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그저 나로서 바라보고 표현하는 일상, 빛나는 삶 - 장 줄리앙: 그러면 거기
나는 무척이나 많은 것을 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나의 언어로 쓰고, 또 그리고 싶어졌다.
* 일상을 영감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일상을 빛낼 수 있는 사람이란 의미가 아닐까. [Review] 그저 나로서 바라보고 표현하는 일상, 빛나는 삶 요즘 들어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현실보다는 눈에 뵈지 않는 '상상'이란 둘레에서 이야기를 좇아 그리는 편이다. 단순 명료한 선보다는 얇은 선을 빼곡히 채워 시야의 밀도를 올리는 걸 좋아한다. 당연
by
오예찬 에디터
2022.1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걸어놓고 즐기는 미완성 그림 [미술/전시]
피로사회를 살고 있는 모든 완벽주의자들에게 김환기 화백의 그림과 완벽하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글을 전한다.
한국인은 누구나 자기를 착취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즉각 이해할 것이라는 《피로사회》의 한국어판 서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성과만 중시하는 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를 착취하는 가해자이자 피해자라는 게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 심지어 자기 착취는 자유롭다는 느낌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효과적이고 강하다. 즉 사람들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자기 자신을
by
신유빈 에디터
2022.1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모든 곳에 걸쳐 있는,
신앙과 사람, 공간과 관계
나는 성당에 다니는데, 그곳에서 학생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더욱 깊게 마음을 나눈 이들 중 한 명이 며칠 전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이 친구를 J라고 칭하겠다. J는 영영 가지는 않고 1년 여 간 다녀올 예정인데, 한 달에 두 번 정도 얼굴을 꾸준히 봐오다가 한동안 만나지 못 한다고 생각
by
민시은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완벽한 동물 공화국은 만들어질 수 있는가 [문학]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는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처음으로 체계를 잡으려 하는 사람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만큼의 책임감과 명확한 동기와 모두가 납득이 가능한 체계를 가지고 사람들 앞에 나선다. 앞에 나선 이가 사람들을 생각하는 선한 동기로 나왔다면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체계는 구체화 될 것이다. '메이저'가 그랬다. 메이너 농장의 늙은 돼지 '메이저'는 농장주 존즈가 자러 들어간 사이 농장의 동물들을 모
by
빈민지 에디터
2022.11.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완벽하고 수상한 가정부, 미세스 다웃파이어 [공연]
다 괜찮을거야 사랑이 있는 한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유쾌한 가족 뮤지컬이다. 아이들에겐 백 점짜리 아빠지만 아내에겐 무신경한 남편인 다니엘은 철부지 남편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만큼 자유로운 영혼을 지녔다. 반면 아내 미란다는 그런 다니엘을 대신해 집안의 가장이자, 엄마이자, 회사 대표로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만능 워킹맘이다. 극은 남편의 무신경함
by
서은해 에디터
2022.11.08
리뷰
전시
[Review]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간, 하리보 생일 파티에 오세요 -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
하리보 곰 젤리들의 은밀한 생일파티를 즐기는 방법
사실 ‘하리보 골드베렌 100주년 생일 기념전’이라는 전시 명을 처음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은 굉장히 상업적일 것 같다는 인상이었다. 직접 하리보 젤리의 생일전을 다녀온 지금도 전시 주최가 하리보라는 기업체인 만큼 상업적인 특성이 묻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지만, 그것이 독특하게 다가오는 첫 느낌일 만큼 ‘상업적이다’라는 특성에 대해 내가 선입견을 가
by
박다온 에디터
2022.11.07
리뷰
도서
[Review] 삶은 계속되어야 하므로 -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도서]
자기 자신으로 남느라 자주 외로웠던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대한 회신.
수년 전, 어떤 활동에서 우연히 만났던 작가의 첫 모습을 기억한다. 필자가 그리던 문인의 느낌이 잔뜩 묻어나는 사람. 물기 어린 반짝이는 두 눈에서 차분하면서도 곧은 심지가 보이는 사람. 유행을 좇기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두른 사람.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에는 더더욱 가슴 한 켠에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으로 가득했다. 그렇지만 욕심과 실
by
강윤화 에디터
2022.11.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언제나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들 [공연]
유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독립을 한 지 꼬박 한 달이 되었습니다. 늘 혼자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했던 터라 지금의 생활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항상 내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크고 뚱뚱한 흰 컵을 더 이상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편입니다. 식사 한번을 할 때도 몇 번이나 물을 몇 컵이나 마십니다. 그런데 내 흰 컵은 무
by
권명규 에디터
2022.10.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삶은 살아내는 게 아니라 탐험하는 거야!
좋아하는 카페 사장님을 인터뷰 하다. 어쩌면 나.. 성덕일지도?
종로구 서순라길을 아시나요? 서울 중에서도 새 것과 옛 것의 공존을 잘 보여주는 곳은 바로 종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곳이죠. 거리를 걷다 보면, 아주 고즈넉한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너도 나도 sns에 업로드 하기 위한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현대사회 냄새가 물씬 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종로
by
강윤화 에디터
2022.10.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육체의 블랙박스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파도와 심장 박동에 담긴, 삶에 대한 고찰
# 시놉시스 언어와 감정 사이에 있는 그 무엇, 우리의 ‘심장(마음)’에 대한 기록 새벽 5시 50분, 한 젊은 청년이 혹한의 겨울 파도에 도전하는 시간이다. 서술자는 그 해변가를 들어오고 나가는 이 청년의 몸과 기억, 그리고 앞으로 24시간동안 그의 심장을 만나게 될 사람들의 이미지를 들려준다. 확장되고, 수축되고, 피를 실어 나르기 위해 매 순간 애쓰
by
장유정 에디터
2022.10.20
리뷰
공연
[Review] 치유의 힘 - 오즈의 의류 수거함
햇볕이 모든 곳을 비출 수는 없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각지대가 있고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
오즈의 의류 수거함. 원작은 소설책으로 이번에 뮤지컬로 재제작 된 작품이다. 대학로 시온 아트홀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작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엿볼 수 있는 장소로 작품과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가을과 초겨울로 넘어가는 날씨에 조금은 쌀쌀했지만 따뜻한 이야기의 작품을 보며 웃고 울다 보니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 '오즈의 의류 수거함'의 내용을
by
박지선 에디터
2022.10.20
리뷰
도서
[리뷰] 끼니와 관련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모음 에세이 '끼니'
지루하지 않았고 읽을수록 궁금했다.
어렸을 때 나는 식탐이 많은 아이였다. 식욕보다 식탐이 많은 아이. 먹는 것에 흥미가 있는 것은 아닌데, 그저 배부르게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보통은 이를 어른이 되어간다고 표현한다), 식탐도 줄어들어서 이제는 말 그대로 배가 고프니까, 에너지를 얻기 위해 무언가를 먹는 경우가 더 많아지게 되었다. 먹는 행위를 신성하게 생각하
by
김규리 에디터
2022.10.16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