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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아트 머스트 고 온!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은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안전한 축제 진행을 기획했다. 기존의 온라인 전시와 차별화되는 '게임시스템'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도 이제 반년이 지났다. 웅크렸던 예술계도 이제 조심스럽게 용기 내어 움트고 있는 시기다. 여러 행사가 취소나 연기되면서 많은 예술가들이 설 자리를 잃었던 2020 상반기를 지나, 뉴 노말에 발맞춰 새로운 방법이 시도된다.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은 취소나 연기가 아닌, 안전한 축제를 진행할 것을 선언했다. 야심 차게 선보이는 온, 오프
by
송민형 에디터
2020.07.26
리뷰
공연
[Preview] 올여름은 물놀이 대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어때요? [공연]
코로나 시대에 예술을 즐기는 방식.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기본이 된 지 약 7개월. 어느새 반년이 넘었다. 주위를 둘러보자. 코로나 시대의 이전 모습과는 다르긴 해도 확산 방지를 위해 빗장을 걸어 잠갔던 업종 대부분이 다시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사태로 커다란 타격을 받았던 예술계도 조금씩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다만 대면과 결집이 필수 요소인 예술은 완전히
by
박윤혜 에디터
2020.07.25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22
문화초대
[Vol.630]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문화초대 일자>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2020.08.13 목요일 2020.08.14 금요일 2020.08.15 토요일 2020.08.16 일요일 문화비축기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20
문화소식
문화 공간
(~08.31)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다원예술, 문화비축기지]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시놉시스> 코로나 시대에도 축제는 계속된다! 온,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문화비축기지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예술가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 8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 방
by
박형주 에디터
2020.07.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소설 같은 삶 - 연극 '그 여자의 소설' [공연예술]
믿기지 않는 이 만연했던 이야기, 연극 “그 여자의 소설”이었다.
요즈음 연극에 큰 흥미가 생겨서 또 혜화를 찾았다.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대학로 예술극장’. 어떤 연극들이 상연되는지가 느닷 궁금해 들어갔다간 그대로 예매 버튼을 누르게 된 일이 있었던 것이다. 운도 좋지, 때마침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던 덕분이다. 고백하자면, 다른 연극티켓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에 먼저 눈이
by
서상덕 에디터
2020.07.12
리뷰
공연
[Review] 작은 배 안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비극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연극 '고기잡이 배' [공연]
고기잡이 배 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당신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작은 배 안의 세계에도 피라미드가 있다 1996년 남태평양 바다 위를 항해하던 조그맣고 볼품없는 배 한 척에는 보이지 않는 위계 질서가 존재하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고일 데로 고여버린 조선족 선원들과 한국 선원 들 간의 위계 질서는 배 안에 언제 터져도 이상할 것 없는 시한폭탄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이 일상을 살아가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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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너와 나의 연결고리
세상에는 나와 나 아닌 너, 타인이 있다. 나와 타인은 보이지 않는 실들로 묶여있다. 그 실들이 얽히고 설켜서 관계를 형성한다. 관계를 맺으며 집단을 만들기도 한다. 집단 속에 소속되었을 때 사람들은 소속감을 느낀다. 집단에 속하지 못한 자는 소외감을 느낀다. 변두리로 내몰려 소외된 한 인물이 있다. 그는 누군가의 따스한 손길을 받지 못한 채 죽었다. 그
by
이지윤 에디터
2020.06.22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고기 잡이 배' - 작은 배 위의 사건으로 보는 인간의 권리와 잔혹성이 뒤섞인 우리 사회의 참상 [공연]
고기잡이배위에서 일어난 참상은 우리사회의 무엇을 비추는가
2017년 공연 사진 1996년의 어느 여름날, 광활한 남태평양 위를 항해 중이던 조그맣고 낡은 배 한척에서 일어난 일이다. 항해에 익숙하지 않았던 교포선원들은 수차례에 걸친 작업 설명에도 손이 느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이를 답답하게 여기고 있던 갑판장에게 구타를 당한다. 배 안에서는 이로 인해 이미 험악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고, 언제라도 무슨
by
박다온 에디터
2020.05.30
리뷰
공연
[Preview] 고기잡이 배, 바다로 간 한국 사람들 [공연]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에 관한 경각심을 질문하다.
시놉시스 1996년 여름. 남태평양. 항해 중에 어구를 조립하는 작업을 하는데, 승선 경험이 전무한 교포 선원들은 여러 차례 작업 설명을 해도 손이 느리고 서툴러 갑판장에게 구타를 당한다. 이로 인해 한국 선원들과 교포 선원들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조업지에 도착하지만 교포 선원들의 조업이 서툴러 작업이 느려진다. 우여곡절 끝에 페스카마호는 조업을 시작한
by
서휘명 에디터
2020.05.24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그리고 페스트 패션(Pest Fashion). [패션]
한국 패션은 병들어간다.
사춘기 시절이 지날 무렵에 보통의 또래가 그러하듯 나 또한 슬슬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됐고 나를 꾸미는 법이라던지 옷이라던지를 통틀어 패션에 관심이 생겼다. 그렇게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자 하나의 취미로 시작했던 것이 지금에서는 미래에 나의 업이 되려 하니 꽤나 신기하다. 막무가내로 사고 입기만 반복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지금은 책을 읽기도 하고 논문을 뒤적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2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카페, 일상이 되어버린 공간 [문화 공간]
우리 어디 갈까? 카페 가자! 카페는 이미 삶의 일부가 되었다. no cafe no life.
카페 다들 좋아하시나요? 네, 저는 굉장히 좋아합니다. 지금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언제 카페를 가시나요? 저는 기쁠 때, 복잡할 때, 시간이 남을 때 갑니다. 결국 언제든지 카페에 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죠. 자 이제 저의 카페 이야기, 아니 이제 삶이 되어버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 커피 커피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현대인의 에너지, 각성제, 물보
by
김상현 에디터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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