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김지영을 모른다 - "82년생 김지영" 영화화를 앞두고 다시 읽기 [도서]
페미니즘은 무엇인가? 왜 페미니즘인가? 페미니즘은 이제 20,30대에게도 낯선 일이나 옛 일이 아닌 현재여서, 페미니즘에 대한 각자의 대답을 준비해놓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를 기다리며 원작을 다시 읽어본다.
<82년생 김지영>과 영화화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사회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인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의 최전선에 있는 책 <82년생 김지영>. 원작은 물론 영화화 확정을 둘러싼 각종 이슈가 있었다. 대체 이 책이 무슨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걸까.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원작을 다시 살펴보자
by
김인규 에디터
2019.10.18
리뷰
도서
[Review] 멈추지 않는 그녀, 마거리트 히긴스 - 전쟁의 목격자
골칫거리는 뉴스고, 뉴스를 수집하는 게 내 직업이에요.
1950년 9월 15일, 몇 초라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는 긴박한 인천상륙작전의 현장. 한 사진기자는 ‘컬러’를 충분히 찍었다며 수송선으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알렸다. 이때 그와 함께 돌아가지 않고, 배 가장자리를 넘어 움푹하게 들어간 방파제 안쪽 물속으로 뛰어든 한 기자가 있었다.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고 포화 속으로 걸어 들어간 그는 한국전쟁에서 종군기자로
by
고은지 에디터
2019.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전형적인 성녀, 악녀의 결말에서 벗어난 “벽속의 여자” [영화]
홀로 걸어간다, 지난 관계와 과오는 뒤로 하고.
이전에 1960년에 개봉했던 영화 “로맨스빠빠”에 관한 글을 쓰면서 언급했지만, 나는 부모님 세대의 영화들을 즐겨 보기도 하고 일부러 보려고도 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간혹 고전 영화를 감상하기가 힘든 순간들이 있다. 오늘날의 기준에서는 조금 과한 듯한 영상 효과라던가 평양 말씨와 가까운 당시 서울 말투까지는 그러려니 하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더 고착화된 여성
by
강지예 에디터
2019.10.06
리뷰
영화
[Review] 낯설지만 참신한 축제,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에 다녀오다.
한 때 만화에 미쳐 살았던 학창시절에 애니메이션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었다. 매일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오타쿠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 만큼 그림이 좋았고 만화 작가, 애니메이터들의 모습은 꽤나 근사하게만 보였다. 한창 고등학생 시절 어떡하면 애니메이터가 될 수 있는지 인터넷에 검색하고 주변에 물어보며 길을 찾아보았지만 아쉽게도 한국에서 애니메이터로 생계를
by
최수진 에디터
2019.09.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성, 영화로 말하다 [영화]
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은 영화
올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메가박스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열렸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이번 영화제에서는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의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었다. 그중 여성의 시각에서 사회적인 이슈를 해석한 두 편의 영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
by
홍진주 에디터
2019.09.10
리뷰
전시
[Review] '안녕, 푸展'을 다녀와 끄적끄적
소마 미술관에서 열린 "안녕, 푸展" 저는 이번에도 전시를 다녀와서 글 대신 그림을 끄적였습니다. 다시 만난 푸와 함께 즐거이 관람하고 왔어요.
by
정나영 에디터
2019.09.09
리뷰
전시
[Review] "안녕, 푸" 展에 다녀오다. [전시]
당신의 푸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
전시회로 향하는 마음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떠오르는 몇몇 만화 영화 주인공들이 있다. 그중 푸는 당연 처음에 떠오르는 캐릭터 중 하나다. 어른이 되어서도 동심을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어른으로 살아가며 때때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요소였다. 2G 핸드폰 뒷면에 가득 붙여놓던 푸 스티커가 추억으로 아른거린다. 어른의 세계 속에서 어린 시절의 동심은 내겐 참
by
장경림 에디터
2019.09.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뿌리 깊은 한글이 지나온 자리 [전통예술]
국립한글박물관에 다녀오다
한글에 호기심을 품다 평소에 시간이 날 때면 책을 읽는다.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장르 불문하고 좋은 작품은 ‘한글의 힘’에 대해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고, 문장을 배열해서 작가의 정신을 글자에 담아내는 일련의 과정을 상상해본다. 그 시간의 끝에 잉태된 작품을 독자들은 책으로 만나게 된다. 글자에 녹아든 삶의 희로애락에 공감하기도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고 있다 여겼지만 미처 몰랐던 이야기 - 김복동 [영화]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그리고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8월의 마지막 일요일, 점심시간이 지난 후에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일요일은 누군가에게는 한 주의 시작 또 누군가에게는 한 주의 끝이지만 휴일을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이고 즐겁게 보내고 싶은 건 모두가 마찬가지일 것이다. 집을 정리하고 청소를 하고 나니 정말 몇 시간 남지 않은 이 휴일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을 하다
by
강지예 에디터
2019.08.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그녀'로 보는 색채와 빛의 미장센 [영화]
미장센이란 무엇일까? 영화 '그녀'의 미장센 분석
‘미장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를까? ‘샴푸’라고 답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고 영화에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영화관련 단어라는 걸 떠올릴 것이다. 이는 프랑스에서 생긴 단어로 ‘Mise en scène’, 직역하자면 ‘무대에 배치한다’라는 뜻이다. 영화의 한 장면에는 배우의 연기와 대사도 있겠지만 배경설정을 위한 구성도 있어야 한다. 이
by
김유라 에디터
2019.08.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엄마가 나를 그렸다 [사람]
그런데, 그림은 왜 이렇게 따뜻하게 다가올까. 숨김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우리 엄마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특히나 미술에 조예가 깊다. 이렇게 엄마에게 이야기하면 분명 아니라며 손사래 치겠지만, 우리 엄마의 책꽂이에는 각종 미술사와 본인이 그린 그림들이 빼곡하다. 엄마의 직업은 유치원 선생님이지만, 미술을 놓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우리 집 벽면에는 엄마가 그동안 그린 그림들이 몇 가지 걸려있다. 엄마는 일주일에 한 번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30
리뷰
공연
[Review] 열정과 외로움 사이에서, 2019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술가와 관객사이 소통창구가 되어주는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문화비축기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19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사실 문화 비축기지라는 장소와 프린지 페스티벌 모두 이번에 처음 알았기에 어떨지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다. 문화비축기지는 과거에 석유를 비축하던 장소였다고 한다. 그렇기에 구조와 건축물들이 어딘지 독특한 느낌을 주었다. 콘크리트와 철근이 날 것 그대로의 느낌 그대로 있으면서도 뒤
by
김유라 에디터
2019.08.2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