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Bravo, 다정한 클래식
클래식 덕후가 알려주는 친절한 클래식 입문서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고, 애초부터 내 세상에 없었던 것 같은 낯선 단어들이 있다. 수학, 주식, 그리고 "클래식"이 그렇다. Chopin- Etude OP.10. No.4 의 악보 중 일부 이중 "클래식"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키워드로는 단순히 부자들의 취미, 선우정아의 노래 제목, 공부할 때 집중하기 좋은 노래.. 딱 요 정도만큼만
by
정은진 에디터
2021.04.22
리뷰
도서
[Review] 사람 이야기, 그런데 이제 클래식을 곁들인 - 다정한 클래식
클래식 읽어드립니다
내 이야기, 그런데 이제 클래식을 곁들인 많은 사람이 공감하겠지만 내가 가장 클래식을 많이 들은 시간은 아마 뱃속에 있을 때. 남들과 조금 차이가 있다면 세상에 태어난 뒤로도 많이 들었다는 것. 엄마는 태교만을 위해 클래식을 듣는 사람이 아니었고, 오히려 나를 임신했을 때는 내 창의성을 길러 주고자(?) 여러 장르의 노래를 섞어 들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
by
이건하 에디터
2021.04.19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은 추억을 담는 서랍이다 - 다정한 클래식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가 알려주는 삶에서 클래식 찾기
클래식은 과거 역사에선 왕실과 귀족층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귀족의 몰락과 함께 시대가 변하며 누구나 들을 수 있고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되었다. 심지어 유튜브를 통해 집에서 누워서도 들을 수 있다. <다정한 클래식>은 일상이라는 소재 안에서 클래식을 가져와 우리에게 클래식을 편안하게 건네준다.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19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다정다감한 안내서, 다정한 클래식 [도서]
나의 첫 클래식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 피아노 버전이었다.
클래식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특별하게' 다가와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어지고, 친해지고 싶어지는 음악은 있습니다. - <다정한 클래식> 프롤로그 - 나의 첫 클래식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 피아노 버전이었다. 종종 부모님을 따라간 클래식 공연에서도 음악을 즐기기보단 몸을 틀며 지루해하던 초등학생이었는데 '왕벌의 비
by
이영진 에디터
2021.04.19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삶은 언제나 클래식이었다 - 다정한 클래식 [도서]
클래식으로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우리 집에는 악기들이 많다. 피아노, 플룻, 첼로, 우쿨렐레와 어쿠스틱 기타뿐만 아니라 클래식 기타... 생각해보면 내가 클래식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로 나는 어렸을 적부터 음악과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5-6년 이상은 피아노 학원에 다녔고, 이후 첼로를 배우기도 했다. 살면서 다룰 수 있는 악기 몇 개는 있어야 하며, 갈
by
박세나 에디터
2021.04.15
리뷰
PRESS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 미학 아는 척하기
난생 처음 공부하는 예술사가 내 지식이 되는
『미학 아는 척하기』 _크리스토퍼 퀼 원트 [PRESS] 단숨에 살펴보는 미학과 예술사 “미학이란 무엇일까?” 막연하게 ‘미美’를 다루는 학문이 아닌가 생각해 보지만, 그 이상으로 미학 자체가 무엇인지 바로 대답해보려니 망설여진다. 그리고 ‘미’라는 것도 명확하게 파악하기엔 꽤 추상적으로 느껴지는 주제인 것 같다. “00의 미학”이란 말이 익숙하게 쓰이는
by
오예찬 에디터
2021.03.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정세랑의 세계로 성큼 [도서/문학]
정세랑의 많은 작품 중 어떤 단행본을 먼저 읽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목소리를 드릴게요』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8편의 단편소설을 엮은 이 책이 왜 정세랑의 작품세계를 핵심적으로 보여주는지 알아보자.
정세랑의 <보건 교사 안은영>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 유통되면서 정세랑의 작품세계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물론 드라마가 제작되기 이전에도 국내 문학을 즐기는 독자들에게 정세랑의 세계는 독특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유명했다. 여성 SF 작가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은 책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느껴질 만큼 거대
by
신명길 에디터
2021.03.08
리뷰
도서
[Review] 철학적 사유를 통한 생각 근육 기르기 - 이언의 철학 여행 [도서]
소설로 읽는 재밌는 철학 이야기
성인이 된 이후로 “언젠가 철학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물론 필자는 철학자의 이론이나 논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며, 지식적으로는 거의 문외한에 가깝다. 학창 시절 때 학교에서 교양 수업으로 철학을 접하고, 대중적으로 쓰인 입문서 몇 권을 읽어본 것이 전부다. 누구에게 철학을 좋아한다고 말을 꺼내기도 무안한 그런 사람이다. 하지만
by
오영은 에디터
2021.01.07
리뷰
도서
[Review] 가장 가까운 미술사에 내딛는 한 걸음 - 방구석 미술관 2
가볍게 시작해 볼수록 빠져드는 한국 현대미술
‘미술사’라고 하면 우린 자연스레 서양미술사를 떠올린다. 르네상스가 있고 인상주의가 있는 미술사. 사실 아무런 수식어가 없는 ‘미술사’ 자체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나라별로 본다면 한국미술사, 중국미술사 등이 될 수 있고, 장르별로 본다면 도자사, 건축사 등이 될 수 있고, 종교미술에 따라 그 미술사를 나누어볼 수도 있다. 이 중에서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by
오예찬 에디터
2020.12.23
리뷰
도서
[Review] 더 깊은 향유를 위한 입문서 - 방구석 미술관 2
이중섭 화백의 작품에 유독 '소'가 많은 건 다들 알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왜 하필 '소'인지, 그에게 있어서 '소'는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른다.
현재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서는 충남 작가 소장전 '낯익은 해후'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에서 공통된 문화권을 공유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간 21명의 작가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볼 수 있는 진귀한 전시다. 책을 읽기 전 관람했던 이 전시는 느긋함과 담담함으로 귀결되는 충청도민의 기상을 느껴볼 수 있었으며, 특히 이 책에서 다뤄지는 10인의 인물 중 2인
by
이보현 에디터
2020.1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4절기 책꾸러미 - 2020 소설 (小雪) [도서]
점차 차가워지는 바람에 햇빛은 더 다정해진다.
Intro 11월 말은 묘한 낮잠을 자게 되는 계절이다. 점차 차가워지는 바람에 햇빛은 더 다정해진다. 존재하는 자들은 그림자들을 늘여뜨려 몸을 햇빛에 녹인다. 그 햇빛 아래 다정한 꿈을 꾼다. 다정한 꿈은 다정한 추억으로부터 나온다. 이번 일 년을 보내면서 차곡차곡 쌓아왔던 알록달록한 추억은 낙엽이 되어 사진처럼 꿈 속에서 우리 앞에 떨어진다. 사랑하는
by
성채윤 에디터
2020.11.20
리뷰
PRESS
[PRESS] 현대 사회에서 다시 마주한 코기토 - 데카르트의 성찰 입문
ego cogito ergo su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ego cogito ergo sum)' 데카르트의 철학을 읽지 않더라도, 이 명제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명제는 코기토 명제라고도 불리며, 근대의 정체성을 알리는 중요한 문장이다. 데카르트의 인식은 이전 시대와 다른 전환을 꾀함으로써 이전 시대를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으로 극복하게 되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우주의
by
손진주 에디터
2020.11.02
First
Prev
6
7
8
9
1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