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맥북'으로 글쓰기
허세와 본질의 사이
이상하게 글쟁이 삶을 떠올리면 맥북으로 글 쓰는 로망이 있다. 카페에 앉아 맥북으로 글을 쓰면 잘 써질 것 같았다. 나는 백수였기 때문에 그 꿈을 저 멀리 언젠가로 미루고 살았다. 기나긴 백수 기간을 끝내고 두 번째 월급을 받자마자 나는 맥북을 살 계획을 세웠다. 어떤 제품 어떻게 살까 언제 살까 우선, 어떤 모델을 살지 고민했다.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by
강현아 에디터
2023.10.3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예술의 본질, 이념, 가치
예술에 대한 생각의 간극을 좁혀보고자 다양한 관점에서 예술에 대해 고찰해봤다.
예술 애호가들과 종종 예술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곤 하지만 서로가 같은 의견이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어원을 근거로 예술을 정의하는 사람, 예술의 이념을 근거로 정의하는 사람, 예술의 역사를 근거로 정의하는 사람 등 기준도 천 만별인데 기준이 같아도 결론이 모두 다르다. 모두 다른 말을 하지만 누군가 틀린말을 하는것은 아니다. 그래도 몇몇 부분
by
김윤수 에디터
2023.10.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생이라는 무상함에 대하여 [음악]
음악의 힘, 존재의 본질을 파고드는
예술은 삶을 고취시키고, 메마른 영혼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종의 윤활유다. 동시에 일종의 각성제가 되기도 한다. 한 줄 가사, 네 마디 선율로 듣는 사람에게 섬광 같은 깨달음을 주는 인생 노래.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삼도천 - 이상은 내가 나로 있으니 네가 없느니 강물로 뛰어들어 모두 잊겠네 내가 나로 있으니 네가 없느니 물고기나 되
by
김나현 에디터
2023.09.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3 Blue House Concert [공연]
'예술의 대중화'가 목적이 되어버린 바람에 본질을 잃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야외 무료 공연이 늘어나고 있다. 최고의 음향과 철저하게 통제된 환경의 콘서트홀에서 정통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는 데 익숙한 사람에게 야외 공연은 다소 모험이 될 수 있다. 아무래도 열린 공간이라서 예기치 못한 주변 소음이 완전히 차단되기가 어렵고, 대체로 여타 공연과는 달리 전체관람가라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뒤섞이기에 어쩔 수 없이
by
황연재 에디터
2023.09.1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채식주의 갈등 [음식]
채식주의를 둘러싼 갈등의 본질이 무엇일까?
급진적 시위를 한 환경운동가를 자신의 쇼에 초대한 모습 채식은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생활양식을 말한다. 채식 관련 이슈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지만 사실 채식은 환경과 종교 등의 이유로 긴 역사를 갖고 있다. 그런데 최근 채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채식주의자가 증가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갈등과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 긴 역사가 있는 채식이
by
김윤수 에디터
2023.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법정에 선 현대미술, <코미디언>의 표절 공방 [시각예술]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의 표절소송 승소와 개념미술의 본질
<코미디언(Comedian), 2019> <이미지 출처> Washingtonpost 2019년 12월 마이애미에 붙어있던 작은 바나나는 놀랍게도 예술계를 벗어나 전세계를 뒤흔드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바로 현재 7월 16일까지 서울 리움미술관에 전시되는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an)의 작품 <코미디언(Comedian)>이다. 테이프로 붙
by
신효창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진격의 거인' 속 인간의 본질에 관하여 [만화]
그럼에도 불편한 부분들
일본의 만화 '진격의 거인'은 매우 잘 만든 흥미로운 작품이다. 탄탄한 세계관과 캐릭터들, 전에 본적 없는 창의적이고 방대한 설정들, 그리고 그 안의 주제의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뛰어난 스토리텔링까지. 독자가 몰입하며 열광할 수 있는 비장하고 매력적인 서사들, 포인트들도 다 캐치하고 있다. 재밌는 원작의 매력을 뛰어나고 생동감 있는 작화로 살린 애니메이
by
박주연 에디터
2023.06.01
리뷰
전시
[리뷰] 그럼에도 본질은 여기에, 계속 -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전, 라울 뒤피
겉모양새가 아무리 달라져도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을 다시금 깨달으며
재밌는 일이다. 라울 뒤피 작가 전展이 각각 다른 공간에서 펼쳐진다니. 두 전시 모두 미술관에서 열렸다면 이 정도로 흥미롭진 않았을 것 같다. 미술관마다 특징을 살려 전시하긴 하겠지만, 전문 매체 특유의 진중함과 포멀함은 어딜 가도 비슷할 테니까. 하지만 여긴 백화점 아니던가. 그것도 '백화점'이라는 타이틀 없이 상대적으로 널찍한 동선과 천장의 통창을 강
by
박윤혜 에디터
2023.05.31
리뷰
공연
[Review] 삶의 본질을 찾아 - 연극 '슈미'
나에게 질문한다 "우리는 왜 사는가?"
경만과 신혼여행을 마치고 온 슈미. 이제는 새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신혼을 축하하는 친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슈미 자신도 모르는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지닌 이면의 모습들을 하나씩 보게 되는데··· 인간의 삶, 욕망이 우리를 지배하는 걸까? 이들은 우정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하지만 현실은 각자 지닌 욕망이 돋보인다. 경만은 정교수가
by
이지은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도 날 몰라! [사람]
오랜만에 본 동기가 물었다. "너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데?"
"너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데?" 오랜만에 만난 동기에게 들은 말이다. 그날도 평소처럼 진보니 보수니, 자유니 평등이니 하며 신나게 떠들고 있던 때였다. 갑자기 동기가 "넌 아주 두껍고 무수히 많은 양파껍질 속에 쌓여있는 마그마 같아"라고 하며 나에게 너는 너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말해왔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나는 스스로를 아는
by
김윤수 에디터
2022.12.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찰나의 순간에서 영원의 본질을, 우리가 마주한 찰나 [전시]
일상의 순간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
한국의 현대작가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전시에 다녀왔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진행했던 2022 소장품 교류기획전 <우리가 마주한 찰나>이다. 이 전시는 수원시립미술관을 포함한 10곳의 국공립미술관 소장품을 교류하여 여러 작가들과 다양한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다. 현재 교류기획전은 끝났지만, 각각의 미술관에서 여전히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우리
by
이소희 에디터
2022.11.26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본질을 꿰뚫은 그림책, 우화
독자의 상상으로 완성되는 책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글자 없는 첫 그림책이 나왔다. 그는 폴란드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다. 블로내 라가치상 3회 수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최종 노미네이트된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다. 그는 그림책<우화>를 펴내며 이러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간단한 상징을 통해 인간의 운
by
이소희 에디터
2022.11.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