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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결정적 순간을 기다릴 때까지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그의 직관과 본능이 포착한 장면은 정적인 흑백 이미지에 디지털 영상에서도 느끼기 힘든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우리는 스마트폰 촬영이 좀 더 익숙한 사람들이다. 국내 보급률이 95%를 넘어간 스마트폰은 모든 이들의 사진 촬영을 해결하고 있다. 기술이 방법을 바꾸고 방법은 결과를 바꾸니, 스마트폰 세대의 사진 미학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사진은 더 선명하고 정확하게 기록되며 촬영은 더 간편하고 빠르게 발전했다. 눈부신 기술의 발전 앞에서 사진은 어떤 피사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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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22.07.0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스물다섯, 임용고시생, 헬스 초보자
열세 살에 만난 명랑소녀 Y는 어느새 스물다섯이다. 최근, 선생님이 되겠다는 오랜 꿈을 위해 매일 노량진을 들락날락하는 그를 만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현 동네의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전학 첫날, 단지 전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호기심 어리게 바라봤던 주변 아이들의 눈빛이 기억난다. 그런데도 낯을 가렸던 나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지 못했다. 그때 Y라는 친구가 “화장실 같이 갈래?”하고 물어왔다. 당시 우리는 정말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은 채 어색함 속에서 손만 씻었다. 그
by
추예솔 에디터
2022.06.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평온한 멜로디에 잠시 머물기. [음악]
차분한 멜로디와 함께 묵상에 잠기듯.
사명훈 - In The Morning (Myung Hoon Sa, 2022) 이번 앨범의 놀라움은 단 한 번도 힘을 줘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힘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눌변의 특징이 아니라 성실한 언변의 소산이다. 사명훈은 이 차분함을 앨범 내내 유지한다. 준킴과 최한글 역시 마찬가지로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인 ‘가공하지 않음’에 어려움 없이 녹아든
by
조원용 에디터
2022.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전자악기로 일구는 음악 세계. [음악]
신시사이저, 무그 등 전자악기를 사용하여 멋진 음악을 들려주는 재즈 아티스트들의 앨범.
윤석철트리오 - 익숙하고 일정한 (안테나, 2022) 펜더 로즈와 신시사이저에 지속적인 애정을 보여 온 윤석철의 트리오 앨범이다. 그는 아주 종종 즉흥연주에 어떤 지루함을 느낀다고 했다. 그의 매너리즘은 즉흥연주가 지닌 즉흥적이지 않은 패턴에 대한 이야기일 테니, 이번 앨범은 그런 고루한 패턴을 자신의 문양으로 능란하게 바꿔버린 기발한 사례가 되기에 충분
by
조원용 에디터
2022.06.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의미할 것이 아니라 존재해야 한다. [음악]
행위 바깥의 것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그 행위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연주.
신현필 & 고희안 - Iceland (2022, 엔플러그) 행위 바깥의 것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그 행위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것. 거기에서 오티움 프로젝트가 시작했다. 첫 번째 앨범이었던 색소폰 연주자 신현필과 베이스 연주자 서영도의 [Otium]에 이어서 이번 앨범 역시 장르의 테두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연주자들끼리 관심사를 공유하고 그들
by
조원용 에디터
2022.06.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제레미 펠트도 다시, 즐겁게 음악. [음악]
스스로 이번 앨범을 작업하며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는 걱정을 하지 말자고 이야기했다고 하니, 이 편안함이 아예 근거 없는 감각은 아닐 것이다.
Jeremy Pelt - Soundtrack (2022, HighNote) 하이노트 레이블의 정체성과도 같은 제레미 펠트의 올해 첫 앨범이다. 우선 1년 주기로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그의 행보에 대해 짚어보면 좋겠다. 2020년에 들어 발매한 [The Art of Intimacy, Vol. 1]은 조지 케이블스, 피터 워싱턴과의 드럼 없는 트리오로 발라드
by
조원용 에디터
2022.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한 OTT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 미디어 전공자의 플랫폼별 장단점과 콘텐츠 추천 [문화 전반]
여러분은 어떤 OTT 플랫폼을 가장 좋아하나요?
OTT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OTT 플랫폼 시장이 확장되고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제 OTT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미디어 전공자인 나는 수업 시간에 귀에 딱지가 붙도록 OTT 플랫폼의 중요성을 들었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OTT들을 이용해 보면서 각 플랫폼의 장단점을 혼자 분석해 보고 반드시 봐야 하는 콘텐츠들을 정리할 수
by
안현지 에디터
2022.06.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미국 교환학생 J1 비자 인터뷰, 완벽히 알려드립니다 [여행]
교환학생 비자 발급, 어렵지 않아요!
2022년, 정부의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며 교환학생을 가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나 역시 대학에 재학하며 꼭 해보고 싶은 1순위가 교환학생이었기에, 미국으로 가는 교환학생을 신청했고 2022년 2학기에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UNY OSWEGO)로 한 학기 동안 교환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교환학생을 위한 비자는 여러 가지가 있고
by
변서연 에디터
2022.06.23
오피니언
공연
현대무용 공연 '바리나모'팀의 즉흥춤 '몸의 시'
노래가 없는 즉흥 무용 공연. 우리는 어떻게 감상할 수 있을까.
6월 4일 인천 독립 서점, 독립 출판 작가들, 제작사들이 모인 인천 아트북 페어가 인천 아트 플랫폼에서 열렸다. 북페어는 처음이다. 인문학 강연부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전시들도 신청하면 즐길 수 있었다. 내가 신청한 것은 '바리나모'팀의 즉흥 춤 공연 '몸의 시'였다. 경계가 없는 즉흥 춤,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들 까만 바닥의 홀에 의자가 둥그런 원
by
김예린 에디터
2022.06.20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V1.1.0
완성품이라는 진리에도, 보존과 숭배에는 개념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한승민(Han SeungMin)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V1.1.0 2022 테라코타 청자토, 마사토, 물, 식물, 설치 가변 <세부 사진> 늘 작품을 제작하면 이 작품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의미나 소재의 연결에만 중점을 맞
by
한승민 에디터
2022.06.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트인사이트를 통과하며 묻어난 것들 [문화 전반]
연결과 용기 그리고 의미
이제 아트인사이트 25기 에디터로서 남길 수 있는 글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작 전부터 마감이 있는 삶이 쉽지 않겠다고 짐작은 했지만, 부담감과 막막함의 실체는 시작 직후에 더 선명히 나타났다. 글이란 절대 가만히 있다가 툭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끊임없이 자극을 얻고 의식적으로 포착하고 생각한 것을 연결하는 작업이었다. 글을 쓰기 위해 부지런히 행동
by
정해영 에디터
2022.06.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반쪽짜리 진실
잘려나간 내용, 실리지 못한 맥락
인터넷은 확산이 빠르다. 어느 한 곳에 새로운 정보를 담은 글이 올라오면 금세 온갖 커뮤니티에 퍼진다. 같은 글이 약간의 시간 텀을 두고 여러 군데에서 보이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그 글을 하나의 정보로 인식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경우를 몇 번 보았다. 비슷한 주제가 나오면 마치 정해진 답처럼 사람들이 같은 출처의 이야기를 반복, 확산하기도 했다. 그게 확실한
by
장미 에디터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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