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리뷰] 안전한 신체의 확장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2023 네마프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 "네마프" 후기
2023 네마프 : 기술 발전, 과연 우리는 '안전한가' 에 대한 질문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로 다원예술 형식의 영화영상 장르 작품을 상영/전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부분 경쟁 대안영화제이다.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약 2,400편의 국내외
by
한승민 에디터
2023.08.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글 자막, ON&OFF [문화 전반]
한글 자막과 함께하는 콘텐츠 시청
아마 4-5년 전쯤이었을 것이다. 한창 유튜브에서 웹드라마가 유행했었을 때, 영상과 함께 실린 ‘한글 자막’을 보게 되었다. 콘텐츠 제작 때부터 아예 자막을 넣어놨기 때문에 자막 설정을 따로 하지 않았음에도 대사를 적은 자막이 장면마다 나타났다. PLAYLIST ORIGINALS 그 당시 나는, ‘한국에서 만든 웹드라마에 한국어 대사로 이루어져 있는데 왜
by
김유진 에디터
2023.08.1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네마프의 스물세 번째 질문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8.02
문화소식
영화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네마프의 스물세 번째 질문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네마프의 스물세 번째 질문 오는 8월 1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3). 영화와 전시를 동시에 즐기는 국내 유일의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대안영화제인 네마프(Nemaf)는 올해로 23주년을 맞아 어느 해보다 풍성한 대안영화, 대안영상예술, 에세이 영화,
by
박형주 에디터
2023.07.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핵심만 쏙! SNS 챌린지 열풍은 계속된다 [문화 전반]
숏폼은 1분 안팎의 영상 콘텐츠로 짧은 시간 안에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기업, 이벤트, 브랜딩의 일환으로 소비되고 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지코의 아무 노래 챌린지, 지수의 꽃 챌린지까지……. 틱톡, 릴스, 쇼츠 등 짧고 임팩트 있는 SNS 채널들이 늘어나며 사람들의 피알수단도 다양해졌다. 숏폼 컨텐츠가 대세란 것! 숏폼?! 그게 뭐야?!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내용만 담아 최근 르세라핌 공식 틱톡 계정 배경이 이색적이다. 영상 안에는 르세라핌 신곡 홍보를 위한 댄스 챌린지
by
최아정 에디터
2023.07.07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비타민 같은 콘텐츠를 만듭니다" -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잭스트리' 이원철 대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2012년에 만들어진 <팔라독> 시네마틱 영상. 잭스트리의 첫 번째 시네마틱 영상으로, 현재까지 약 37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꿈을 좇아 애니메이션 업계에 들어온다.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며 자란 이들은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만의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업계는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여러 전문가를 필
by
김소원 에디터
2023.06.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선인장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드라마/예능]
인장선의 브이로그에서 인생을 배우다
WHAT IS 인장선? 여느 때처럼 유튜브 알고리즘이 다양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추천해 주었다. 오늘은 무슨 음악들을 들을까 하고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던 중, “힐링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Playlist, 인장선 노래 모음”이 적혀있는 썸네일을 보게 되었다. ‘인장선이 뭐지?’, ‘앨범 커버 속 아련한 표정을 하고 있는 캐릭터는 누구지?’하는 생각에 바로
by
김유진 에디터
2023.04.2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박제된 거울을 바라보며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페터 바이벨: 인지 행위로서의 예술>을 보고 난 후의 감상문
‘존재‘의 범위는 뭘까? 영상통화로 안부를 전하는 시대, 인스타 사진으로 누구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대이다. 사진과 영상 속에 담긴 내 모습의 단편은 진정 나일까? 셀프카메라 속의 내 모습과 이미 찍힌 사진 속의 내 모습은 왜 다르게 느껴질까? 스마트폰은 이미 나의 신체 일부로 확장되었는데, 왜 내 모습을 가진 이미지는 그러지 못한 걸까? 우리는 때때
by
박주은 에디터
2023.03.14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Fa-narchism
가장 사적이자 가장 공적인 우리 사회의 가족들을 위해서.
한승민 무가족 상태, 2022 한 채널 컬러 비디오, 사운드, 22분 23초 가족에게 복수를 주자. 라는 생각으로 만들었던 작품 하나의 개념으로 밀어붙여지는 가족에게 복수의 뜻을 주자는 뜻도, 가족에 다치고 고통받은 사람에게 전통적 가족이 전부가 아님을 말하고 싶은 의도도, 가족이자 가족을 넘어서는 무가족 상태가 되자는 다짐도 모두 이안에 들었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3.01.16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무가족 상태
나의 정상이 남의 정상이 될 수는 없다 그럼에도 갈등은 필요하다. 정상이란 보존이 아닌 충돌을 통해 확장되는 거니까.
<무가족 상태: 나레이션> 우리 가족은 다섯 명이고, 난 셋 중 둘째이다. 끼인 둘째여서 그런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4인이나 외동 가족을 보며 부러움과 소외감을 느꼇고, 우리 가족에서 한 명이 빠져야 한다면 그것은 내가 될거라 생각했다. 그러던 와중 난 아동미술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엔 회사에 소속돼 프리랜서로 일했는데, 소위 문제 아이들의 대응
by
한승민 에디터
2022.12.27
리뷰
영화
[Review] 누가 악마인가? - 영화 '존 덴버 죽이기'
손쉽게 정의로워지려 하지 말자.
영화를 본 CGV 압구정점은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어 영화관을 찾는 데 애를 먹었다. 스낵 코너 직원분께 존 덴버 죽이기라는 영화를 보려면 어디에 가야 하냐고 물었는데 “앵무새 죽이기요?”라고 잘못 알아들으셨다. 마스크에 가려 우물거리는 말이 잘 들리지 않았던 것 같다. 영화의 제목이 소설 ‘앵무새 죽이기’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는 걸 그제야 깨달았다.
by
고승희 에디터
2022.12.0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항복하는 것 [미술/전시]
항복점이 높은수록 사람들은 길을 잃는다
사사모토 아키(Aki Sasamoto)는 미국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현대행위예술가이다. 그의 작업은 주로 행위예술을 촬영한 비디오를 매개로 전시된다. 안무가로서 무대에서 실제의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그는, 활영본 속에서도 관객과 함께이다. 개인전《항복점(Yield Point)》(2017) ‘항복점’은 힘을 받는 물체가 더 이상 탄성을 유지
by
홍가흔 에디터
2022.11.0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