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갈릴레오 갈릴레이, 최후진술 하시겠습니까 [공연]
그래도 지구는 돈다
Prologue. 죽음을 겨우 면했던 종교 재판 후 집으로 가며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했다는 말, ‘그래도 지구는 돈다’. 그가 정말로 나오자마자 이 말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이 발견한 진실을 살기 위해 숨길 수밖에 없었던 당시 상황과 갈릴레이의 안타까운 심정을 대변해주는 듯한 그의 말은 어릴 적 읽었던 위인전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적혀 있
by
차소연 에디터
2020.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 중이시라고요? [문화 전반]
퇴사를 하는 기준, 회사와 내가 공존할 수 있을까?
회사라는 곳은 언제나 개인에게 많은 생각과 변화를 주는 공간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취업하고 싶어 하면서도 그만큼 신중할 수밖에 없는 건, 붙느냐 안 붙느냐의 문제만큼, 붙고 나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는가? 역시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는 입사 이후 회사생활을 위해 조직만 적격자를 고르는 게 아니라, 지원자 역시 회사를 고르고 비교하면서 선택하긴
by
고유진 에디터
2020.03.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도 한번 글장이가 되어
설레는 그 이름, 에디터
~장이라 하면 어떠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 즉 장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예시어로는 옹기를 만드는 사람 '옹기장이', 대장간에서 연장과 기구를 만드는 기술자 '대장장이', 양복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인 '양복장이' 등이 있다. 글쟁이라는 말은 요새 종종 쓰인다. ~쟁이는 안 좋은 버릇이나 습관, 행동 등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라 한다.
by
허연수 에디터
2020.02.26
오피니언
오페라 ‘카르멘’, 그녀의 자유
오페라 ‘카르멘’ 속 관객들에게 보이지 않은 등장인물들의 내면에 대해 분석해보고 저만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페라 ‘카르멘’은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표를 예매했을 때부터 보러 갈 때까지 계속 기대했다. 하지만 좌석의 위치 때문에 걱정이 되었다. 공연을 볼 때는 항상 1층 앞좌석을 큰 지출을 감당하고서라도 보는 편인데 이번 예매는 너무 늦게 기억해서 마지막 남은 3층 B 좌석을 예매했기에, 잘 안 보일까 봐 혹은 몰입이 잘 안 되면 어떡하나 라는 마음에 속상했다
by
김정현 에디터
2020.02.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턴의 첫 직장 생활 체험기 [사람]
직장인의 삶을 살짝 엿보다
11월부터 시작한 인턴 생활의 절반이 훌쩍 지나갔다. 퇴사까진 한 달이 조금 넘게 남았다. 누군가는 고작 한 달 반 인턴 해서 뭘 아느냐고 웃겠지만, 그래도 살짝, 아주 살짝이나마 엿본 ‘직장인’의 삶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보려 한다. 평일 낮의 소중함 평일이 없는, 정확히 말하자면 평일 낮 시간이 없는 삶을 처음 경험해봤다. 물론 학생일 때도 평일 낮엔
by
채호연 에디터
2019.12.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꿈 잃은 직장인 [사람]
지난날의 나를 돌아보았을 때 그때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
01 직장인을 꿈꾸다 나의 꿈은 직장인이다. 아니, 직장인이었다. 내가 속한 이 순수예술 분야에서 창작활동만으로 생을 이어나가려면 보통 깡을 가지고는 턱도 없다는 걸 알았기에, 일찌감치 취업으로 눈을 돌렸다. 그때가 21살, 대학교 2학년이었다. "취업을 해야겠다." 취업을 목표로 한 이상, 나는 더 이상 느긋할 수 없었다. 학점에 목숨을 걸어야 했고,
by
전예연 에디터
2019.11.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국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문화 공간]
화려한 판타지 뒤에 가려졌던 디자이너들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었던 해리포터 스튜디오로 초대합니다!
내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평상시와 다른 분위기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날, 할로윈. 겨울로 넘어가는 쌀쌀한 공기와 현관 문 앞에 있는 호박 모양의 잭-오-랜턴(Jack-O-Lantern),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분장한 사람들을 보면 할로윈 하루 밤만은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할로윈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저는 매년 할로윈
by
조어진 에디터
2019.11.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직장인의 월요일을 위하여 [사람]
방어선을 긋자. 내가 흔들리지 않게.
올해는 두 달 반이나 남았는데 공휴일은 겨우 하나 남았다. 앞으로 두 달 넘게 짤없이 주어진 주말에만 휴식하라는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다. 2주 연속 주 4일제로 살다가 주5일 삶으로 돌아가려니 몸이 삐그덕 거리기 시작했다. 월요일 아침, 꽉 찬 한 주의 시작을 막을 방법은 없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유난히 막힌다. 와중에 매주 월요일 주간 회의가 있어
by
장미 에디터
2019.10.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좋아하는 것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라도 [도서]
옴니버스 퇴사 에세이, <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보내셨어요?>
지난 여름, 홍대 인근의 독립서점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형광의 쨍한 연두색 배경과 귀여운 일러스트 때문에 유난히 눈에 띄던 책이었다. 제목은 <회사 그만두고 어떻게 보내셨어요?>. 이 책은 퇴사하고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던 일을 시작한 사람들의 에세이 모음집이다. 10명의 여성 퇴사자를 인터뷰한 책의 저자는 기자 출신인데, 저자 또한 마찬가지로
by
임정은 에디터
2019.10.10
리뷰
도서
[Review] 독서라는 행위와 텍스트에 대한 장인의 단상 -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
밥이 아니라 밥 솥
<문학의 선율, 음악의 서술>과 비슷한 느낌을 받은 책이 있다. 국내에서 발간된 <책은 도끼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물론 두 책은 매우 다르다. 하지만 똑같이 멋진 작품에 영감을 받고, 그걸 더 재밌게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비유하자면 유능한 요리책 저술가다. 그들은 요리를 매우 잘하는 사람이어서, 재료의 맛과 질을 잘 이해하고 그걸 이용해서 더 멋진
by
손진주 에디터
2019.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열정은 어느 쪽일까. 맥도날드의 진짜 설립자에 대한 이야기, "파운더" [영화]
맥도날드의 진짜 설립자는 누구일까. 음식을 만든 사람일까, 판 사람일까. 당신의 가치는 어느 쪽일까.
얼마 전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영화 평론가가 추천한, 영화 <파운더>를 봤다. 영화를 보기 전에 알고 있었던 것은 단지 이 영화가 맥도날드 창립에 관한 이야기이며, 실화 기반의 영화라는 것 정도였다. 과연 맥도날드의 설립 이야기가 재미있긴 할지 반신반의하기도 했다. 그다지 별다를게 없는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이야기를 조명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와 같
by
고유진 에디터
2019.09.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 컷으로 전하는 직장인 공감 [사람]
너도 알고 나도 아는 그 기분
카카오톡 이모티콘샵(위 직장인의 넵!모티콘, 아래 직장인 감자의 하루) 카카오톡에는 취향에 맞는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과 함께 사회생활/직장생활과 관계된 이모티콘이 늘어난다. 세상은 넓고 이모티콘은 다양하고 그중 회사단톡방에서 쓸 수 있고 회사 관련해서도 쓸 수 있는 것은 몹시 많았다. 최근 몇 개월 사이, 취향보다 필요에 가까운 이모티콘 구매가 늘었다.
by
장미 에디터
2019.09.01
First
Prev
6
7
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