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선의 해방
얼룩졌지만, 그것 그대로 아름다워
[illust by EUNU] 그림의 경계와 경계 사이를 지키던 선이 자유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림을 구성하던 수천 가닥의 곡선들이 제 갈 길을 찾아 떠납니다. 경계가 허물어진 이곳은 이제 그 무엇도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습니다. 닫히지 못한 색들이 서로 엉키며 얼룩집니다. 자유로이 헤엄치는 선들 사이에서도 그림의 주인공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끔은 마감 짓
by
박가은 에디터
2024.05.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유사 비평가의 유사-비평 큐레이션
쓰기, 여성, 사회, 지방 주제의 큐레이션
글의 장르는 도대체 누가 정하는 것인가? 국문학을 전공하거나 문예 창작을 전공하면 알 수 있나? 저자에게 자신의 글을 정의할 수 있는 자격이 얼마만큼 있나? 큐레이션 글을 고르는 것보다, 초고를 쭉 써 내려가는 것보다 제목을 정하는 데에 더 긴 시간과 노력과 고통과 고난과 분노와 좌절이 필요했다. ‘비평’이라기에 전문적이지 않고, ‘칼럼’이라기에는 ‘나’
by
양자연 에디터
2024.05.19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아기자기 일상 애니메이션 방구빵빵의 세계
저는 계속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방구빵빵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방구빵빵이라는 닉네임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애니메이션툰을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 닉네임이 독특하네요, 닉네임을 짓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by
김푸름 에디터
2024.05.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레오 까락스의 모던 러브 [영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혼재되어 뒤엉켜있는 휴지 뭉치들 같은 영화.
<홀리 모터스>를 보고 레오 까락스와 드니 라방에게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다. 독특한 영화 소재와 그 소재를 돋보이게 해주는 훌륭한 연기력. 단번에 레오 까락스의 페르소나가 곧 드니 라방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나 할까. 곧바로 <나쁜 피>를 재생했고, 며칠째 그 영화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레오 까락스의 미래 도시는 STBO 질병으로 뒤덮여 있다. 사
by
한정아 에디터
2024.05.15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를 지키는 방법
다른사람에게도 못하는 말은 내게 해선 안된다
[illust by 움움]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꺼낼 수 없는 말을 내게는 고민도 하지 않고 상처주는 나에게 알려주는 조금 더 나를 위해 살아가기위한 나를 지키는 방법
by
김채은 에디터
2024.05.0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우슈비츠 수용소 방문기 [여행]
역사의 현장에서 '앎'이 가져올 구원에 대해 생각하다
바르샤바에서 오시비엥침까지 폴란드 여행을 결심하게 된 건, 순전히 우연으로부터 시작됐다. 우연히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항공권 할인 특가를 보고 충동적으로 결정한 목적지였기 때문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와 폴란드의 유일한 접점이라고는 “낙엽은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폐”라는 <추일 서정>의 시구를 읽으며 갸우뚱했던 경험뿐이었다. 때문에 구체적인 여행
by
김채영 에디터
2024.05.0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코가 만들어 나갈 '더 시즌즈'의 모습은 [드라마/예능]
앞으로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일까.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 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를 시청한 적 있는가?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시즌제 방식을 도입하여, 지난해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이후 최정훈, 악동뮤지션, 이효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뮤지션이 MC를 맡아왔다. 이번에는 힙합의
by
정민경 에디터
2024.05.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돈 되는 문화, 문화 되는 돈 다 이야기합니다 [문화 전반]
머니그라피: '금융을 쉽게', 토스가 일상과 문화예술에 대한 돈 이야기를 재밌게 하는 방법
올해 가장 기대되는 엔터사는? 2024년 음악 트렌드 예측 (w. 이재용 회계사) | 머니 코드 우리끼리 한대음 "어느 엔터 회사가 제일 돈을 잘 벌까?" 케이팝을 듣다 보면 궁금해진다. 자본력이 느껴지는 화려한 퍼포먼스, 환호하는 관중, 그리고 굿즈 가격들을 통해 예술과 자본이 묶여있음을 여실히 느낀다. 우리는 왜 예술에 돈을 쓸까? 공연을 보면 기분이
by
김수진 에디터
2024.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여자들 [미술/전시]
그녀들은 우아하거나 고상하지 않으며, 현실적인 노동의 현장에서 투쟁하듯 일을 한다
여자들은 오랜 시간 동안 일해왔다. 보이는 곳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항상 일해왔다. 하지만 부당하게 이용당하거나 합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여성 노동자들이 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와 사회의 변곡점에서 일해왔던 여성들의 단상을 살펴보며, 이러한 과정에서 당시 여성들에게 봉착했던 난관들과 사회 구조적 문제들을 발견한다. 동시에 서로를 의지하며 위
by
이지연 에디터
2024.05.01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사랑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랑한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몇 년이 지나고서 누군가의 의도를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고, 너무나 사랑해서 헤어지자 하게 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겪지는 않았지만 이처럼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 세상엔 다양한 경우의 수의 상황이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 만큼 유명한, 이제니 시인의 시입니다. '아마도 아프리카' 라는 시집에 수록된 시 '페루'입니다. 항상 캘리그라피와 어울리는 배경 사진을 찾고 싶어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서 시간을 들여 찾는 일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꽤 금방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만나 완성한 글씨 사진입니다.
by
김성연 에디터
2024.04.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방에도 취향이 있다
긍정적인 도시 정체성에서 형성되는 로컬리티 취향
이것은 접근성에 관한 이야기다 문화 예술 인프라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부메랑처럼 돌아오리라 기대하는 말이 있다. 아마도 대부분, 그리고 어느 정도는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될 터인데. ‘그러니까, 네가 공부(혹은 취직)를 잘해서 서울로 왔어야지’가 첫 번째이고, ‘그런데, 서울 살아도 바빠서/비싸서 잘 못 봐’가 두 번째다. 그러므로 서두를 빌려 미리 언
by
양자연 에디터
2024.04.26
리뷰
공연
[Review] 삶이라는 신탁, 체제라는 두려움 - 출입국사무소의 오이디푸스 [공연]
경계 위를 부유하는 당사자성
떠났다. 어딘가에 도착하기 위해. 자꾸 뒤를 돌아본다. 총소리는커녕 호루라기 소리도 없는데 자꾸 뒤를 돌아본다. 자꾸 없는 소리를 듣는다. 자꾸 깜짝 놀란다. 도착은 쉽지 않다. 어떤 차의 트렁크에는, 어떤 배의 밑바닥에는, 어떤 고무보트에는...... ‘숨죽인 숨’이 있다. 연극 <출입국사무소의 오이디푸스>는 어떤 차의 트렁크, 어떤 배의 밑바닥, 어떤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25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