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랍스터(The Lobster) [영화]
45일간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변해야 한다. 그 기괴한 판타지에서 나는 오늘을 보았다.
여느 때처럼 허공에 붕 뜬 시간을 보내며 이 영화를 봐야지 하는 계획은 없었는데 밥을 먹고 정말 충동적으로 머리에 더 랍스터!라고 떠올라서 보게 된 영화. 상당히 충동적으로 본 영화라서 보기 이전에 줄거리를 읽진 않았고, 청소년 관람불가 딱지와 금지된 사랑이라는 키워드만 봤다. 포스터만 봤을 때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인가 싶었는데 그것은 그저 나의 추측에
by
정두리 에디터
2019.10.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London westend 극장가 정복기 (1) [공연예술]
9월의 끝자락 열흘간 런던에서 8편의 뮤지컬을 보고 쓰는 글.
9월 19일 아침 10시 55분,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내가 런던으로 향하는 가장 큰 이유는 뮤지컬이었다. 런던은 뮤지컬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뮤지컬의 도시다.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와 함께 세계의 뮤지컬을 이끄는 웨스트엔드(Westend)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웨스트엔드는 말 그대로 영국 런던 서쪽 부분
by
이봄 에디터
2019.10.04
사람
ART in Story
[ARTIST] Prologue: 조명이 비추지 않은 시간
무대 너머까지 바라볼 수 있는 관객이 되고 싶다면
[ARTIST] 조명이 비추지 않은 시간 공연장의 백스테이지를 경험한 적이 있나요? 갖가지 기계장비와 도구, 의상과 소품, 큐시트를 든 검은 옷의 사람들……. 마치 회색빛으로 칠한 듯한 모습이 화려하게 반짝이는 무대와는 대비됩니다. 무대로부터 가장 가까운 장소이지만 공연이 시작하는 순간 하나같이 숨을 죽이며 결코 드러나서는 안 되는 곳이기도 하죠. 우리는
by
염승희 에디터
2019.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스터데이", 굳이 로맨스여야 했나 [영화]
최악은 아니었지만 최선도 아니었던 영화 <예스터데이>, 기획과 연출은 훌륭했다.
<예스터데이>는 2019년 9월 18일 개봉작으로, 영국의 대니 보일이 제작한 드라마, 로맨스 영화이다. 히메쉬 파텔(잭 역)과 릴리 제임스(엘리 역)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amp;lt;br&amp;gt;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면?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던 무명 뮤지션 잭. 모든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팟캐스트, 일상의 자투리 시간을 채우다 [문화 전반]
요즘 즐겨 듣는 팟캐스트 3가지를 소개합니다.
누군가가 내게 하루의 가장 힘든 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통학하는 시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행복했던 방학이 끝나고 가을 학기가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넘어가고 있지만, 발 디딜 틈조차 없는 지하철에서 보내는 통학 시간은 여전히 내게 힘들고 고된 시간이다. 그래도 최근에는 이 힘든 통학 시간에 작은 재미가 생겼는데, 바로 ‘팟캐스트’
by
김태주 에디터
2019.09.1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체르노빌, 피폭된 진실을 탐하다 [TV/드라마]
<체르노빌>은 다른 재난 영화와 달리 감동적이거나 두렵지 않다. 그저 무섭도록 불쾌하고 끔찍할 뿐이다.
할리우드 재난 영화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미래에 관한 이야기기 때문이다. 가상의 시나리오 속에서 희생자는 흐릿해지고 결국 주인공은 살아남는다. 재난 영화가 인재(人災)를 다루는 경우 또한 극히 드물다. 환경 보호에 힘껏 목소리를 높이는 영화조차도 형벌을 내리는 주체는 언제나 경이롭고도 강력한 자연이다. 그러나 드라마 <체르노빌>은
by
김나경 에디터
2019.09.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의 끝없는 음악적 실험, The Flaming Lips [음악]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In a Priest Driven Ambulance (1990) 이전의 앨범을 잊게 만든, 시도와 변화 이 앨범을 시작으로 The Flaming Lips는 지금의 명성에 걸맞은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다. 독특한 이름을 가진 앨범은 이후 머큐리 레브에서 활동하게 될 조나단 도나휴가 참여한 첫 앨범이기도 했다. 앨범의 중심은 노이즈에 있다. 노이즈는 보컬과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 폴 세잔 [영화]
폴 세잔의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과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에서 느낀 슬픔에 대해 씁니다.
토익 문제집을 챙겨 간 카페의 테이블에 두꺼운 도록이 놓여 있었고, 문제집 대신 도록을 펼쳤다. 첫 장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미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그림을 볼 줄도 몰랐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도록의 주인은 Paul Cezanne 이었다. <Still life with flowers in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알렉 벤자민, 이야기를 노래하다 [음악]
누군가 내게 영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알렉 벤자민의 노래를 들려줄 것이다.
언젠가 팝송을 전혀 듣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그 이유를 물어본 적이 있었다. 친구는 가사를 제대로 음미할 수 없어서 팝송이 싫다고 했다. 가사가 노래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가는 순전히 주관적인 문제다. 친구와 달리 나는 가사가 좋은 노래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노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당연하게도) 선율이라고 생각했다. 알렉 벤자민을 만나기 전까
by
김나경 에디터
2019.08.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르게 돋아나기, VB [음악]
VIAGRA BOYS, "STREET WORMS"
Some kind of psychopath Just like you 어떤 종류의 정신병 환자야 너처럼 - 앨범 수록곡 <Just Like You> 종결부 가사에서 "the same worms that eat me will some day eat you too" (나를 먹은 같은 벌레들이 언젠가 너도 먹게 될 거야) 자유로운 열정 숨김없이 모든
by
노예찬 에디터
2019.08.10
리뷰
공연
[Preview] 어린이들과 8월달의 나들이를 기약했다, 독립예술의 자유를 지향하는 '프린지 페스티벌 2019'
Fringe Festival, 모두 함께 즐겨요.
어린이들과 함께 8월달의 나들이를 기약했다. 2019년 프린지 페스티벌로. 일본의 한 아이돌 그룹을, 아이유와 많은 한국의 그룹들을, 오지은 가수를, 옛날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오랜만의 만남의 장소로 제격일 것이다. 들어가며. 이런 추측을 남기는 데엔 몇 가지 근거가 있다. 한 가지도 아니고 몇 가지니까 믿을만하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의 모임을 가지고
by
손민경 에디터
2019.08.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Stranger에서 Closer가 된다는 것 [사람]
두 시간 남짓의 영화보다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든 한 줄
모든 만남은 같다. 처음과 끝이 존재한다. 연인에게도, 가족에게도, 반려동물에게도. 서로를 모르던 순간과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과 헤어짐의 시간과 잊혀지는 순간이 존재할 것이다.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로 힘차게 말싸움을 해 결국 자리를 뜨게 만드는 옆자리 부부의 모습도 그리 눈살이 찌푸려지지만은 않는다. 헐뜯는 그들에게도
by
김소현 에디터
2019.08.01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