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상을 무너뜨리는 방법에 대해
바쁜 일상에 치여 집안일에 소홀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보다
지난가을 갑작스럽게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일이 바빠지기 시작할 때 입사한 데다 사회생활이 처음이었던 나로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조차 부족했다. 일회성의 전시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었기에 실수를 저질러도 다음부터 잘하면 된다는 위안도 삼을 수 없었다. 실전에서 시행착오를 맞닥뜨리는 상황만큼은 피해야 했다. 서툰 실력을 메우기 위해서는 시간을 배로 들
by
유수현 에디터
2021.12.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의 글쓰기를 되돌아보기
나에게 기록과 글쓰기가 가지는 의미
벌써 12월도 절반을 막 지나치고 있다. 이렇게 꼭 연말에 다다르면 아쉬워지곤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록이다. 습관적으로 매일 무언가를 기록하지만 어떤 날은 귀찮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건너뛰기도 하는데 한 해가 끝날 때쯤 되면 그런 하루하루의 기록들이 아쉬워진다. 기억하지 못하는 날은 없는 것, 살지 않은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올해는 아트인사이트에
by
고민지 에디터
2021.12.1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생명을 보듬는다는 것 [동물]
가슴 아픈 이야기가 더 들려오지 않았으면. 모두 그렇게 늙어서 죽었으면.
최근 국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할 희대의 연쇄 동물 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오로지 푸들만을 입양하여 잔인하게 학대 후 죽이는 일을 반복하고, 동물의 사체는 근무하는 사택의 앞 화단에 묻었다. 발견한 동물의 사체는 8마리이며, 붙잡힌 범인의 휴대폰 속에는 총 19마리의 푸들 사진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동물 학대와 관련한 사건은 끊임없이 존재해왔다. 그러나
by
최원영 에디터
2021.12.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평범하지 않은 - 위저드 베이커리 [도서/문학]
책임과 보상, 그리고 청소년 성장소설로서의 위저드 베이커리
무작정 어딘가로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다. 뾰로롱 마법이 모든 것을 구원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위저드 베이커리’의 마법사 점장은 말한다. ‘단, 모든 마법은 자신에게 그 대가가 돌아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위저드 베이커리는 ‘나’의 서술로 진행된다. ‘나’는 말을 더듬는 아이이며, 따라서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피력하기 어렵다. ‘나’
by
정혜원 에디터
2021.12.08
리뷰
도서
[Review] 네게는 접촉이지만 내게는 충돌이었다 - 키스마요
사랑의 부재. 사랑이 사라져서 존재까지 상실한. 얼마나 뜨겁게 사랑했고 그래서 그 사랑의 상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에 대한 이야기.
키스마요 해변 한가운데에 두 개의 알이 떠있고, 그 해변에 나체의 여자가 검은 음모를 가지고 걷는다. 내가 그토록 찾았던. 그녀가 그곳에 서 있다. 상황은 긴박하게 돌아간다. 어느 순간 그녀가 떠났고, 외계 비행체가 나타나고, 양아치라고 불리는 나체 시위대가 기승을 부리고, 자살이 유행한다. 중간중간 그들을 덮은 바이러스는 영혼과 육체를 분리시키고, 인간
by
박소희 에디터
2021.12.02
리뷰
도서
[Review] 돌아보자. 그리고 행동하자. - 기후의 힘
문제를 만들었으면, 그 문제를 풀 수 있기 마련이다.
몇 백 년 전 지구는 현재와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모습뿐만 아니라 지구의 온도 역시, 지금과는 달랐다. 사실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했다. 지구과학을 잘 모르는 누군가라 할지라도 인간이 지구의 첫 생명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 지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인간이 지구에 등장한 것은 아주 최근의 일이다. 하지만 지구라는 행성은 보기보다 그리 평화롭
by
김규리 에디터
2021.11.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양해 바랍니다 - 채식주의자(한강, 2007) [도서/문학]
상식과 이해는 소통의 조건이다.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 불꽃이란 비유로 우리의 난제는 무엇인지 반추해보자.
사사로운 동기는 강력하다. 2016년 맨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인 『채식주의자(한강, 2007)』를 추천한다는 친구의 말을 넘겨들은 지 수년이 지났다. 동 작가의 최신작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2021)』를 읽을 독자들에게 나름 연계적인 탐독을 권하는 명분 한 숟가락을 얹기로 하자 자연스레 책장이 넘겨졌다. 선혈과 욕정의 장면들은 필자로 하여금 자기 검열
by
윤하정 에디터
2021.1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만약 ooo이라면 (IF I AM OOO)
-내가 만약 시간이었으면- 눈치껏 빨리 퇴근시간이 되든, 월급날이 되었을 텐데.
-내가 만약 노진구라면- 도라에몽의 어디로든 문으로 1초 만에 출근, 1초 만에 퇴근할 텐데. -내가 만약 닥터 후라면- 과장님께 오늘까지 전달해야 하는 실수로 완전 삭제한 서류.. 삭제 전으로 돌아갈 텐데. -내가 만약 로또에 당첨되면- 나의 꿈인 돈 많은 백수를 이룰 텐데. -내가 만약 시간이었으면- 눈치껏 빨리 퇴근시간이 되든, 월급날이 되었을 텐데
by
황혜민 에디터
2021.11.25
리뷰
도서
[Review] 질문, 삶에 대답하겠다는 신호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묻고 답하며 우리는 계속하여 삶으로 향한다.
그들이 가진 기이한 힘에 대해 곱씹던 어느 날, ‘돌파하는 힘’이라는 두 마디 단어가 내 안에 자리 잡았다. 오래 기다린 이해가 번개처럼 도착한 순간, 흩어졌던 퍼즐이 제자리를 찾았다. 두 마디 단어를 붙잡고 다시 그림책을 열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는,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
by
윤희지 에디터
2021.11.17
리뷰
도서
[Review] 돌파하는 힘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든 작가 10인의 '돌파하는 힘'
한국 그림책 작가 10인에게 인터뷰를 하고 정리해서 만든 책이다. 질문을 너무나 잘한다. 정리도 잘했다. 작가 배경을 설명하면서도 핵심, 가장 궁금한 부분을 묻는다. 질문을 잘해서 의미 있는 대답도 많이 나왔다. 이런 대화가 너무 좋다. 덕분에 10명이나 되는 작가들의 대화 속에서, 아주 큰 10개의 세계를 만나고 왔다. 나를 많이 돌아볼 수 있었다. 인
by
최지은 에디터
2021.11.16
리뷰
도서
[Review] 전체이용가 그림책 -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도서]
그림책은 전체이용가입니다. 남녀노소 함께 읽어요!
이 책을 접했을 때, 어른이 되어 그림책을 읽어본 게 언제인지, 읽어보긴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릴 적으로 돌아가 보면, 그림책을 좋아해서 수십 번을 읽고 보았던 기억과 내가 유치원을 다녀온 동안, 엄마가 몰래 책을 사 와서 선물해주었을 때 그 기쁜 감정은 아직도 생생하다. 글을 읽진 못했지만, 마냥 좋아했던 책을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 하
by
이수진 에디터
2021.11.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문화 전반]
아이돌 덕질하면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들
얼마 전, 난생처음으로 한 아이돌 그룹에 스며들듯 입덕했다. 몇 개월의 입덕 부정기를 지나서 마음을 인정했다. 아, 이건 사랑이다. 본격적으로 덕질을 시작한 지 두어 달 정도가 지나자, 예상외로 덕질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어덕행덕이라고 했던가.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지금부터는 덕질을 하면서 배우게 된 나만의 깨달음을 공
by
이지희 에디터
2021.11.1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