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확인
무심코/우연히/느닷없이/별안간/덜컥/돌연/문득
한승민(Han SeungMin) 존재 확인 2022 종이, 파스텔, 아크릴, Acrylic, pastel on paper 43.5*29.5 밑의 사진은 작품 제작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넣었다. 손과 발에 수채화 혹은 아크릴 혹은 파스텔 등 피부에 올라가고 동시에 잘 굳지 않는 재료를 이용해 피부에 비치는 혈관 위에 그려 넣는다. 그 후 잘 구겨지는 천,
by
한승민 에디터
2022.07.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열무의 이름은 열무 [문화 전반]
포용적이고 다정한 어른의 미션, '-린이' 쓰지 않기
열무의 이름을 생각하다 많은 집이 으레 그렇듯 우리집도 초여름이 되면 상반기 숙제처럼 열무김치를 담근다. 내가 한국을 떠나기 전, 우리집도 열무김치 TF를 신속하게 꾸렸고, 나는 열무 세척을 담당했다. 특별히 차를 몰고 시장에 가서 초여름의 푸성귀, 열무를 한 아름 사다가 싱크대 앞에 섰다. 느리고 꾸준하게 열무를 씻으며 '살면서 열무를 이렇게 자세히 관
by
오영혜 에디터
2022.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방법 [영화]
모더니즘 건축의 도시, 콜럼버스
영화 <콜럼버스> 포스터 영화 <콜럼버스>는 미국 인디애나 주 소도시의 이름이다. 콜럼버스는 모더니즘 건축의 메카다. 영화는 콜럼버스의 공공건축물을 보여 준다. 도시의 시청, 도서관, 은행, 교회는 유명한 건축가들의 작품이다. 건축 투어를 온 사람들이 은행 앞에서 설명 듣는다. 진(존 조)은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에서 돌아왔다. 아버지의 병
by
강현아 에디터
2022.07.07
리뷰
도서
[Review]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전하는 위로의 선율 - 산책가의 노래 [도서]
담아 놓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기도, 혹은 술을 왕창 마시면서 잊어보려 하기도 한다. 그 무엇도 시도하기 힘들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에 빠져있게 될 수도 있다. <산책가의 노래> 저자가 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산책이었다. 갑자기 찾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의미할 것이 아니라 존재해야 한다. [음악]
행위 바깥의 것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그 행위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연주.
신현필 & 고희안 - Iceland (2022, 엔플러그) 행위 바깥의 것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그 행위만이 가져다줄 수 있는 것. 거기에서 오티움 프로젝트가 시작했다. 첫 번째 앨범이었던 색소폰 연주자 신현필과 베이스 연주자 서영도의 [Otium]에 이어서 이번 앨범 역시 장르의 테두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연주자들끼리 관심사를 공유하고 그들
by
조원용 에디터
2022.06.27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림] 너는 어디서 왔을까
도심 한복판에서 마주친 새하얀 존재들
거위를 만났다. 칙칙한 서울 한복판에 자리한 호수 위에서. 티없이 맑은 눈에 보송보송 새햐안 깃털을 두른 너희가 아장아장 사람을 따라오는 걸 보고 있으니 내가 있던 그곳이 현실인지, 동화 속인지.
by
이채원 에디터
2022.06.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존재가 부당한 아이는 없다
미등록 이주 아동에 관한 아홉 개의 이야기
어릴 적 어른으로부터 가장 많이 배운 한국의 특징 중 하나는 단일민족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다원주의’를 가르치면서도 민족의 단일성이 국가의 장점이라는 듯이 설명하는 학교의 교육에서는 이유 모를 자부심이 느껴졌다. 아마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단일민족이라는 자랑이 위풍당당하게 전해지는 동안 누군가는 반드시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꼈을 당시의 교육
by
조현정 에디터
2022.06.24
오피니언
영화
"우리의 삶은 오해를 견디는 일이다" [영화]
조용한 마리아 사랑병원에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이 나붙었다. 뼈 사진만 보고 누구인지 확정하기는 힘들다. 아무도 ‘누가’ 찍었는지는 궁금해하지 않고 사진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궁금해한다. 관객인 나는 사진의 주인공에 대한 답을 이미 갖고 있다. 그런데도 누가 찍었는지를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저 사람들이 과연 저 사진의 주인공들을 찾아낼 수 있을까를 궁금
by
조수빈 에디터
2022.06.20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V1.1.0
완성품이라는 진리에도, 보존과 숭배에는 개념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한승민(Han SeungMin) We must upgrade the world we live in to the best version possible V1.1.0 2022 테라코타 청자토, 마사토, 물, 식물, 설치 가변 <세부 사진> 늘 작품을 제작하면 이 작품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의미나 소재의 연결에만 중점을 맞
by
한승민 에디터
2022.06.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재론 이전의 사회학 [영화]
* 이 글에는 영화 <레벤느망>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세상에 던져진다. 본인의 의도로 태어난 인간은 없다. 이 '피투성'은 한 사람의 삶이 출발하는 지점을 설명하는 가장 단호한 말이다. 그러나 <레벤느망>은 이 최초의 피투성, 그 이전을 사회적으로 짚어내려한다. <레벤느망>의 관점에 따르면 인간은 세상에 던져지기 전, 먼저 여성의 몸속
by
권명규 에디터
2022.06.19
리뷰
공연
[Review] 실존에 대한 가장 확실한 진술 - 피아니스트 조재혁 리사이틀
새로운 취향, 새로운 나
몇 개월 전부터 상상치도 못한 취미를 갖게 되면서 역시 인생은 오래 살고 볼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진정으로 몇십 년 동안 험난한 생애를 겪은 사람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 별 볼 일 없는 짧은 생애지만 그 생애 동안에도 나는 무수히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올해 들어서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단연 클래식을 좋아하게 된 일이었다. 지난 2월,
by
진금미 에디터
2022.06.16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션과 AR,VR [패션]
더욱 현실감있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이라 본다.
지난 10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실제 사람이 아닌 버추얼 휴먼 ‘무아인’을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였다. 무아인은 무신사 모델인 유아인을 본떠 만든 가상인간이다. 가상인간 특징을 살려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변신을 하여 멀티 페르소나를 선보일 수 있을뿐 아니라, 스포츠(플레이어), 럭셔리(부티크), 뷰티, 골프,
by
김소연 에디터
2022.06.14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