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거'에 대한 관객 호평 vs 썩은 토마토 [영화]
영화 <디거>에 대한 별점과 한줄평, 짧은 해석글과 더불어, 로튼 토마토 50%대의 충격에 대한 관점
<디거> 별점과 한줄평, 짧은 해석 <디거> ★★★★★ -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 톰 크루즈, 리즈 아메드, 존 굿맨 , 산드라 휠러 외 한줄평 : 코미디의 디스토피아는 사실 현실의 디스토피아라는 점에서 더욱 풍자적이고 비극적인 영화가 시작되었을 때는 배경이 중세시대인가 느껴질 정도로 화려하고 예쁜 세트와 의상이 눈에 들어왔다.
by
윤은서 에디터
2026.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픽션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기묘한 저택 모험 [영화]
<셀린느와 줄리 배타러 가다>의 서로의 삶을 바꾸고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우정
1974년에 개봉한 <셀린느와 줄리 배타러 가다(Céline et Julie vont en bateau)>는 프랑스 누벨바그의 핵심 감독 중 한 명인 자크 리베트(Jacques Rivette)가 연출한 작품이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헨리 제임스의 고딕 소설을 모티브로 삼고, 주연 배우인 줄리엣 베르토와 도미니크 라부리에가 직접 시나리오
by
이태희 에디터
2026.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심해에서 들려오는 화성의 노래 [영화]
웨스 앤서슨의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과 데이빗 보위의 'Life on Mars?'
영화에서 음악은 단순히 장면을 보조하는 역할을 넘어 인물의 내면과 서사를 완성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한다. 웨스 앤더슨 감독의 2004년 작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역시 이러한 영화 음악의 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글에서는 영화 속 인물 스티브 지소의 무모한 해저 탐험과 사운드
by
이태희 에디터
2026.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꿈도 너랑 같이 꾸면 더 재밌으니까 [영화]
셀린느와 줄리처럼, 놀이하듯 같은 꿈을 꾸게 될 친구를 찾아서
어느 순간부터 영화를 보는 행위에 무뎌져버린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유명한 감독의 신작이 나오면 반사적으로 극장에 가고, 별점을 매기고, 장면들을 뜯어보며 여긴 이래서 좋았고, 여긴 이래서 별로였다하며 떠들어댔다. 사실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보러 가게 된 것이다. 지난 9월 30일, 프랑스 누벨바그의 거장 자크 리베트 감독의
by
김시은 에디터
2026.10.14
오피니언
영화
남겨진 슬픔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 착각
슬픔에 유효기간을 둔 세상에 맞선, 네 모녀의 가장 치열하고 슬픈 기행.
* 이 글에는 영화 〈경주기행〉의 주요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티셔츠 맞춰 입고 경주나 다녀오자." 이 대사가 흐르는 순간, 마음 한구석이 저릿해졌다. "이제 그만 털어낼 때도 됐잖아." 슬픔에 유효기간을 매기던 말들이 맞춰 입은 단체 티셔츠 위로 겹쳐졌다. 남겨진 이들은 적당히 울고, 적당한 때에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 기준을 벗어난 분노나 집
by
공선유 에디터
2026.10.14
오피니언
영화
청춘, 우리는 왜 끝날 것을 알면서도 사랑해야 할까
새드엔딩이 인생에 필요한 이유: 영화 《라라랜드》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영화 《라라랜드》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인 동시에, 사랑이 언제나 해피엔딩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작품이다. 두 작품의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지만, 결국 평생을 함께하는 결말에 도달하지 못한다. 오히려 각자의 삶을 살아가며 서로를 과거의 한 부분으로 남겨 둔다는 점에서 두 작품은 흔히 새드엔
by
이성혜 에디터
2026.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들에겐 내일이 있다 [영화]
도망칠수록 자유로워지는 두 여성. 그러나 그들이 다다른 곳은 절벽이었다. 비극적인 결말에도 왜 그들의 마지막은 패배처럼 보이지 않을까? 영화 <델마와 루이스>가 남긴 자유의 역설을 읽는다.
자동차 한 대가 절벽을 향해 달려간다. 수많은 경찰차의 추격 끝에 벼랑 끝에 다다른 두 여성은 결국 멈추지 않고 가속페달을 밟는다. 그러나 영화는 그들의 추락을 보여주지 않는다. 자동차가 허공을 가르는 순간, 화면은 멈춘다.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보고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던 장면이다. 분명 비극적인 결말이다. 그럼에도 이상하게 두 사람이 패배했다는
by
김지수 에디터
2026.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추억의 IP가 거윅을 만날 때 [영화]
거윅의 나니아 영화가 감독의 색깔을 얼마나 반영할지 기대된다
일주일 전 공개된 ‘나니아: 마법사의 조카 (2027)’의 티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그레타 거윅이 쓰고 연출한 나니아 연대기의 네 번째 영화는 내년 2월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릴 때 나니아 연대기를 보고 옷장 너머 세계를 한 번이라도 상상해본 사람이라면, 혹은 감독 그레타 거윅의 이전 필모들을 좋아해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이번 작품
by
나윤서 에디터
2026.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책임을 가르는 화살의 시위를 우리가 당기다 -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요즘날 우리가 '함부로 내리는 잣대'를 이용하여 서사를 해석하다.
작품이 영화라는 매체를 채택하여 작품 안팎에 있을 ‘주체’들에게 어떠한 토대를 제공하는가. OTT가 발전한 근래라면 말이 달라지기야 하겠다만, 본래 영화라는 것은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을 우선으로 염두에 두는 매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글에서의 매체라는 건, 간단히 설명하자면 서사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말한다. 영화는 물론이고 드라마, 웹소설, 웹툰, 게임
by
승아영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맨홀에 두고 온 것들 - 맨홀(2025) [영화]
과거에 남겨진 상처와 죄의식, 그리고 끝내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한 인간의 심연에 관한 이야기.
나는 대체로 사람이 어렵다. 삶에서 마주하는 모든 사람은 내가 결코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심연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깊은 못'이라는 심연의 사전적인 정의처럼, 그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그곳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함부로 가늠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인간의 심연을 다룬 작품에 끌린다. 실제 삶에서는 보이지 않던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볼 수 있기
by
이수빈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영화
키키는 어떻게 낯선 도시에서 자기만의 방을 만들었을까
혼자 낯선 도시로 떠난 열세 살 키키는 빵집 위 먼지 쌓인 다락을 어떻게 자기만의 방으로 만들었을까. 20년 전 낯선 땅에서 첫 방을 얻었던 기억과 함께 영화 속 공간을 따라간다.
일본에서 산 지 1년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한국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날의 풍경이 지금도 선명하다. 노을이 지는 길, 어디선가 번지던 금목서 향기, 그리고 낡은 목조 아파트의 현관에 열쇠를 꽂아 문을 열던 순간. 그때 나는 안도감 같은 것을 느꼈다. 일본어도 유창하지 않은 이방인이었는데, 이상하게도 ‘돌아왔다’는 말이 먼저 떠
by
이승현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공간
개츠비는 왜 그토록 화려한 성을 지었을까
밤마다 불이 켜지는 개츠비의 성은 왜 그토록 화려한데 불편할까. 뷰캐넌 저택과 나란히 놓고, 시간을 살 수 없었던 사람이 장식으로 채운 집을 읽어본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보는 내내 마음에 걸리는 게 있었다. 바로 개츠비의 저택이다. 첨탑이 솟은 성, 환하게 물을 뿜는 분수, 창마다 켜진 불빛. 분명 화려한데 이상하게 편안하지가 않았다. 눈앞의 풍경은 근사한데 왜 자꾸 위화감이 드는 걸까. 그 불편함의 정체를 따라가 보니, 집이 아닌 집주인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올드머니 vs 뉴머니 영화에는 바
by
이승현 에디터
2026.10.1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