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않은 뇌과학과의 만남 - 세계를 창조하는 뇌 뇌를 창조하는 세계
뇌과학은 개인의 소질과 가능성을 지지할 수 있는 자유의 도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이제 뇌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이집트인처럼 뇌를 통통한 우동사리로 취급해서 따로 통에 담지는 않는다. 이 순간에도 영상과 텍스트, 심지어 식품으로까지 `뇌를 키우는` 무시기가 열심히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확신하는데, 아인슈타인은 동양의 한 나라에서 우유갑에 봉인될지 몰랐을 거다. 솔직히 학계가 아니
by
손진주 에디터
2021.04.22
리뷰
영화
[Review] 그들은 이 세상의 주인이니까 -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은 자랐고, 다시 꿈을 꾼다
1997년 11월 22일 IMF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많은 기업의 파산과 부도, 다량의 실직이 이어졌다.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에서 텍스트로만 접했던 IMF를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년을 만날 수 있었다. 외환위기는 지나갔고 경제가 정상화되었고 IMF의 고통은 잊혔다. 그러나 여기 지금도 고통의 역사를 기억하며 삶과 분투하는 개인이 있다. IMF를 온몸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21
리뷰
도서
[Review] 다정한 클래식 - 어느 날 내게 다가온 클래식
내가 좋아하는 드뷔시의 '달빛'에 관한 내용도 책에 담겨 있다.
클래식은 어릴 적부터 항상 들어왔던 것 같다. 유명한 클래식 곡들은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고, 전주만 들어도 어떤 음악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베토벤의 <운명>이나 쇼팽의 <녹턴> 같은 곡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클래식을 떠올리면, 어렵고 또 어렵다. 게다가 어떤 편견이 자리 잡아 큰 공연장에서 잘 차려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우아하게 감
by
정윤경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달이 되고 싶네요 [사람]
긴 밤을 지새우는 이들에게
나는 친구 k와 가정법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가 유명한 가수나 배우가 되면 어떻게 할 거냐와 같이 시답잖은 것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가볍게 끝나고 마는데, 어ᄄᅠᆫ 물음은 때때로 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꺼내 보게 할 때가 있다. 이 글도 그러한 가정법에서 시작했다. 어느 날 갑자기 친구 k가 나에게 다음 생에 태어나면 무엇이
by
신나영 에디터
2021.04.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넘버로 보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근데 이제 덕질을 곁들인 ① [공연]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인생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018년의 기록
어린 시절에 가끔 부모님 손에 이끌려 뮤지컬을 봤었다. 초등학생, 중학생 때는 뮤지컬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던 터라 별 감흥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세상에 대한 견해가 생겼을 떄 쯤 <빌리 엘리어트>를 우연찮은 기회로 관람하게 되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하루가 지나도 일주일이 지나도 뮤지컬 속 넘버와 장면들이 머릿속을 계속 맴도는 것이었다.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18
문화소식
전시
(~07.11)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마이아트뮤지엄]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 Max Dalton, Moments in Film - 영화의 순간을 독창적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키다. <전시 소개> "The Grand Budapest Hotel" from Wes Anderson Collection. Courtesy of Abrams Books. Copyright (C) 2013 Max Dalton 마이아트뮤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꿈을 샀습니다
꿈이 허용하는 범위까지 생생하고 행복하다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같이 시간을 보냈다. 물론 현실에서는 아니고 하늘로 가신 후 처음으로 꿈에 나와주셨다. 우리는 같이 쇼핑을 했다. 모자를 사고 있었는데, 점원이 “모자 괜찮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는 “네, 근데 제가 치료 중이라 머리가 많이 빠져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꿈에서도 그는 환자였다. 바로 꿈에서 깼고 이른 새벽이었다. 꿈속에서도 아
by
문소림 에디터
2021.04.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포르투갈에서의 일기는 조금 달랐다 [여행]
아주 내밀하고 조금 어두운 스물둘의 여행기록
지인들에게는 별로 놀랍지 않을 사실이지만, 나는 일기를 꾸준히 쓴 적이 없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게으른 까닭이다. 그러나 ‘꾸준히 쓰는 일기’라는 명사구가 내 사전에 없다는 이유로 자신을 게으르다고 단정하는 것은, 나와 비슷한 이들을 배려하지 않는 지나치게 성급한 일반화 같기도 하다. 허니 끈기가 조금 부족하다는 말로 변명의 자리를 메워본다. 물론 이것
by
최미교 에디터
2021.04.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CHEEZE를 좋아하세요? [음악]
먹는 치즈 말고, 듣는 치즈.
1. CHEEZE(치즈) 글 제목에서 멈칫한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유제품 치즈를 떠올린 거라면 오타이고, 가수 치즈를 떠올린 거라면 맞는 철자다. 오늘 얘기할 치즈는 노래하는 치즈, 유명한 인디밴드 CHEEZE. CHEEZE, I can't tell you everything 앨범 커버 처음에 이 이름을 봤을 때 일부러 치즈(cheese)의 스펠링을
by
신성은 에디터
2021.04.14
리뷰
영화
[Review] 잃을 것처럼 사랑하리 - 더스트맨
"I'm gonna love you, like I'm gonna lose you."
* 영화 <더스트맨>에 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건 트레이너와 존 레전드의 노래 Like I'm Gonna Lose You는 말한다.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마치 당신을 잃을 것처럼.” 어느 날 문득,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어떤 식으로든 끝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차린 화자는 사랑하길 그만두는 대신 결심한 것이다. 언젠가 끝나버릴
by
조예음 에디터
2021.04.07
리뷰
영화
[Review] 바람만 불면 지워지는 그림이라도 - 더스트맨
어차피 지워질 그림을 왜 그렇게 예쁘게 그려요?
평소에는 공기 중에 먼지가 눈에 잘 안 보이는데, 빛줄기 옆에서 관찰하면 먼지가 반짝거리는 게 보여요. 잘 안 보이는 존재라도 각자 이야기가 있어요. 이 그림처럼. <더스트맨> 中 흔히 먼지는 보잘것없이 작고 하찮은 존재를 지칭할 때 쓰이는 소재이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화두가 되면서 먼지는 이전보다 더 부정적인 이미지로 사용된다. 마스크를 쓰면서 피
by
정서영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쓰고 달아, 달고 써 - 위저드 베이커리 [도서]
‘단 모든 마법은 자기에게 그 대가가 돌아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2월 스포츠계에서 시작되어 연예계로까지 번진 이른바 ‘학투(학교폭력 미투)’로 한동안 세간이 시끄러웠다. 특히 학투 논란은 과거의 시제로 고발되는 성격을 띠기 때문에, 연예 기획사나 소속 협회의 대처 방식 또는 첨예한 진실 공방 등 다양한 쟁점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과거의 일을 개인과 사회가 ‘책임’지는
by
윤희지 에디터
2021.04.04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