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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앙리-카르티에 브레송 展 10주기 대규모 회고전 (영원한 풍경)
전시에 가기 전, 내심 기대하던 사진이 있었다. 체 게바라와 앙리 마티스, 수전 손택, 테드 휴즈, 피카소, 카뮈 등 나를 마음껏 부수고 세웠던 텍스트들과 그림 조형들을 쏟아내었던 이들 앞에 선다는 일은 내게 커다란 의미였다.
전시관의 문턱을 넘는 일이 요즘 참 어렵다. 이어진 일상을 습관처럼 부득부득 전진시켜가다 전시관에 들어서면 뭐랄까, 누군가 달려가던 나를 불러 멈춰 세운 느낌이라고 하면 좋을까. 나를 부르는 소리에 잠시 걸음을 멈춰 세우고 뒤돌아서면 거기 예기치 못하게 내가 인지하지는 못했으나 분명 나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풍경과 번쩍 마주 서는 그런 느낌. 나는 전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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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2015.02.14
작품기고
36.봄-10 [review] 흑백의 아름다움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인생 작품전.
작품 출처 ⓒHenri Cartier-Bresson/Magnum Photos 앙리 카르티에의 사진 작품을 나름대로의 내 방식대로 색감을 입혀본 것.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1주기 회고전 - 그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보통 나는 시각적인 그래픽으로써 그래픽적인 콘텐츠 제작 위주로 그동안 작업했기 때문에 실사 위주의 작품전은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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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봄 에디터
2015.02.14
리뷰
전시
[Preview]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 : 영원한 풍경
마음의 눈으로 봐야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한 쪽 눈을 감는다는 그의 말처럼, 사진에서 그의 마음, 그가 지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작품이 지닌 예술성 이전에 작가가 갖고 있는 예술혼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지난 화요일,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을 보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다녀왔다! 입장마감시간(18:00)에 가까운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관람객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다. 여유롭게 사진전을 보기에 딱 좋은!!! DDP에는 처음 가본 거였는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현대미술관 등 오래 전부터 명성을 유지해오던 대형미술관에 뒤쳐지지 않는 쾌적하고 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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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2.13
리뷰
전시
[REVIEW] 찰나의 순간,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 전시
찰나의 시선으로 휴머니즘에 대한, 풍경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생동감을 포착해 내었던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2월 11일 수요일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디자인 전시관에서 열렸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에 다녀왔습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사진작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으로부터 6년전 사진을 처음 전공하던 시절 가장 좋아하는 사진가였는데, 사진전공을 그만 둔 지 꽤 되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는 브레송의 사진들이 매우 반가웠습니다. 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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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 에디터
2015.02.13
리뷰
전시
[REVIEW]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ART insight 세 번째 리뷰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
ART insight 세 번째 리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2월이 되고 처음 다녀온 전시회인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또 몹시 추웠던 2월 10일, 왜 항상 전시회를 갈 때마다 추운걸까요ㅠㅠ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전시회를 보기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흰 색으로 깔끔하게 정돈되어있는 내부! DDP에 한 번 와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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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다혜 에디터
2015.02.13
리뷰
전시
[Review]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일생을 바쳤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열정, '영원한 풍경' 展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와서
지난 번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DDP 디자인 전시관에서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사전에 전시장 내에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여 카메라를 일부러 챙겨갔는데 이제는 내부 촬영이 안된다고 합니다. 꼭 유의하세요 ! 전시구성은 프리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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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에디터
2015.02.13
오피니언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천재 사진작가의 세상을 보는 눈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 > - DDP 배움터에서 관람 할 수 있다. 3월 1일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야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기고 느끼고 올 수 있다.
--------------------------------------------------------------- 2015. 2. 12.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을 다녀와서. '영원한 풍경'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DP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현재 무려 250점을 전시하고 있다. 오직 작은 라이카 카메라 하나로 작가 자신의 직관을 믿고 자연, 일상,
by
하주원 에디터
2015.02.13
리뷰
전시
[REVIEW]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회 리뷰입니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인 '영원한 풍경'은 자신을 향한 마음의 눈, 풍경 속 사람들, 도시 풍경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 동안 한국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어 이번 전시가 더욱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쓰는 리뷰같네요! 2월의 2번째 문화초대를 받게 되어 요즘 가장 인기있는 전시회 중 하나인 앙리 카르티에 - 브레송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DDP디자인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Normandy, France, 1970 ⓒMartine Fr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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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에디터
2015.02.12
리뷰
전시
[REVIEW] '결정적 순간'의 포착 : 앙리 카르티에-브뢰송展
이전에 초대받은 아프리카展은 화려한 원색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빛과 구도, 그리고 피사체 만으로 충분히 의미를 전달하는 값진 전시회 '앙리 카르티에 브뢰송 사진展' 리뷰입니다.
앙리 카르티에-브뢰송 사진展 DDP 배움터 전시관 지하 2층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DDP의 배움터 디자인관에서 열리는 앙리 카르티에-브뢰송 사진展입니다. 이번 사진전은 260점 정도 되서 규모가 컸습니다. 중후반에 배치된 인물사진만 해도 100장이 되는 것 같았어요. (작품설명이 간단히 되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2
리뷰
전시
[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10주기 대규모 회고전 ‘영원한 풍경’展
살아 있을 때는 신화였고 죽어서는 사진역사의 전설로 회자되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의 10주기 대규모 회고전인 ‘영원한 풍경’展이 오는 12월 5일부터 2015년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에 준공을 하고 작년에 개관을한 DDP. 가볼일이 없었는데 이번
by
용예린 에디터
2015.02.12
문화소식
공연
(03.06)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협주,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오는 3월 6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 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인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이 열린다. 얼어붙은 땅이 녹기 시작하여 풀과 나무들이 싹을 틔우는 봄의 시작 3월은 정원에서는 풀과 나무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는 시기이다. 이번 공연에서 앙상블 오푸스는 ‘정원’의 의미를 확장시킨다.
제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 오는 3월 6일(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 12회 앙상블 오푸스 정기연주회인 앙상블 오푸스와 크라쿠프 듀오의 ‘오래된 정원’이 열린다. 얼어붙은 땅이 녹기 시작하여 풀과 나무들이 싹을 틔우는 봄의 시작 3월은 정원에서는 풀과 나무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는 시기이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5.02.12
리뷰
전시
[REVIEW][앙리-카르티에 브레송전]
2월 11일 수요일, 날이 많이 풀려서 가벼운 마음으로 DDP를 방문했습니다. 평일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음식점은 꽤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더라구요. 아마도 방학이라 그런가 봅니다 ㅎㅎ 제가 오늘 그곳에 방문한 목적은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전'을 관람하기 위해서 입니다. 'ARTINSIGHT'에서 문화초대로 감사
by
최서윤 에디터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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