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건축과 그림이 만나는 순간, 나의 안과 밖은 연결된다 - 김홍림 작가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고 만드는 것들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 김홍림 작가를 인터뷰하다.
책상 벽에 붙여둔, 그래서 종종 눈길이 가는 엽서 그림 두 장이 있다. 왼쪽 그림에는 컴퍼스로 그린 것 마냥 완전히 동그란 달 아래 평면인 듯 입체인 듯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축물 사이로 유독 환한 사각틀에 턱을 괴고 상념에 잠긴 인물이 있다. 오른쪽 그림에는 어디까지 뻗어있을지 모를 풀숲에 둘러싸여 각진 거울 위에 손을 얹은 상태로 반사된 자신의
by
신송희 에디터
2022.02.17
리뷰
전시
[Review] 셔터로 새겨진 영원성 – 게티이미지 사진전 [전시]
세대와 성별, 국적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사진에 담다.
현대 사회에서 문맹은 글을 못 읽는 게 아니라 이미지를 못 읽는 것이다. - 발터 벤야민 - 게티이미지 getty images, 평소 올림픽과 난민 문제에 관심이 많아 익숙한 워터마크이자 콘텐츠 기업이다. 사실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매개체이자, 삶의 저장고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을 넘어 사회 그리고 세계 넘어서까지 누군가의 희로애락을 볼 수 있는 세계
by
황희정 에디터
2022.02.12
리뷰
전시
[Review] 사진으로 일상을 되돌아볼 시간 - 게티이미지 사진전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는 인류의 연대기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는 게티이미지사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세계 최초 기획 전시이다. '게티이미지'는 1995년에 설립되어 이미지와 영상 매체로 인류의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 세계 최대 사진, 영상 유통사이다. 게티이미지사는 아날로그의 스톡 사진 비즈니스를 글로벌 전자상거래산업으로 탈바꿈시켰다. 전체 산업을 온라인으로 옮기고 난 후 16만
by
이소희 에디터
2022.02.11
리뷰
전시
[Review]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록 - 게티이미지 사진전 [전시]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는 인류의 연대기
이미지 기록과 편집이 자유로워진 오늘날, 대중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을 통해 이미지를 제작하고 전달한다. 사진을 남기는 일이 일상에 자연스레 자리 잡아 내일을 위해, 그다음을 위해 무엇을 남겨야 할지 고민하기보다 지금 SNS 게시물을 올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이외에도 하나의 장면을 위해 버려지는 수많은 사진과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사진’
by
문지애 에디터
2022.02.07
리뷰
전시
[Review]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다 -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 [전시]
시공간을 뛰어넘어 사진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전시,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
사진은 찰나의 순간을 영원하게 만든다. 쉴 새 없이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간직한다. 사진은 시공간을 연결하는 매개체다. 과거 누군가가 기록했던 사진들은 지금 보는 우리는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 있지만 사진을 통해 과거를 되짚어보고 현재를 바라볼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미래에 보게 될 이들에게도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by
정윤지 에디터
2022.02.07
리뷰
전시
[Review] 인류의 연대기(年代記)속 연대(連帶) '게티이미지 사진전 - 세상을 연결하다'
시공간을 뛰어넘어 세상을 연결하는 인류의 연대기
현대사회의 문화 양식에서 시각화의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비주얼 리터러시(visual literacy)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비주얼 리터러시는 시각적 메시지를 인식, 분석, 평가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말한다. (Lacy,1987) 이는 문자와 마찬가지로 이미지와 영상이 읽힐 수 있으며, 그 의미가 소통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 기초한다. 우리는 비주얼 리터러시
by
박세나 에디터
2022.02.06
리뷰
전시
[Review] 게티이미지 사진전: 세상을 연결하다 [전시]
사진으로 말하는 역사
인터넷에서 이미지를 찾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gettyimages'라는 로고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마크 게티와 조너선 클라인이 1995년 창립한 게티이미지사는 아날로그의 스톡 사진 사업부터 디지털 시대에서의 웹 이미지 제공까지 매년 16만 건이 넘는 사진과 보도 자료들을 업로드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사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축적해온 이미지는 현재 4억
by
정선민 에디터
2022.02.06
리뷰
전시
[Review] 찰나의 순간이 전하는 무한한 메시지 - 게티이미지 사진전 [전시]
사진은 순간에 영원성을 부여한다.
‘사진을 찍음으로써 순간에 영원성을 부여한다.’ 전시장 내의 한 벽면에 적혀있던 문구는 오랫동안 머릿속에서 빙빙 맴돌았다. ‘순간’은 소멸한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지금도 우리가 통과하고 있는 수많은 ‘순간’들은 사라지고 있다. 사진을 찍는 행위는 빠르게 달아나는 순간을 붙잡아 형태로 남긴다. 결국, ‘순간’은 ‘사진’에 의해 시간을 초월하는 존재로 남
by
최유정 에디터
2022.02.05
리뷰
도서
[리뷰] 멸망 이전의 샹그릴라 – 결국은 치달아야 한다
한 달 뒤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필자에겐 관성이 있다. 흐르는 시간에 편승해 사는 것이다. 잘못의 원인을 찾지 않고, 행복의 근원을 찾지 않는다. 하루하루 살기도 빠듯하다는 핑계다. 참으로 안 좋은 버릇이다. 때문에 해가 바뀌는 것이 꽤 도움이 된다. 숫자가 커지니 내 삶에 대한 책임감도 같이 커질 거란 이상한 무게감 때문인데, 새해가 되고 한두달 지나면 또다시 타성에 젖는다. 반갑게도
by
신재희 에디터
2022.01.15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모든 일엔 둘이 필요하다 [게임]
잇 테익스 투가 선사하는 함께해서 더 큰 행복
모든 게 그렇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없다. 현실에 치여 하루를 일해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곁에 있는 동반자의 얼굴을 바라본 적 있었을까. 그래서 <잇 테익스 투>는 이렇게 말한다. 결혼 생활은 부부가 함께하는 거라고. 서로의 열정을 알아주며, 그것을 저버리지 않게 묵묵히 응원하는 일이 곧 삶의 동반자가 해야 할 의무라고 말이다.
by
정주엽 에디터
2022.01.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결국 다른 방식의 삶이 있음을
결국 다른 방식의 삶이 있음을, 그 삶에는 아무도 외롭지 않고 따뜻하기를.
* 본문은 김초엽 저자, 《행성어 서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1월 1일 출간된 김초엽의 《행성어 서점》은 “산뜻한 이야기의 마을”에서 수집해온 열네 편의 짧은 이야기들이 담긴 소설집이다. 이야기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뉜다. 첫 번째, “서로에게 닿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와 두 번째 “다른 방식의 삶이 있음을”. 김초엽의 이야기는 낯설지만 마
by
신송희 에디터
2022.01.13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미지근걸의 끄적임[1] [사람]
이제야 2021년을 보낸다
2021년의 끝은 너무나도 빨리 온 것 같다. 미처 2021년을 보낼 준비를, 그리고 2022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말이다. 그렇게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연말을 보냈고, 연초를 맞이하였다. 계획만 많은 나로서는 새로운 시작은 다시 많은 것을 계획할 좋은 기회임에도 말이다.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다. 미처 되돌아볼 틈도, 새로운 도전들을 계획할 틈
by
윤영서 에디터
2022.01.08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