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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 그림들 [도서]
미국 현지의 그림 해설가가 소개하는 모마의 그림들
[그림들 :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은 ‘모마에 가면 반드시 봐야 할 대표 작품들’을 미국 현지의 그림 해설가가 직접 엄선해 친절히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약 1,700여 회 도슨트를 진행한 전문 그림 해설가로, 관람객들이 그림을 통해 예술이 주는 기쁨과 위안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해설을 진행한다고 한다. 한 해 평균 약 300만 명, 전 세
by
문지애 에디터
2022.08.13
리뷰
도서
[Review] 모마 미술관의 도슨트를 생생히 듣다 - 그림들 [도서]
현대인이 가장 사랑하는 모마 미술관 베스트 컬렉션을 모으다!
저는 미술관에서 보통 도슨트를 듣지 않는데요. 작품 설명을 개인적으로 읽고 감상을 차분히 정리하는게 자유롭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도슨트의 매력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며 조금은 알게 된 것 같기도 해요. 설명글이나 오디오도슨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 도슨트를 들어보고 싶기도 했고요. 작가는 미국 현지의 미술관 도슨트입니다
by
윤민주 에디터
2022.08.13
리뷰
도서
[리뷰] 그림들 - SUN 도슨트
코로나 직전, 뉴욕 여행을 갔을때 가장 기대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모마였다.
코로나 직전, 뉴욕 여행을 갔을때 가장 기대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모마였다. 현대미술관의 상징이자 뉴욕의 상징처럼 느껴진 이곳이 무척 궁금했고 기대되었다. 많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뉴욕에서도 모마가 손꼽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수많은 명작, 대표작을 관람할 수 있는 모마에서 나름의 방식대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뉴욕에는 많은 미술관
by
나정선 에디터
2022.08.13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림] 집으로 가는 길
수족관에서 길 잃은 거대한 아이를 보았다. 아주 먼 곳을 떠나온 아이.
아쿠아리움에 벨루가가 있었다. 고래 학대에 대한 이슈가 많아서 더 이상 큰 고래들은 수족관에 없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 애들은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우리는 피곤하고 지쳐도 그 몸을 이끌고 돌아갈 곳이 있는데, 그 애들이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 멀다. ※ 바다 참고 그림: 완두WANDOO
by
이채원 에디터
2022.08.13
리뷰
도서
[Review] 도슨트북과 나의 명화 - 도서 '그림들'
도슨트 듣듯이 읽어 보았다.
모마(MoMa)는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의 약칭으로, 사람들에게 주로 불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그 이름에 걸맞게 모마는 20만 점 이상의 근현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컬렉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 무슨 그림인지를 바로 떠올릴 수 있다. 예컨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by
신성은 에디터
2022.08.12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을 읽는 법 - 그림들 [도서]
모마 미술관의 '그림들'을 더 잘 읽는 법
미술관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치여 제대로 그림을 감상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 학창시절 박물관 등에서 도슨트와의 거리가 멀어 제대로 설명을 듣지 못한 경험이 있는가?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여기 있다. SUN 도슨트의 『그림들』이다.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미술관에 가서, 자그마한 오디오 도슨트에 헤드폰을 연결한 채 작품을 감상하던 기억이 있
by
민시은 에디터
2022.08.10
리뷰
도서
[Review] 현대인이 사랑하는 예술의 형태: 그림들 [도서]
미술을 어렵지 않게,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도슨트북
여행자에게 어느 도시를 방문할 때, 여행지를 미리 찾아보고 계획을 짤 때만큼 설레는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예술 애호가의 여행코스에는 빠지지 않고 그 도시의 박물관, 미술관이 등장한다. 그렇게 아직 기약 없는 나의 '뉴욕 여행'에서도 뉴욕 현대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 등의 목록이 차례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상상 속 계획에
by
안지영 에디터
2022.08.10
리뷰
도서
[Review] 말로 표현할 수 있다면 그림을 그릴 이유가 없죠 - 그림들
책 한 권으로 세계 최고의 뉴욕 현대 미술관 다녀오지 않으실래요?
“뉴욕에 현대 미술관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 릴리 블리스, 메리 설리번, 애비 록펠러는 당시 진취적이고 영향력 있는 예술 후원자들이다. 그렇게 1929년, 세 사람은 뜻을 모아 ‘세계 최초이자 가장 위대한 현대 미술관’ 문을 연다. 이미지 출처 = MoMA 페이스북 미술 작품 주로 어떻게 감상하시나요? 저는 우선 만나보고 사람을 알아가는 것처럼,
by
김소연 에디터
2022.08.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소한 대신 번지기 쉬운 [사람]
사소한 것의 무게를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사는 게 버거워지면 사소한 게 두렵다. 차라리 큰 한방이 날 망가뜨린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사소한 잡음이 끼어들기 시작하면 오히려 참을 수 없어진다. 때로는 너무 사소한 것들이 나를 위로해서 힘이 난다. 아직 내가 작은 것들에 눈이 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에 안도하기도 하고. 나는 아직 나를 다루는 법이 어려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에 대한 시나리오를 여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08
리뷰
전시
[Review] 일상적인 공간의 숨은 그림 찾기: 바티망(Bâtiment) [전시]
현실에 의문을 던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의 '일상'은 우리 주변에서 항상 존재한다.
중력을 거스르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경험 프랑스어로 '건물'을 뜻하는 바티망(Bâtiment)은 도시 생활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작품에 활용해 관람객들이 보이는 현실을 직접 새롭게 연출하여 작품 완성에 도전하는 관객 참여/몰입형 설치 예술 작품입니다. 현대미술의 아이콘 '레안드로 에를리치'은 수영장과 탈의실, 정원 등의 일상적인 공간을 주제로 거울, 유리,
by
안지영 에디터
2022.08.07
리뷰
도서
[Review] 모마 미술관을 여행하는 관람객을 위한 안내서 - 그림들 [도서]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여행지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이 있다면 그곳은 분명 필수 관광코스다. 미술에 관심이 없어도 꼭 방문하고 싶다. 평소에 미술작품에 관심이 있었든 없었든 여행 계획에 박물관과 미술관 하나는 꼭 들어간다. 그런데 막상 미술관에 들어가면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들어본 작가, 유명한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고 짧은 설명을 읽는 걸로는 가득 채워지
by
김지은 에디터
2022.08.0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무더운 여름
붉게 타오르는 날씨
illust by loa / Copyright 2022. Loa All Rights Reserved. 끝이 쉬이 보이지 않는 무더운 여름, 살랑이는 작은 바람에 몸을 맡기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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