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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살기 위한 걷기 [영화]
앞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갈 힘을 주는 영화
가끔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혼자 떠나고 싶다는 상상한다. 고요한 자연을 바라보며 멍때리고 싶다. 대신 영화 <와일드>를 봤다. 첫 장면부터 강렬하다. 절경이 보이는 높은 고도의 산에 걸터앉아 신발을 벗는다. 피투성이인 퉁퉁 부은 엄지발가락을 보더니 달랑거리는 발톱을 뽑는다. 그리고 엄청난 소리를 지르고 몸을 움직였을 때, 신발 한 짝이 절벽 아래로
by
강현아 에디터
2023.08.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바다에서 수영하듯 소설을 쓰는 삶 [도서/문학]
소설 쓰는 삶을 살고 있다
소설 쓰는 삶을 살고 있다. 깊지만 투명한 바다를 수영하는 기분이다.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을 때 나는 내가 소설 창작에 어느 정도의 재능이 있는 줄 알았다. 그게 단단한 착각이었다는 걸 깨닫는덴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소설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소설을 왜 쓰고 싶은지, 내가 정말 소설을 쓰고 싶어 하는지 곧 여러 고민에 빠져서 작년 몇 달 동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힘내라는 말 대신 [도서/문학]
웬만해서 ‘힘내’라고 말하는 것을 차선으로 두는 편이다.
웬만해서 ‘힘내’라고 말하는 것을 차선으로 두는 편이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째는 힘내라는 말 대신 상대방을 위로할 수 있는 더 나은 선택지가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렇고, 둘째는 힘내라는 말에 담긴 무책임한 무한 긍정이 괜시리 못마땅할 때가 있어서다. 그래서 나는 소중한 사람들이 힘들어할 때면 힘내라는 말 대신 다른 것들을 주곤 했다. 진심과 약간
by
권기선 에디터
2023.08.12
리뷰
도서
[리뷰]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건 - 여전히 미쳐 있는
아무리 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수면 위로 드러난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도 페미니즘 담론은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은 채로 시간만 흘렀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소개할 책 <여전히 미쳐있는>은 지난 2022년, 재출간된 책 <다락방의 미친 여자>의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치열하게 논의했던 여성 작가의 삶을 조
by
김규리 에디터
2023.08.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 [도서/문학]
삶과 죽음, 꿈과 현실 그 어디쯤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유튜브에서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찾아 듣는 건 나의 소소한 취미다. 얼마 전에도 여느 때와 같이 플레이리스트를 뒤적거리다가 ‘일상의 효정’이라는 유튜버의 <언니, 젊은 사람들이 왜 자꾸 죽는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발견했다. 강렬하고도 슬픈 제목에 이끌려 영상을 눌렀다. 설명란을 보니 이서수의 『젊은 근희의 행진』이라는 단편집 속 문장이었다. 그날 바로
by
변정현 에디터
2023.08.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글을 쓰며 살아갑니다.
글쓰기와 사랑에 빠진 사람을 소개합니다!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어요. 글쓰기도 마찬가지죠. 저는 글쓰기를 사랑하고, 계속 글을 쓰며 살아가고 싶기 때문에 글이 가진 양면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을 비웃고 깔보고 싶을 때는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해요. 글쓰기란 언젠가 이 글을 읽을 누군가의 손을 잡아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당신의 손을 꼭 잡고 함께하
by
박하은 에디터
2023.08.08
리뷰
도서
[Review] 미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가 - 여전히 미쳐 있는 [도서]
『여전히 미쳐 있는』은 페미니즘 비평의 시대를 연 산드라 길버트와 수전 구바의 전작인 『다락방의 미친 여자』와 마찬가지로 1950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 페미니즘 운동에 헌신했던 여성들의 삶과 글을 탐구한다.
여성들은 광기를 에너지 삼아 살아간다. 이 책은 유리 천장을 박살 내고 그 파편을 손에 쥔 채 피 흘리는 여성들 간의 연대와 협상의 이야기다. 더불어 여성주의가 왜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인문학의 기본인가를 증명한다. - 여성학 박사 정희진 『여전히 미쳐 있는』은 페미니즘 비평의 시대를 연 산드라 길버트와 수전 구바의 전작인 『다락방의 미친 여자』와 마찬
by
유소은 에디터
2023.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큐멘터리 촬영분이 살인 사건 증거물로 [영화]
덴마크의 성공한 발명가 페테르 마센. 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도중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18m 길이의 검은색 민간 잠수함 'UC3 노틸러스호'가 침몰했다. 거기에는 잠수함을 제작한 페테르 마센과 기자인 킴 발이 타고 있었다. 다큐멘터리는 그들을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페테르는 성공하여 많은 신임을 받는 발명가였다. 따라서 소식을 기다리며 모여있는 사람 중 대부분은 페테르의 동료였다. 잠수함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근심하던 이들은
by
이지연 에디터
2023.08.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살아요. 여기, 뉴월드에서 - 꿈의 제인 [영화]
어쩌다 이렇게 한 번 행복하면 됐죠. 그럼 된 거예요.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같이 있을 수 있는지." 그럴 때가 있다.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다른 모든 걸 앞설 때가. 그게 모든 걸 망쳐버릴 때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나를 가장 비참하게 만드는 순간이 있다. '꿈의 제인'은 사랑받고 싶지만 사랑받을 줄 모르는 학교 밖 청소년 '소현'과 트랜스젠더 여성 마담 '제인', 그리고 그를 둘러싼 무관심
by
김나현 에디터
2023.08.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사람]
꿈이 닿는 거리, 개인적 행복과 대의명분 사이
어릴 적 나의 꿈은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었다. 직업이 꿈을 말하는 단어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굳게 믿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이 뭐예요?"라고 묻는 질문에 나 역시도 '직업'을 말할 수밖에 없었다. 꿈을 직업으로 말했을 때 사람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지기도 했고,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라고 답하고 난 뒤따라 올 수많은 물음표를 감당하면서까지 허우적거
by
박진솔 에디터
2023.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앤디워홀의 영화 - 엠파이어 Empire [영화]
팝아트가 아닌, 워홀의 영화를 살펴보자.
앤디 워홀은 팝아트로 유명하다. 그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한 미술품의 가치에 대해 재고하게 했고, 상업 예술과 순수 예술의 경계선을 없앴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고 싶었던 예술은 무엇이었을까? 워홀은 신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가 마티스처럼 되고 싶다는 말도, 신비로운 스타로서 남아있고 싶다는 말이었다. 어찌 보면 화가의 솔
by
심선용 에디터
2023.08.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랑으로 살자
언젠가는 당신의 마음에 꼭 맞는 사랑을 찾아내고야 말겠다.
스쳐 지나가는 짧은 마음들을 기록하기를 좋아한다. 그런 내게 시기별로 메모장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들이 있곤 하는데, 얼마 전까지는 ‘더 좋을 거야’였다. 내 앞에 다가올 미래가 불안하고 현재는 불만족스러워 제발 그랬으면 하는 심정으로 주문을 외우듯 자꾸만 되새겼다. 절박하게 믿고 싶었고, 어느 날은 가만히 믿고 있기 두려워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 계획까지
by
김인규 에디터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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