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추다혜차지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 톺아 보기 ② [음악]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는 다른 굿들과 마찬가지로 청신, 오신, 송신의 과정을 거친다. 이때, 청신 단계에서는 평안도 굿이, 오신 단계에서는 제주도 굿이, 송신 단계에서는 황해도 굿이 차용되었다.
지난 글에서 무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다. 무가는 다시 기능적으로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신의 뜻을 알기 위해 신을 청하는 청배 무가이다. 두 번째는 신을 즐겁게 해줌으로써 인간의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하는 오신 무가이다. 마지막으로 신을 편안하게 보내드리는 송신 무가이다.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도 마찬가지로 청신, 오신, 송신의
by
신동하 에디터
2021.1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K-Pop은 나를 끊임없이 공부하게 만든다 [음악]
영혼을 갈아 K팝을 즐기는 방법. 즐기기 위해 공부한다는 이야기.
언제서부터였던가 K-Pop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후크송이 한창일 때에는 또래의 유행을 따라갈 겸 적당히 즐겼다. 애써 노력해서 받아들이지 않아도 귀에 박히는 반복되는 ‘텔미텔미’ ‘지지지지 베이베베베’ ‘링딩동 링딩동’의 중독성을 이겨낼 수 없었다. 귀가 어쩔 수 없이 굴복했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그렇게까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소녀시절엔 멋진
by
김승주 에디터
2021.11.09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배터리
평범함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나는 어떻게 되가는 걸까.
한승민(Han SeungMin) 부품 2021 디지털 이미지 Digital Image Seoul Archive 이것저것에 끌려다니다가 소모되어 버리는 나의 배터리와 등한시되는 개인의 희로애락. 격리의 의미가 무언인지 다시 생각해볼 시기이다. 인큐베이터 속의 아기는 필요하지만 자유롭지 않은 시공간을 지나고 있다. 사회란 거대한 인큐베이터가 아닐까. 통조림을
by
한승민 에디터
2021.11.06
리뷰
공연
[Review] 욕망의 지배구조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사랑이라는 환상을 좇아 무너진 세상 안으로
여러모로 관심이 많은 작품이었다. 해당 희곡을 각색한 영화 ‘블루 재스민’을 매우 좋아하기도 하고, 대학교 1학년 때 학과 행사인 원어연극에 연기자로 참여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스탠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대학생들이 자치적으로 준비하는 연극인 만큼 예산이나 시간의 한계로 인해 아쉬운 점들이 있었기에, 이번에 전문가들은 같은 극을 어떻게 무대에 올렸
by
노상원 에디터
2021.10.31
리뷰
공연
[Review] 블랑쉬, 그 여자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잃어버렸어.. 잃어버렸어.. 벨 레브를... 잃어버렸어... 벨 레브를...
<유리 동물원>에 이어 두 번째 테네시 윌리엄스의 작품이었다. 테네시 윌리엄스은 미국 남북 전쟁의 전후를 대표하는 극작가로서 작품의 배경은 대부분이 남부 지방이다. 그는 그곳에서 과거의 생활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여성들의 애처롭고도 비극적인 삶을 그리고 있다. <유리 동물원>이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욕망이라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10.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라라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배우 이지수
그녀는 'ACTOR'가 아니라, 'ACT'다
ⓒ이지수 꿈꾸는 사람이 좋다고 말씀하셨을 때 깨달았어요. "맞아, 나 꿈꾸고 있었지." ** 대기업 회장도, 1군 아이돌도, 탑배우도 인간인 이상 누구나 표류의 시간을 거치기 마련이다. 내가 과연 될까? 된다면 언제쯤 될까? 이 길이 맞는 걸까? 수많은 물음들 속에서 우리는 너무나 쉽게 길을 잃는다. 그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꿈도 함께 잃어버
by
백나경 에디터
2021.10.3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8)
기획은 구슬들을 꿰어서 보배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8) 구슬이 서 말이어도 (기획이) 꿰어야 보배 들어가며 기획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던 건 광고쟁이를 꿈꾸던 고등학생 때였던 것 같다. 광고 기획이라는 말은 아이디어와 생각을 현실에 내보이는, 그러니까 머릿속의 무언가를 뚝딱 만들어내는 일 정도의 개념으로 성큼 다가왔다. 실제로 공익광고 기획을 해보면서는, 이거.. 쉽
by
손민현 에디터
2021.10.29
리뷰
PRESS
[PRESS] 외면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공포 -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
공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볼 때
싫어한다/좋아한다로만 나누자면 나는 공포소설을 좋아한다. 왜일까 생각해봤다. 일단 공포소설은 안전한 곳에 있으면서 현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공포를 '체험'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악마가 등장하는 공포소설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물론 마냥 '체험'으로 치부하기 어려운 공포물도 매력적이다. 어딘가 불안정한 존재가 등장해 찝찝하게 끝나는 공포물의 결말
by
김소원 에디터
2021.10.25
리뷰
도서
[Review] 나에게 솔직해지기 - 엄마에게 사랑이 아닌 상처를 받은 너에게
먼저 나에게 솔직해지기
1 엄마와 사이가 좋은 편이냐고 물어보면,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라고 말한다. 엄마랑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고 자랑스러운 일도 아님에도 리뷰에 참 많이 남긴게 부끄럽기도 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는 유독 더 다툼이 잦았다. 성적 때문에 혼날 때도 많았고, (지금도 그렇지만) 엄격한 통금 시간, 친구들과의 여행 불가 등 자유롭지 못한 생활에 짜증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열여섯 그들에게 인간애를 배우다, 라켓소년단 [드라마]
매 순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셔틀콕과 봄의 싱그러움은 열여섯 소년 소녀들과 닮아있다.
라켓소년단 자극적인 드라마들 속에, 힐링 드라마가 주목받고 있다. 범죄, 반전, 긴장감 대신에 우정, 순수한 열정, 휴머니즘으로 가득 채운 <라켓소년단>은 저자극 유기농 힐링 드라마다. 방영 당시 월화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자극적인 소재에 익숙한 20~49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드라마는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를
by
이소희 에디터
2021.10.23
오피니언
영화
억만장자는 어떻게 어둠 속 영웅이 되었을까
0. 글을 열며 다크나이트의 서막을 연 <배트맨 비긴즈>.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히어로물을 성인들 또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평을 받는다. 그런 만큼, 히어로물인데도 오락적 측면보다는 내용적 측면에서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는 아마 ‘인간의 내면’과 ‘사회의 내면’을 영화에 녹여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배트맨 비긴즈>가 어떻게
by
김가을 에디터
2021.10.22
리뷰
공연
[Review] 단 한 명의 배우가 전해주는 따뜻한 공감의 시간 - 뮤지컬 웨딩플레이어 [공연]
우리는 온전히 밝게 빛날 수 있어요.
극중 유지원은 결혼식 반주와 피아노 강사 일을 하는 인물이다. 매일 누군가의 행복 앞에서 연주를 하는 그녀. 바로 다음 날에도 결혼식 반주를 하게 되었지만 그녀는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가고 싶지 않은 듯하다. 대타를 열심히 구하고, 손이 아프다는 핑계도 대본다. 지원이 갑자기 반주를 하고 싶지 않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 극의 초반에는 자신이 누군가의
by
송진희 에디터
2021.10.22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