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How about You (3)
현실을 마주하는 과정
STORY 여기 한 여자가 있다. 그녀는 카페에서 일한다. 게으른 사장과 무례한 손님들과 함께 하는 매일매일이 그녀는 지겹고 고달프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직업은 택배기사다. 그의 고객들은 불친절하고 왕처럼 대접받기를 원한다. 그는 이런 대우를 받는데 지쳤고, 성질이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카페에서 일하는 여자와 택배 트럭을 모는 남자가 각자의
by
이중민 에디터
2024.04.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관객은 뮤지컬 시장의 버팀목이다 [공연]
뮤지컬 시장이 무너지지 않기 위한 방법
요즘 K-pop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있다. 이번 주는 K-pop의 팬덤 문화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아이돌 팬덤의 문화가 뮤지컬 산업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보인다는 것을 뮤지컬을 좋아하는 덕후로서 몸소 느꼈다. K-pop과 뮤지컬 팬덤의 비슷한 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팬들(이자 관객)이 직접 공연장에 가야 한다는 것. 공연 시간이 끝나면 물리적으로 남아있
by
조수인 에디터
2024.04.20
리뷰
공연
[Review] 어쩌면 실종된 것은 ‘관계’이다 - 공연 ‘실종법칙’
당신의 관계는 안녕하신가요?
지난 해 대학로와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였던 미스터리 추리 연극 <실종법칙>이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이번에는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으로 돌아왔다. 미스터리와 추리, 구미가 당기는 키워드가 두개나 들어간 연극이라니, 이번 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이유가 내게는 꽤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나에게 공연계로의 첫 입문의 길을 열어준 작품도 대학로에서 오픈런으로
by
박다온 에디터
2024.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영화]
<파묘>와 <댓글부대>의 교집합을 생각하며
연일 기염을 토해내던 <파묘>가 3월 24일 고대하던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국내 오컬트 장르 영화 중에서는 첫 스코어라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그러나 동시에 눈여겨볼 지점은 그러한 양적 성과와 별개로 관객, 평단의 호오가 엇갈리는 구간이 명확한 영화라는 점이다. 물론 가장 논란이 되는 건 다이묘 정령의 재현과 관계된 것이다. 다이묘 정령의 현현 전후로 <
by
김민서 에디터
2024.04.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장애학을 통한 그리스 비극의 재발견 [도서/문학]
신화, 비극, 운명, 장애, 젠더
오이디푸스는 어떻게 ‘아침에는 네 발, 점심에는 두 발, 저녁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이 무엇’이냐는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오이디푸스(Oedipus)는 ‘부은(oidos) 발(pus/pous)’을 가진 신체장애인이었기 때문에 노화로 지팡이를 짚는 노인의 상황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답을 내놓은 『오이디푸스, 장애인 되다』
by
이다연 에디터
2024.04.15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은 무수한 발굴의 현장이다 - 이야기 미술관
미술은 감상자에게 어떤 틈도 주지 않은 채 늘 고정돼 있다고 생각했다.
미술은 왜인지 멀게 느껴진다. 작품 속 이야기에 몰입해 능동적인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낼 수 있는 영화, 드라마, 소설, 공연과 달리 이미 ‘완성’된 상태로 꿈쩍도 하지 않는, 정적인 예술로 여겨온 탓이다. 미술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는 정이 들지도, 그들이 가깝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들은 그저 고정된 자리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도 모
by
한수민 에디터
2024.04.14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작은 집과 당신들이 있다면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도서]
칼 라르손이 알려주는 행복의 비밀
스웨덴의 국민 화가이자 브랜드 이케아의 정신적 모토인 칼 라르손. 그의 작품 대부분은 지극히 일상적인 북유럽 가정의 모습을 담는다. 정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바느질하는 아내 카린, 책 읽는 딸의 모습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을 포착한다. 저 멀리 북유럽의 풍경도 아닌, 일반 가정을 그린 그림이 왜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by
한승하 에디터
2024.04.12
리뷰
공연
[Review] 이 여성들은 그저 써 내려갈 뿐이다 - 뮤지컬 브론테
글을 쓸 수밖에 없는 19세기와 21세기의 여성
글을 쓴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오랫동안 글쓰기에 대해 고민했다. 언젠가부터 내 삶은 글과 분리될 수 없었고, 힘든 순간에 나를 구원해 주는 것도 언제나 글이었다. 나는 글이 별다른 재주가 없는 내가 당당하게 나의 생각을 밝힐 수 있는 도구라서 좋다. 소심하고, 유약하고, 부정적인 나의 성격을 극복해야 하는 단점이 아니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승
by
진금미 에디터
2024.04.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영화로 보는 케네스 맥밀란의 발레 '마농' [공연]
파리의 벨 에포크부터 루이지애나의 늪지까지
발레 <마농>은 영국 로열 발레단의 케네스 맥밀란이 1974년 초연을 올린 작품으로, 아베 프레보의 소설 『마농 레스코』 (혹은 ‘기사 데 그리외와 마농 레스코’)를 원작으로 작곡된 쥘마스네의 오페라 <마농 레스코>를 기반으로 (같은 소설을 기반으로 푸치니 역시 오페라 <마농 레스코>를 만들었지만 둘은 다른 작품이다) 하고 있지만, 오페라 음악을 그대로
by
이다연 에디터
2024.04.09
리뷰
도서
[Review]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칼 라르손이 그린, 행복이 궁금해서
사람들은 저마다 느끼는 행복이 다르고, 그러한 행복을 간직하는 방법도 다르다. 수많은 예술가는 명화 작품을 통해 작가 저마다의 삶과 철학을 담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 또한 이를 즐겨 보는 편이기도 하다. 칼 라르손이 그린, 행복이 궁금해서. 이번에는 칼 라르손의 행복한 삶의 순간을 만나기 위해 이 책을 펼쳤다. 칼 라르손은 스웨덴의 국민화가라고 불리
by
권은미 에디터
2024.04.06
리뷰
PRESS
[PRESS] 변증법이 아닌 구불거리고 뻗어가는 목소리로 - 도서 '재일 디아스포라의 목소리'
원을 나가는 선
1. 우리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할 목소리 90년대생의 시선에서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단조롭다. 한국인이 단일한 정체성으로 느껴진다는 뜻이다. 다문화 가정, 재일, 이민자의 이야기는 '한국인'의 이야기보다는, '한국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의 이야기로 느껴지는 일이 많다. 반대로 이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디아스포라의 목소리를 접하거나 사고할 기회가
by
이승주 에디터
2024.04.05
작품기고
The Writer
[소설] 노방일기
노방(路傍) : 길의 양쪽 가장자리
꺄드득- 꺄드드득-. 잘 익은 호두 두 알이 손아귀에서 부딪히며 건조한 소리를 낸다. 거친 굳은살 사이사이를 비집은 호두 두 알이 애처롭게 운다. 그는 갈 곳이 없다. 그의 발바닥은 더러운 아스팔트 위를 나뒹군다. 그러고는 이내 마치 세상을 향해 자신을 보호하듯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둥글게 웅크린다. 폐차장 건물 안, 대로변을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
by
이다영 에디터
2024.04.0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