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두 눈을 감는 날, 내 생의 마지막에 듣고 싶은 노래 [음악]
마지막을 밝게. 엄정화의 ‘엔딩 크레딧’, 가인의 ‘카니발’
‘죽음’이라는 것에, 생의 ‘마지막’이라는 것에, 더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표현된 색은 매번 어두웠다. 그 전엔 당연지사라고 느꼈지만 지금 소개할 두 곡을 만난 이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 끝이라는 것에 대한 밝은 느낌, 동시에 한 켠에 담긴 ‘시원섭섭함‘. 발매가 되고 처음 뮤직비디오를 접하자마자 생각했다. 두 눈을 감는 날,
by
서휘명 에디터
2019.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위기의 가정과 문화에 대한 회고 - 힐빌리의 노래 [도서]
빈곤과 무너져가는 가족, 그 어둠 속에서 일어난 한 청년의 진솔한 성장기
‘힐빌리’ 미국의 쇠락한 공업 지대인 러스트 벨트 지역에 사는 가난하고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다른 표현으로 백인 쓰레기라는 뜻의 ‘화이트 트래시’, 햇볕에 그을려 목이 빨갛다는 데서 유래된 교육 수준이 낮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미국의 시골 백인을 가리키는 모욕적인 표현인 ‘레드넥’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나도 비참한 미래를 앞둔 아이들
by
전수연 에디터
2019.12.16
리뷰
영화
[Preview] 화가가 담아낸 화가의 삶에 대하여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누구보다 순수한 영혼을 지닌 화가, 고흐의 눈부신 마지막 나날을 담아내다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였다. 3박 4일이라는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암스테르담에 발을 딛자마자 향한 곳은 반 고흐 뮤지엄이었다. 고흐의 작품으로 가득한 미술관에서 그의 흔적을 쫓았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색이었는지 느끼며 발걸음을 천천히 옮겼다. 불행과 절망으로 얼룩진 그의 삶에 연민을 느끼다가도, 작품에서 느껴지는 그의 맑은 영혼에 마음이 일렁이
by
임정은 에디터
2019.12.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흑백의 노래: NELL [음악]
당신에게 맞출 수 있는 노래
'이 노래는 노란색', '이 노래는 빨간색' 그게 가능한 것인가? 청각을 시각으로 표현하는 말들을 보면 진심으로 와닿는가? 다른 노래들은 몰라도 이 아티스트의 색깔은 확실하다. 흑백. 무채색의 계열 중 하나인 흑백. 어떤 색이라도 다 담을 수 있고 많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그런 색이다. 이 아티스트 역시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을 준다. 마치 모든 사람에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06
리뷰
PRESS
[PRESS] 삶을 노래하는, 조성호 클라리넷 리사이틀 "ARIA"
가장 인간다운 세계를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맛보는 시간
벌써 2019년도 끝에 다다랐다. 코 끝에 와닿는 겨울냄새와 살을 에는 듯 저며드는 바람이 마치 한 해를 잘 마무리 지으라는 종용처럼 느껴지는 시기가 된 것이다. 그래서 올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런 멋진 무대로 어떤 공연이 좋을까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발견한 흥미로운 공연이 있었다. 바로 목프로덕션의 주최로 열리는, 조성호 클라리넷 리
by
석미화 에디터
2019.11.28
리뷰
PRESS
[PRESS] 겨울은 코끼리와 함께 - 연극 '엘리펀트 송' [공연]
마침내 마주한 진실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크리스마스가 오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계절이, 시간이, 순간이 촉발제가 되어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제법 자주 마주한다. 공연을 좋아하게 된 뒤로는 그런 상황을 더욱 자주 맞닥뜨리는데, 날씨가 조금만 추워져도 그리워지는 작품이 마구 생겨났다. 연극 ‘엘리펀트 송’ 역시 그중 하나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흔적도
by
정지은 에디터
2019.11.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혼자서” 시리즈 : 누구나의 고독함, I Feel YOU? MYSELF! ② [음악]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아무것도 나를 건드리지 않았으면-' 할 때 들었던 노래 7곡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손꼽히게 좋았던 지역들이 생긴다. 누군가에게 추천하기엔 할 게 없고, 볼 것도 없고, 딱히 맛있는 것도 없는 그런 곳. 그렇지만 나에게만은 최고였던 그런 곳. 나에게 살타(Salta, Argentina)가 그랬다. 수선집을 찾아 찢어진 가방을 맡기고, 이어폰을 수리맡겼고, 기차를 알아보러 기차역엘 갔다. 호
by
박나현 에디터
2019.11.26
작품기고
[PAGE] 기도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illust by 이민정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요 이제 어때 좀 봐줄 만은 한가요 동쪽 하늘 서쪽 하늘 둘러보면 모든 하늘은 그렇게 날 향해 있다죠. - 악동뮤지션 <작은 별> 내 인생이 조금 그늘졌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나는 거의 매일 새벽 운동을 나갔었다. 그곳은 도심에서 떨어진 외진 시골이라, 새벽에 운동장을 걷고 뛰다가 잠깐 하
by
이민정 에디터
2019.11.2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추억의 노래들
공연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인터미션 없이 150분을 잘 볼 수 있을지 처음에는 걱정했다.그 긴 호흡을 과연 집중해서 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그건 그들의 노래와 연주가 집중력 있게 이끌어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노래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을 할 수 있었고 이런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하고 혼자 감
by
김지연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Review] 김광석의 노래로 담아낸 우리 시대의 초상화 - 바람이 불어오는 곳
내 맘 속에 빛나는 별 하나, 그대의 슬픈 마음을 환히 비춰주는 사람,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생각나는 곡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리고 김광석 가수의 곡들을 모티브로 만든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대학로에 나섰다. 토요일 저녁즈음이 되어서 그런지 골목마다 사람들이 넘쳐났고, 부모님이 환하게 웃으시며 옛날에 데이트할 때가 생각이 난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고 잘 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의 공연장
by
황혜림 에디터
2019.11.18
작품기고
[오늘의 생각] 오늘의 힐링
힐링을 주는 목소리
illust by modo 아이유의 신곡 love poem 요즘 어떤 일을 해도 여러 잡념 때문에 집중이 잘되지 않아서 카페에 자주 가는데 카페에서 갑자기 흘러나온 노래에 반한 건 처음인 것 같다. 노래에 먼저 반하고 아이유에 대해 검색하다가 나온 사진에 한 번 더 반했다. 푸릇푸릇하고 하얀, 순백의 이미지인 아이유를 가장 잘 표현한 사진인 것 같다는 생
by
이송민 에디터
2019.11.12
리뷰
공연
[Preview] 인간적인 우리의 노래, 우리의 삶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예술]
본래 화려함이라는 가면 속에 숨지 않으면 무엇이든 바로 들키기 쉽다. 마치 그의 음악처럼.
故 김광석 (1964.01.22~1996.01.06)은 세상을 떠나고도 묵묵히 다방면에서 그의 색을 지켜내고 있다. 더 이상 그의 새로운 음악은 탄생할 수 없지만, 여러 가수들이 그의 노래를 새롭게 리메이크하고 그 담담한 음악의 깊이에 함께 눈물 짖는다. 이처럼 故 김광석의 음악들이 시대를 초월해 문화예술이라는 분야를 더욱 다채롭고 아름답게 탄생시키고 있
by
임보미 에디터
2019.11.0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