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어떤 사랑이 죄와 두려움이 될까? - 영화 '레위기'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성 소수자와 공동체, 그리고 규율에 관해 이야기한다.
1. 메타포와 역설로 전하는 메시지 영화 <레위기>는 금기된 욕망이 끔찍한 저주로 나타나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한 괴물로부터 도망쳐야만 하는 두 소년의 독창적인 오컬트 호러라고 소개된다. 관람 전, ‘가장 사랑하는 이를 닮은 저주’라는 소재가 매우 흥미로웠다. 어떤 형태로 인물을 위협할지 궁금했고 크리쳐가 등장할까 싶었다. 하지만 ‘저주’는 정
by
박서현 에디터
2026.10.20
리뷰
영화
[Review] 신념이라는 이름의 뒤틀린 시선 - 레위기 [영화]
사랑을 죄로 규정하는 세계의 공포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미움 섞인 시선은 어떤 공포로 다가올까. 익숙한 얼굴과 다정한 시선으로 다가오던 존재가 돌연 폭력을 행사한다면, 우리는 이전과 같은 시선으로 연인을 바라볼 수 있을까. 영화 <레위기>는 사랑과 공포라는 상반된 감정을 '나'라는 존재를 통해 인간의 가장 내밀한 욕망과 그를 바라보는 세계를 그리고 있다. 2026년 10월 21일 개봉
by
이상아 에디터
2026.10.20
리뷰
영화
[Review]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한 두려움 - 레위기 [영화]
레위기’는 종교적 금기가 지배하는 마을에서 서로를 사랑하게 된 두 소년이 금지가 낳은 공포를 겪게 되는 오컬트 호러이다. 나임과 라이언의 이야기는 사랑에 대한 금기, 그리고 그로 인한 두려움이 사람을 얼마나 무력하게 하는지를 은유한다.
올해는 유독 공포 영화가 풍년이었다. 극장가에는 새로운 세계관을 앞세운 작품들이 연이어 걸렸고, 오래 잠잠하던 호러 장르가 다시 관객을 모았다. 그 흐름에 이어 10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레위기’는 그 영화들과 분위기가 달랐다. 이 영화는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며 불안을 켜켜이 쌓아낸다. 영화는 수영장에 있던 한 소녀가 목숨을 잃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by
황지윤 에디터
2026.10.19
리뷰
영화
[Review] 탱고, 함께 숨을 맞추는 법 -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은 2001년 경제 위기의 아르헨티나에서 가족을 위해 이민을 결심한 훌리오가 사랑과 탱고 덕분에 도시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영화는 떠남과 남음 모두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탱고의 선율로, 따뜻하게 전해온다.
떠나는 사람과 끝까지 남는 이. 누구의 마음이 더 큰 것일까. 10월 21일 개봉을 앞둔 게르만 크랄 감독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은 이 질문을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는 영화다. 나는 보는 내내 떠나려는 이유도, 남으려는 이유도 결국 사랑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다. 영화의 배경은 2001년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다. 주인공 훌리오는
by
황지윤 에디터
2026.10.19
리뷰
공연
[Review] 허균은 왜 괴물이자 반역자가 되었나 - 연극 '몬스터 허균'
허균이 그리던 세계는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이상이 내가 멀리 떨어져 바라보는 세계라면, 현실은 내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자리다. 사람들은 자신이 꿈꾸는 모습을 이상이라고 부른다. 꿈꾼다는 것은 엄연히 현재 서 있는 자리보다 나은 모습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궁금한 것은, 그 이상을 몸소 겪어본 적이 없음에도 어떻게 현실보다 낫다고 자부하며 동결할까 하는 것이다. 10월 8일부
by
박수진 에디터
2026.10.18
리뷰
도서
[Review] 이미 만들어진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법 - 패치 인류세 [도서]
우리가 만든 것들은 세계와 만나 다시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만든다.
처음 <패치 인류세>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궁금했던 것은 ‘인류세’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가였다. 인류세(人類世, Anthropocene)는 인간의 과학적·산업적·경제적 활동이 지구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그 흔적이 지질학적으로 남을 만큼 인간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문제의식에서 제안된 개념이다. 인간이 단순히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종을 넘어
by
이수진 에디터
2026.10.18
리뷰
도서
[Review] 중요한 건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는 거야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도서]
루브르부터 멧, 뉴욕 현대 미술관까지 세계에 걸친 미술관 덕후의 해설서
지금까지 대놓고 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입장으로서 미술관은 참 가깝고도 먼 존재였다. 여러 미술 작가와 작품, 미술관 해설서를 보아 왔지만 미술관이라는 단어가 품고 있는 거대한 위용을 떠올려보면 역시 좀처럼 친숙해지기 어려운 아우라가 풍기기 때문이었다. 이 아우라는 어디서 오는 걸까. 사실 아이러니하게도 별도로 기획되는 전시들은 훨씬 가볍게 들러보곤 한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6.10.18
리뷰
영화
[Review] 가라앉지 않고 춤을 추자 -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영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음악이 있는 한, 우리는 다시 춤출 수 있다
영화가 없는 국가는 거울이 없는 집과 같다. Country without cinema is house without mirror 영화 <부에노스아이레스여 안녕> 시사회의 포문을 연 인사말의 끝에는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인용문이 자리했다. 영화는 한 나라가 자신을 들여다보는 거울과도 같다는 말. 그렇다면 게르만 크랄 감독이 카메라를 통해 비추어낸 아르헨티나는
by
최수경 에디터
2026.10.17
리뷰
공연
[Review] 객석에 앉아 마주한 길굿, 프로젝트 '길굿'(이준형) - 수림뉴웨이브 2026 [엇]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묵묵히 만들어온 전통 음악가들을 만나는 자리
수림문화재단은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김수희아트센터 SPACE1에서 한국 전통음악의 지금을 만나는 공연제 ‘수림뉴웨이브 2026 [엇]’을 개최한다. 2017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수림뉴웨이브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한 전통음악가를 조명하는 공연제다. 올해의 주제어는 ‘엇’으로 전통음악 속 엇박과 엇모리처럼 익숙한 흐름을 비껴가
by
진세민 에디터
2026.10.17
리뷰
도서
[Review] 세계 6대 미술관 200% 즐기기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이야기 따라 걷는 미술관 산책
미술관은 이상한 공간이다. 수백 년 전 누군가가 그린 그림 앞에 서서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면, 바쁘게 흘러가던 시간이 잠시 멈춘 듯한 기분이 든다.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만, 때로는 그저 그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복잡했던 생각을 내려놓고 마음속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는 시간. 내게 미술관은 그렇게 잠시 쉬어 가며 다시 충전할
by
이소희 에디터
2026.10.16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미술관을 지어보자! -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 [도서]
도서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에 대한 감상
《어쨌든 미술관은 재밌다》는 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하나씩 짚어 가며 그 기본적인 역사와 기관의 성격을 소개하고, 관람 정보와 팁, 그리고 소장품과 전시 작품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흥미로운 정보를 건내는 책이다.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올해 초, 세계 유수의 미술관들을 방문하며 느낀 것은 미술의 세계가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하다는 사실
by
문경란 에디터
2026.10.16
리뷰
도서
[Review] 폐현수막은 어디로 갔을까 - 패치 인류세 [도서]
『패치 인류세』는 인간이 만든 물질과 시설이 각기 다른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변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살피며, 환경 문제를 구체적인 장소와 관계 속에서 이해하도록 이끈다. 정재철의 〈실크로드 프로젝트〉와 〈블루오션 프로젝트〉를 통해 버려진 물질의 이동과 새로운 쓰임을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책임과 현장 기록의 의미를 짚는다.
길가에 걸린 현수막은 행사가 끝나면 어디로 갈까. 대부분은 소각되거나 매립될 것이다. 그런데 2000년대 중반, 한 미술가가 버려진 현수막을 들고 아시아 대륙을 건넜다. 현수막은 그곳에서 전혀 다른 사물이 되었다. 이 이야기를 다시 보게 해준 책이 있다. 『패치 인류세』다. 인류세, 그리고 '패치' '인류세(Anthropocene)'는 인간의 활동이 지구
by
김민주 에디터
2026.10.16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