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시작이 반이라는데 그 시작이 어려울 때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제시한 '글을 시작하기 위한 노하우'를 작성했습니다.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 것도 좋아한다. 지금뿐만 아니라 몇 년 뒤에도 여전히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을 눈 감고도 상상할 수 있다. 조금 더 욕심을 내어 보자면,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번듯한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게 곧 글쓰기가 즐겁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무언가
by
안세림 에디터
2024.02.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을을 떠나고 싶어 했던 살인마 소녀의 이야기 [영화]
공포영화 <펄>의 여러 함의들
티 웨스트 감독, 미아 고스 주연의 영화 <펄>은 공포, 슬래셔, 심지어는 고어로 분류되는데, X의 할머니로 나왔던 캐릭터인 펄의 과거를 다루는 프리퀄이다. 1918년 제 1차 세계대전과 스페인 독감이 유행하던 시절, 한적하고 따분하게 느껴지는 텍사스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주인공 펄의 도끼 살인이 그 소재다. 영화 초반 다소 단조롭게 느껴질 수
by
이다연 에디터
2024.02.1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여러분 지금부터 제가 무슨 말을 할 거냐면요...
[더 보기]
'글 기고 노하우'라... 사실 나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왜냐하면,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노하우'라 함은, '어떻게 하는지 안다'라는 뜻인데, 난 글을 쓸 줄 모른다! 그럼 지금 네가 하고 있는 것은 뭐냐고 묻는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비꼬기', 혹은 '영업', 또는 '하소연'을 하는 중이라고. 글을 잘 쓴다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놀랍다.
by
유서인 에디터
2024.02.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유사 비평가로 쓰기 ― 아마추어리즘 비평
유사 비평가로 유사 비평 쓰는 법
글 쓰는 이들에게 ‘글 쓰는 방법과 노하우’는 언제나 잘 팔리는 히트 상품이자 다른 주제에 비하여 큰 품 들이지 않고 높은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는 극상의 가성비 상품이기도 하다. 인터넷 서점에 ‘글쓰기’를 검색해서 무한한 스크롤을 내려도, 거장의 글쓰기 책을 읽어도, 읽고 또 읽어도 알 수가 없다. 알 수 있는 것은 무언가 ‘있는 것’같은 어림뿐이다.
by
양자연 에디터
2024.02.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글쓰기 철학
첫 문장, 제목, 퇴고... 매력적인 글쓰기의 세계
과거에 쓴 글들을 다시 읽고 있다.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쓴 지도 벌써 3년이 되었으니 나의 글쓰기 인생도 딱 그만큼 되었다는 소리다. 3년간 들쑥날쑥 올린 글들을 읽으며 느낀 감상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는데 1.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2. 어쩌면 지금보다 나을지도... 3. 그럼에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군, 정도였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사람
by
윤아경 에디터
2024.02.1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엽고 외로운 마음이 진심으로 바뀌기까지
여러 싱글을 거쳐 지난 1월에 발매된 <With All My Heart>는 팬들 조차도 <My Poor Lonely Heart>를 떠올렸을 만큼 성장의 뭉클함을 느낄 수 있다. '진심으로', '진심을 다해'라는 뜻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그의 정체성인 포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작을 말한다.
때는 2019년 JTBC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 예선전 때다. 분홍색 점퍼를 입고 일자로 가지런히 자른 앞머리가 인상적인 앳된 청년은 코다라인의 'All I Want'와 자작곡 'With You'를 불렀고, 긴장된 표정으로 심사평을 기다리고 있었다. 미성의 울먹이는 목소리는 지켜주고 싶은 소년미를 내뿜었다. 음악적 동료를 찾고 싶어 지원했단 말
by
오금미 에디터
2024.02.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괴로움을 나도 함께하고 있음을, 글을 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당신도 우리의 괴로움에 동참하길 바란다는 사악한 욕심을 전하는 글
모든 일은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동시에 경외해야 할 일도 없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글 쓰는 일도 그렇다. 그 정도는 나도 쓰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서운한 마음이 든다.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반대로, 자신은 글 같은 건 절대 못 쓴다고 하는 사람에게도 서운하다. 마찬가지로, 써보지도 않았으면서. ‘글 기고 노하우’라는 주제를 처음 제공받았을 때 내가 뭐라고
by
김지수 에디터
2024.02.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글을 쓴다는 것은
내가 글을 쓰는 방식은
글을 들여다보면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보는 세상을 보는 시각, 평소 생각, 가치관, 평소 어투가 보인다고 한다. 이런 특징들이 있어 비슷한 이야기라도 다른 사람이 썼다면 읽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글의 매력은 단순하게 보자면 글이 전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글 전개의 스타일, 어휘 등 또한 글을 선택
by
정소형 에디터
2024.02.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소재는 일상에서 나온다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나만의 글을 쓰는 소재 발굴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잘 쓴 글은 무엇일까. 내가 쓴 글은 봐줄 만한 글일까? 점수로 따지면 어느 정도일까? 이 년여 동안 일과 아트인사이트 활동, 대외활동을 병행할 수 있었던 내 노하우를 공유하려 한다. 사실 글쓰기에는 정답이 없다. 답이 없기에 점수도 감히 매길 수 없다. 대학 입시 전 일회성으로 논술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글의 형식은 정해져 있었다. 대학교마다 원하는
by
최아정 에디터
2024.02.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덜컹이면서도 나아가는 글쓰기
덜컹이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 글을 열며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다.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인지, 자신의 글이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독자가 되어주는 모임이다. 글을 쓰는 방식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많다. 우리는 함께 쓰고, 함께 읽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을 고른다. 나는 이런 기회를 맞아 타인의 글을
by
김인규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내 마음의 방에 넣는 법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마침내 만난 이상한 아빠
아버지가 죽은 지 10년이 지났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는 연대 보증을 서고 어머니와 갈라섰고, 갈라선 후에도 나의 대학 등록금은커녕 제대로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 그때 나의 아버지는 죽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죽은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라는 존재는 죽었다. 정확히는 내가 죽였다. 내가 실제로는 죽지 않은 아버지를 만나게 된 것은 아버지가 큰 병에 걸려 병
by
이승주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by
김수진 에디터
2024.02.12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