 브라운展
넘쳐나는 빛, 화려함을 그리다
빛의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 앨리스 달튼 브라운展 정적인 순간 @Alice Dalton Brown 사람들의 언어는 참 재밌다. 멋진 그림을 보고 "현실같아"라고 말하는 반면, 멋진 현실을 볼 때는 "그림같다"라고 말한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들이 한 술 더 떠 재밌는 이유가 있다. 딱 "현실같아"와 "그림같아"의 중간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가로운
by
신지예 에디터
2021.08.14
리뷰
전시
[Review] 무이네에서의 브런치, 로마에서의 저녁 산책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과거 특정 공간에서의 기억과 분위기로 연결시켜주는 전시
무이네에서의 브런치 수영장(My Pool), 111.8 X 195.6cm, Oil on Canvas, 1990 @Alice Dalton Brown 무이네 백패커스 게스트하우스(Mui Ne Backpacker Village) @이정욱 아침에는 보사노바를 틀어주고 낮에는 레게를 틀어준다. 지치지도 않는지 주구장창 흘러나온다. 그렇다고 듣기 싫은 것은 아니다.
by
이정욱 에디터
2021.08.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뭉뚝함 속에 날카로움, 그리고 다시 융합 [전시]
추상이 아닌 현실로
추상이 아닌 현실로 미술의 힘이 추상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수 있게 하려면, 미술계는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하나의 분명한 방법은 미술계 안에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과 정치, 사회, 경제를 아울러 살펴보는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 실체적인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지금 여론이 현세대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by
심은혜 에디터
2021.08.11
리뷰
공연
[Review] 개념으로 사고하고, 선택으로 완성하다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문과들을 위한 SF. '인간다움'이란 결국 무엇일까?
Synopsis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져 매일 같이 미군 기지의 전투기 소리에 불안감이 고조된 그곳에서 3일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남편 '신지'는 아내 '나루미'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채 어린아이처럼 변해버린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한 할머니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참혹한 사건이 일어나고, 심지어 마을에선 원인을 알 수 없
by
이중민 에디터
2021.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람을 담는 그림, 초상화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시대의 얼굴"展을 보고
우리는 여러 목적을 위해 사람의 얼굴을 보존한다. 곧 떠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을 영웅처럼 추앙하기 위해서, 때로는 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렇기에 초상화라는 장르는 그 목적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읽힐 수 있다. 따라서 오늘은 초상화의 의미를 주제로써 반영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 “시대의 얼굴”을 중심으로 이를
by
조소연 에디터
2021.08.02
리뷰
PRESS
[PRESS] 첼로의 아름다움을 목도하는, 첼리스트 배지혜 초청 독주회
현재 독일 쾰른 필하모닉의 첼로 부수석으로 활동 중인 그가 고국에서 보여줄 이번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무더운 여름 가운데에도 공연은 계속되기 마련이다. 다만 8월 초에는 공연계도 쉬어가곤 한다. 그래서 1년 중에 다른 달에 비하면 8월은 예술의전당 음악당이 비교적 한산하게 느껴지는 편이다. 그렇다고 해서 8월에 있는 공연이 다른 달의 공연들보다 기대감이 덜한 것은 결코 아니다. 다가오는 8월 20일 금요일에 예정된 첼리스트 배지혜 초청 독주회만 보아도 그
by
석미화 에디터
2021.08.01
리뷰
영화
[Review] 영화 '우리, 둘' -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면서 숭고한 욕망, 사랑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이 영화를 보며 리얼리즘의 대가였던 쿠르베(Jean-Desire Gustave Courbet)의 작품이 문득 생각이 났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면서 숭고한 욕망, 사랑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사실 아직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영화계에서 주요 소재로 많은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다양한 영화를 보았지만, 영화라는 프레임 속 진정한 사랑은 인간이 만들어 낸 이상일 뿐 현실에 존재할까? 라는 의문을 남긴다. 세상에 각기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듯 사랑의 형태도 다양하다. 오늘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01
리뷰
영화
[Review] 결국 둘만 남은 이야기 - 영화 '우리, 둘'
‘우리’를 꿈꿨지만 결국 ‘둘’만 남게 된 이야기. 그래서 '우리, 둘'
수작이다.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을 받은 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노년의 사랑 이야기라고 해서 지루할 거라고 예단하지 않길 바란다. 사랑은 누군가에게 반드시 행동해야 할 이유를 준다. 그렇기에 사랑의 힘은 세다. 영화 속에서 마도는 깊고 차가운 물과 같다. 그에 반해 니나는 뜨거운 불이다. 물과 불은 각자의 방법으로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해
by
이중민 에디터
2021.07.29
First
Prev
66
67
68
69
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