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당신만의 카페가 있다는 것은 [문화 공간]
가장 가까운 비일상적 도피처, 카페 그리고 커피
도망치듯 향하는 곳 커피와 음악과 책, 옆에 놓인 얇은 볼펜과 노트. 머릿속으로 상상만 해도 마음의 안도를 느끼는 풍경이 있다. 생활에 지쳐 충전이 필요할 때마다 현실에서 도피하듯 나는 카페로 향하곤 했다. 한때는 이런 모습이 싫었다.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카페에서 무언가 하는 것보다는 이 돈으로 독서실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 어떤 날은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그 곳에 가면 - 부족함 없는 부산에 가면 [문화 공간]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는 따뜻한 부산, 부산에 가면
부산을 소개해 달라는 너의 말에 내가 벌써 부산을 소개해줄 짬밥이 된다는 사실에 흠칫 놀라게 됐어! 내가 사는 이곳, 부산 소개를 시작할게. 서울에 남산타워가 있다면, 부산에는 용두산 공원의 부산타워가 있어. 그곳에는 케이블카도 없고, 연인들의 사랑의 자물쇠도 없지만, 남포동 시내에서 쭉 연결되어있는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부산 명물들의 다양한 무료공연을
by
정선희 에디터
2019.08.1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그 곳에 가면 - 여름날 뚝섬에 가면 [문화 공간]
사랑하는 사람, 가족, 지인, 심지어 혼자여도 좋다. 서울숲, 그곳에서 한여름밤을 즐긴다.
나는 특별히 여름날의 뚝섬을 소개하려 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한여름, 서울숲에 가면. 그것도 8월의 한여름밤을 줄곧 이곳에서 지내라는 엄포(?)와 함께. 무더운 여름이 되면 서울숲에서는 숲이라는 광활한 공간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군다나 8월부터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펼쳐지기도 하고 가끔은 그중에 무료로 진행하는 공연도
by
정선희 에디터
2019.08.04
오피니언
공간
[오피니언] 씁쓸한 핫플레이스, 문래창작촌 [문화공간]
그들은 생존을 위해 공존한다.
; 문래창작촌 어느 주말 오후, 문래동을 찾았다. 푹푹 찌는 더위에도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창작촌은 현재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이다. 원래도 유명하다면 유명한 장소였지만 근래 들어 각종 예능에서 문래동을 찾기 시작하는 등 미디어 노출이 많아지면서 인기가 늘었다. 기존 서울의 명소처럼 관광객들로
by
장재이 에디터
2019.08.04
리뷰
공연
[Preview] 공간과 상호작용하는 예술을 만나는 장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19
'예술아지트 : 프린지'에서 만나는 새로운 감각
지난 3월, 세계인종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이주민 단체들 주최로 집회가 있었다. 베트남어, 아랍어, 영어 등 여러 언어로 성명서가 낭독되었고 이주민 당사자와 선주민 활동가의 자유 발언이 이어졌다. 그곳에서 난민인권센터는 타자에 대한 혐오를 표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언어 없이 동작과 표정, 높낮이가 다른 음절만으로 우리 사회가 이방인에게 가하는 폭력, 소통
by
김주형 에디터
2019.07.31
리뷰
공연
[Preview] 프린지 페스티벌
예술의 한계를 느낀다고 생각하면.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프린지"라는 단어부터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졌다. illust by miwuk 이게 내가 "프린지"만 들었을 때 느꼈던, 페스티벌의 첫 모습이었다. 처음에는 앞머리라고 생각해버렸지만, 포스터 첫 면을 보니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이미지였다. 첫 출발부터 엉뚱하게 가지만, 궁금해졌다. 대체 무슨 페스티벌인지. 예술적 일탈을 상상하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30
리뷰
공연
[Preview] 날 것의 예술을 선사합니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공연]
공간과 예술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페스티벌.
경고 이곳에서부터 예술과 당신의 경계가 흐릿해집니다. 올해로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프린지페스티벌에 들어서면 왠지 위와 같은 문구로 우릴 환영할 것만 같다. 공간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그곳에 참여하는 자체로 예술이 될 것 같은, 바로 그런 향기를 풍긴다. 실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가본 적은 없지만, 보도 자료와 이전까지의 후기를 살펴보면 “너희 맘대로
by
정일송 에디터
2019.07.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인천글로벌캠퍼스를 아시나요? [문화 공간]
한국 뉴욕주립대 재학생이 말하는, 한국에 있는 외국 대학교.
"저 한국 뉴욕주립대학교 다니고 있어요.” “뉴욕주립대면 지금 방학이라 한국 온 거야?” “아니요. 한국 캠퍼스에요. 인천에서 학교 다녀요.” “그럼 수업은 다 영어로 해?” “네. 그냥 미국 대학교에요. 본교랑 같은 시스템이에요.” 대학교를 밝히면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들. 나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 뉴욕주립대학교의 학생이다. 2018년 8월, 가을학
by
최은희 에디터
2019.07.2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여행자이자 생존자로, '서울' 이곳은 내게 [문화 공간]
지난 1년간 여행자와 생존자로 공존하며 바라본 '공간으로서의 서울'
서울살이는 조금은 힘들어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앞에 앉은 사람 쳐다보다가도 저 사람의 오늘의 땀 내 것보다도 짠맛일지 몰라 광화문 계단 위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면 사람들 수만큼이 우주가 떠다니고 있네 이 작은 도시에 서울살이는 조금은 어려워서 하나를 얻는 사이에 두 개를 잃어가 외로움의 파도와 닿을 줄 모르는 길 높기만 해서 막막한 이 벽 새벽의
by
장경림 에디터
2019.07.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모든 것은 빛난다 너도, 나도 - 최정화 잡화전 [문화 공간]
'살아있음의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전시
최정화 잡화(雜貨)전 - 미세한 창조의 연금술적 실험실 - 모든 것은 빛난다 가만히 주변을 응시하면모든 것들이 빛을 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당신도. 나도. 저기 나른하게 지나가는 달팽이도당신의 밥그릇마저도나는 당신들과 함께그 빛들을 모으고 엮어더 커다랗고 찬란한 빛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 최정화 모든 것은 예술이라며, 대중문화와 일상에서 영감을 받는
by
김량희 에디터
2019.07.28
칼럼/에세이
칼럼
[Azit] 일러스트 소품샵 - 썸띵
여기는 당신의 토끼굴 아지트
여행객이 모여드는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카우아이 섬 같은 곳. 6호선 상수역. 상수동은 홍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품었다. 내리쬐는 햇볕을 그대로 맡고, 소리를 잡아 느지막이 낮잠을 자고 싶게 만든다. 홍대에 껴있지만, 홍대만큼 사람이 모이지는 않는, 조용한 곳이다. 그러하여 그 분위기의 격차가 꽤 크다. 뜨거움에 데었다면, 너무 뜨겁지도
by
김현지 에디터
2019.07.2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시인과 닮은 공간에서, 그의 시를 되새겨 본다. - 윤동주문학관 [문화 공간]
이토록 시인의 삶과 그 시를 닮은 문학관이 또 있을까.
그를 아는 이들은 그가 강직하면서 조용한 성품을 지녔다고 기억한다. 어렸을 때는 동무들과 어울리며 글을 썼고,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후 유학을 떠났다. 배움으로 찬란했어야 할 청춘의 마음에는 부끄러움이 자리 잡았고, 쓰라린 시간은 시로 남겨졌다. 일제가 앗아간 시인의 삶, 그가 남긴 글들은 동무의 도움으로 세상에 알려진다.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시인,
by
강지예 에디터
2019.07.26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