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신과 인간에 관하여 - 라스트 세션 [공연]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이야기
세상엔 수많은 종교가 있고, 그에 따른 수많은 신이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신이 있다. 종교가 있는 이들은 자신의 종교가 진리라고 믿으며 자신이 섬기는 신만이 유일하다고 믿는 이도 있다. 과거에는 종교로 인한 무시무시한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종교를 두고 피비린내 나는 살육전이 생기기도 했다. 종교의 자유가 생긴 지금은 신을 믿느냐 안 믿느
by
황시연 에디터
2022.01.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에게 죽음은 무릉도원이다. [사람]
그래야만 죽음이 무릉도원이다. 이곳에서 쌓은 기억들로 꾸며진 무릉도원이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숨 쉬고 있는 이곳에서 죽음은 얼마나 남았을까. 죽음이 어느 골목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 채로 날짜를 세워보는 매일 밤이다. 죽음이 언제 다가올지 숫자를 세다가 지쳐 나의 죽음은 어떨지 상상해 본다. 잘 걷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 나를 들이박아 그 자리에서 죽으려나? 아니면, 나도 모르게 병이 찾아와 드라마처럼 늦게 병원을 찾아 슬며시
by
황혜민 에디터
2022.0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르바이트만 하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문화 전반]
나는 세상의 이물질이 아니야
'보통' 인간으로 산다는 것 소설 <편의점 인간>의 주인공 후루쿠라는 편의점 점원으로 세상의 부품이 된다. 36살, 미혼, 취업 대신 18년째 아르바이트만 하고 있지만, 반복되는 삶에서 편안함과 만족감을 느낀다. '지난 2주 동안 열네 번이나 “왜 결혼하지 않아?”라는 질문을 받았다. “왜 아르바이트를 해?”라는 질문은 열두 번 받았다.' 적당한 나이에
by
이정은 에디터
2022.01.14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이 삶을 여정하는 방법 - 소마
‘인간’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복잡한 존재이다.
최근 들어 에세이를 몇 편 작성했다. 이유가 뭐든 간에 속내나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는 걸 싫어하는 편이었기에 늘 다른 주제에서 글감을 찾곤 했다. 그런 내가 에세이를 썼다는 사실은 조금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제껏 멀리했던 에세이를 쓰고자 했던 걸까. 그간 썼던 주제와 일기장을 가득 메운 이야기들, 머릿속을 떠다니는 생각들을 한데 모아
by
지은정 에디터
2022.01.02
리뷰
도서
[Review] 외계인에게 인간을 설명해야 한다면 주고픈 책 - 소마
삶이 무엇인지 궁금할 때 읽어보면 좋은 소설 『소마』
『지대넓얕』 저자 채사장이 바라보는 삶의 의미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나 우리 인간이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소마』을 건네줄 것 같다. 이 책 한 권 안에 모든 것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문명이 생긴 이후부터의 인류의 역사와 사랑, 분노, 슬픔, 용서와 같은 감정들과, 깊게 사고하며 인생을 이어가는 인간의 모습이 한 장편 소설 안에 생생히
by
이채원 에디터
2022.01.01
리뷰
전시
[Review] 인간을 사랑한 화가 : 샤갈 특별전
세계 대전을 겪은 유대인, 성서와 샤갈의 삶에서 느끼는 인류애
서양사, 서양 문학사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지식은 바로 성서, 성경의 내용이다. 서양사는 기독교 문화를 중심으로 발전되었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이 순간도 천주교와 기독교의 차이조차 몰라 머뭇거리는 내게 서양 문화를 완벽하게 이해하기란 몹시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성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는 걸까? 읽는다면 대체 무엇부터 어떻게
by
김혜원 에디터
2021.12.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연말이 되면 생각나는 것 [사람]
연말이 되면 자꾸만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 난다
연말과 연초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날짜를 만든 이는 알까? 바뀌는 계절이 있고, 한 달이 있고, 일주일이 있고, 또 하루가 있다는 것이 지나간 것은 묻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낼 수 있는 굉장한 힘이 되어준다. 무엇이든 시작과 끝이 생기면 의미가 짙어진다. 연초에는 나와의 약속을 다짐한다. ‘꾸준한 운동’, ‘일찍 일어나기’, '매일 글
by
권현정 에디터
2021.1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 [사람]
우리의 소우주는 함께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 부딪히고 충돌하고 사랑하면서 매일 성장할 것이고, 저마다의 삶의 의미를 따라서 고유한 발자취를 남기고 돌아갈 것이다.
BTS - 소우주 한 사람에 하나의 역사 한 사람에 하나의 별 70억 개의 빛으로 빛나는 70억 가지의 world 70억 가지의 삶 도시의 야경은 어쩌면 또 다른 도시의 밤 각자만의 꿈 Let us shine 넌 누구보다 밝게 빛나 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 저 어둠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 You got me 난 너를 보며 꿈을
by
이지희 에디터
2021.12.17
리뷰
도서
[Review] 그곳엔 우리가 있다 - 포르투갈의 높은 산 [도서]
우리 안에 내재된 믿음에 대한 이야기
신앙은 장엄하지만 비실용적이에요. 사람이 어떻게 일상적인 생활에서 영원한 개념을 실현할 수 있겠어요? 합리적인 게 한결 더 수월하죠. 이성은 현실적이고 보상이 빠르고 그 작용은 명확해요. 하지만 슬프게도 이성은 맹목적이지요. 이성은 그 자체로는 우리를 어디로도 이끌지 못해요. 역경을 앞두고는 특히 그렇죠. 그 둘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야 될까요. 어떻게 신
by
이수진 에디터
2021.12.15
리뷰
도서
[Review] 포르투갈의 높은 산 - 상실 이후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난 여정
삶이란 무엇인가, 절망 이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세 남자의 이야기
포르투갈의 높은 산은 삶의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이들이 마지막으로 찾아 떠난 곳이다. 마치 유토피아를 찾아 헤매듯 포르투갈의 높은 산에 다다르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그게 삶의 정답이든, 고통에 대한 해답이든, 행복이든 간절히 원하던 바로 그것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지막 희망의 끈을 붙들고 가는 곳이다. 포르투갈의 높은
by
이지희 에디터
2021.1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극한 상황 속, 인간성을 잃지 않은 사람들 [도서]
“우리 모두가 생존자이며 또 생존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이다”(p.21)
테렌스 데 프레의 책, 『생존자(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핵심정보 위주로 3개의 장으로 간추릴 수 있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세계 2차 대전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다루며, 1장에서는 실제 생존자들의 사례를 통해 생존자의 모습을 담아낸다. 2장에서는 생존자들의 협력과 저항에 관한 글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존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두
by
심은혜 에디터
2021.12.10
리뷰
영화
[Review] 문제적 인간, '폴 버호벤' - 베네데타
영화 <베네데타>의 A to Z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르톨로메아의 증언은 필경사가 받아 적기에 매우 곤란한 문제였고, 이 때문에 그는 일상적인 평상심을 잃었다. 이제까지 간결하고 규칙적이던 그의 필체는 판독이 불가능할 정도로 변했고, 심지어 그는 몇 몇 단어와 일부 구절에 줄을 긋고 삭제한 후 새로 쓰기까지 했다. 바르톨로메아의 이야기를 들은 관리들에게는, 그
by
김현준 에디터
2021.12.08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