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기회와 경험의 장,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 만나고 온 다양한 예술
가을이 다가옴을 알리듯 하늘이 유난히 푸르렀던 지난 16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올해로 19주년이 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홍대와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문화비축기지에서 새롭게 시작했다. 이번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 지금까지 페스티벌의 역사를 담은 전시와 2개의 공연을 관람하였는데, 이번 리뷰는 그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공연을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25
리뷰
전시
[Preview] 푸와의 첫 만남을 기대하며 "안녕, 푸展"
푸와 처음 만날 순간
작년 여름, 캐나다 위니펙에서 지내며 푸의 고향이 위니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길로 곰돌이 푸의 배경이 된 아시니보인 공원을 방문하여 곰돌이 푸의 흔적을 찾았다. 그곳에서 마주한 곰돌이 푸의 시작은 다음과 같다.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 주둔 중이던 캐나다 군의 해리 콜번 중위는 엄마를 잃은 아기곰을 데려와 키웠다. 그는 이 곰에게 자신의 고향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17
리뷰
영화
[Preview]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평소 읽던 책, 웹툰, 평소 보던 드라마, 영상 등 미디어의 콘텐츠들이 불편해졌다. 아마도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이제는 불편하지 않은 콘텐츠를 소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8월, 불편하지 않은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콘텐츠들과 함께할 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8
리뷰
전시
[Review] 무한한 가능성 - 에릭 요한슨 사진전
상상해라! 만약 이것들이 사실이라 해도 여러분의 일상에 나쁜 영향을 주진 않을 것이니 말이다.
지난 7월 25일 목요일,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에릭 요한슨 사진전에 다녀왔다.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에릭 요한슨은 스웨덴 출신의 사진가로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이자 전세계 최초 대규모 전시로 열린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미술관 오픈시간에 맞춰 전시장을 방문하였음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 에릭 요한슨의 사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3
리뷰
공연
[Preview]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그들이 얼마나 마음껏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지난 4월, 광주에서 진행된 2019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처음으로 프린지 페스티벌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부터 5.18 민주광장까지 ‘웃음꽃 피는 아시아’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우연히 그 근처를 지나가다 페스티벌의 현장을 보게 된 것이다.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여기에는 공연과 경연, 각종 참여 및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2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展
전시를 다 보고 전시장을 나오는 순간 포스터의 무서운 킹콩이 귀여워 보이는 마법에 빠지게 될 것이다.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 제목에서부터 따뜻함이 물씬 풍긴다. 그러나 포스터의 그림에는 킹콩이 그려져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다. 제목의 따뜻함과 포스터의 강렬함. 두 개의 간극이 더욱 전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고 이 킹콩과 행복극장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으로 향했다. 전시의 입구부터 특별
by
김태희 에디터
2019.08.02
리뷰
도서
[Review]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보았으면 좋겠다.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타인의 하루로 본 인류사
이번 도서를 향유한 이유는 순전히 ‘로봇이 된 남자’의 이야기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하루하루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지켜보며 미래의 내 자신을 상상해보곤 한다. 프로그래밍만이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 지금. 과거에는 원시인이었다가 현재에는 세일즈맨이 되었고, 미래에는 로봇이 되어있는 남자는
by
김태희 에디터
2019.07.20
리뷰
전시
[Review] 진정한 예술가 베르나르 뷔페
나는 영감을 믿지 않는다. 단지 그릴 뿐이다.
사실 그의 그림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화풍은 아니다. 어찌보면 기괴하고 어두운 그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조금은 무서운 느낌이 드는 듯하다. 전시를 방문하기 전 preview에 작성했던 내용이다. preview를 작성하며 보았던 그의 그림들은 너무나 기괴했고, 무서웠으며 다가가기 힘들었다. 하지만 전시를 다녀온 지금, 나는 그의 그림이 너무나도 좋아져 버렸
by
김태희 에디터
2019.07.05
리뷰
도서
[Review] 모든 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 누가 와줄까
사람의 따스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 책을 읽기로 결심한 건 순전히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보는 주제인 것 같다. 내가 언제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내가 죽으면 내 장례식에 과연 누가 와줄지에 대한 궁금증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가족 중에서는 어떠한 가족이 올지, 지금 친한 친구가 과연 그때도 친해서 나의 장례식에 와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26
리뷰
공연
[Review] 과연 그들에겐 사랑이 있었을까? - 오페라 나비부인
“과연 이 오페라는 그저 이별의 순간에 죽음을 선택한 여인의 비극적 사랑이야기를 담은 오페라일까?” 프리뷰에 적었던 글의 일부다. 오페라를 직접 보기 전에는 초초상의 사랑에 대한 부분을 생각했었다. 그러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난 지금, 과연 오페라 속에는 사랑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난 6월 1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9 제 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 오페라 <나비부인>을 관람하고 왔다. 처음 관람하는 오페라라 긴장도 되고 낯설기도 했지만 그만큼 기대가 컸다. 난생처음 오페라 극장에 들어가 오페라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니 영화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오후 7시 30분. 드디어 오페라 <나비부인&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11
리뷰
전시
[Preview] 베르나르 뷔페: 나는 광대다
19살, 어린 나이에 천재로 인정받은 화가, 베르나르 뷔페. 그의 전시가 6월 8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미술에 관심이 많지만 주로 대표적인 화가들과 사조들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기에 아직까지도 모르는 화가들과 사조들이 많다. 베르나르 뷔페도 그 중 하나다. 전시회에 대한 정보를 얻기 전까지 그의 이름을 들어본 적도, 그의 작품을 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그는 도대체 어떤 화가일까?’하고 말이다. 그의 이력은 화려했다. 1948년 10대 청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09
리뷰
도서
[Review]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나는 그 인간 가족을 사랑했고, 그 인간들도 나를 사랑했다
어느 순간 대한민국은 “고양이 나만 없어”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폭발적으로 올라갔다. 인스타그램에는 고양이에 대한 게시물이 넘쳐 흐르기 시작했고,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들이 점점 늘어났다. 자신이 집사가 되기를 자처하면서까지 고양이와 함께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양이에 대해 관심이 하나도 없던 과거의 나도, 이러한
by
김태희 에디터
2019.06.08
First
Prev
6
7
8
9
1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