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아웃랜더 - 시대를 뛰어넘는 로맨스 소설
팩트 속의 픽션
<아웃랜더>는 넷플릭스 추천 알고리즘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2022년 9월 기준 넷플릭스에서 시즌 6까지 서비스 중이다. 대략 1시간짜리로 기본 10개 정도의 에피소드라 전부 보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든다. 더군다나 시대극 특성상 <아웃랜더>는 광활한 자연과 채도 낮은 영상미, 어딘가 자꾸 씻겨주고 싶은 인물들의 행색, 그리고 느린 템포가
by
이서은 에디터
2022.10.0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보충적 사건과 사소한 일상의 소중함 - 포기 [격주의 문학]
나를 괴롭히는 현실이 있을 때 우리는 그 지점을 직접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경위를 통해 자연히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김지연 작가의 소설 「포기」(《현대문학》 2022년 1월호, 『소설 보다 : 여름 2022』)는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사라져버린 민재와 그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미선과 호두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민재와 미선은 한때 연인 사이였고, 미선의 사촌인 호두는 그들이 헤어지기 전에 민재에게 2천만 원을 빌려주었다. 헤어지고 나서 민재는 잠적해 버렸고,
by
한승빈 에디터
2022.10.02
리뷰
도서
[Review] 판타지 로맨스 소설 '아웃랜더 1'
시간 여행 소설
* 책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점 참고해주세요 원작 소설이 드라마나 영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는 요즘이다. 드라마나 영화를 먼저 보고 원작 책을 보는 경우도 있고 원작 책을 먼저 보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사람도 있듯이 사람마다 다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 나는 영상으로 된 매체를 먼저 접하고 책을 읽는 편이다. '보건교사 안은영'이나
by
김지연 에디터
2022.10.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날 살게 하는 건 또 다른 누군가의 삶임을 - 소설 '밝은 밤' [도서/문학]
나는 스스로를 위한 단절을 말하면서 정작 누군가와 연결되기를 지독하게 꿈꿔왔다.
소설 같은 삶을 원했지, 소설이 삶이 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버스 창에 기대어 책장을 꼭꼭 씹듯 넘기다 보니, 창가를 스치는 모든 이들이 각자 인생이라는 소설의 한 문장을 길게 끌며 걷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두어 번 남짓의 제인 에어와 스무 번 정도의 테스와 셀 수 없을 정도로 숱한 89년생 김지영들을 보았다. 핸드백을 몸에 바짝 붙인 채 삶의 현장
by
오송림 에디터
2022.10.01
리뷰
PRESS
[PRESS]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의 매력적인 스토리를 각색한 무대 - 헤르츠클란 [연극]
"데미안, 아름다운 건 왜 우릴 스쳐 지나갈까?"
1919년 세상 밖으로 나온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독일 문학이다. 막스 데미안을 만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을 치열하게 찾으려 했던 주인공 싱클레어의 성장 과정을 세심하게 다루어 크게 호평받은 작품으로,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필독 도서로 읽히는 스테디셀러다. 진정한 '나'를 마주하게 되는 싱클레어의 상황을 묘
by
최세희 에디터
2022.09.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2 서울국제작가축제 : "숨참고 활자 dive" [도서/문학]
세계관 대통합의 현장에 초대합니다
본 포스터는 KUSH 작가가 참여한 조민규 <신세계> 앨범 커버 이미지를 참고하였습니다 - 한국문학번역원 2022 서울국제작가축제(Seoul International Writers' Festival) 개막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필자가 서울국제작가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작년에는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접한 참가자 명단 속 한
by
백나경 에디터
2022.09.21
리뷰
PRESS
[PRESS] 작고 귀여운 공상에 대하여 - 2022 문윤성 SF 문학상 중단편 수상작품집
SF는 'Social Fiction'이다
한국 SF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한국 SF 스펙트럼의 매력적인 확장” - 책 소개 中 〈문윤성 SF 문학상〉은 1965년 한국 최초 SF 장편소설 《완전사회》를 발표한 故 문윤성 작가를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출처; 아작 출판사. 그리고 2022년 중단편 수상작품집에는 이신주 작가의 〈내 뒤편의 북소리〉, 백사혜 작가의 〈궤적 잇기〉,
by
백나경 에디터
2022.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순수한 소설적 반성문 [도서/문학]
피해자가 피해자를 위해 쓰는 반성문
소설은 고민의 산물이다. 쓰는 이의 창작적 고민과 읽는 이의 감상적 고민이 소설을 통해 조우한다. 쓰는 이의 고민이 소설 속에서 잘 해소된다면 읽는 이가 감당할 고민의 무게는 감량된다. 소설이 고민을 끝내 해결하지 못(안)하면, 나머지 고민은 독자의 반추로 남는다. 고민이 해소되면 희열이 찾아오고, 고민이 깊어지면 반성이 드리운다. 소설이 남겨둔 고민을
by
차승환 에디터
2022.09.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담을 넘는 101가지 방법 : 2022 서울국제작가축제 [도서/문학]
손에 펜 잡고, 담을 넘어서
고백하건대 나는 소싯적 담깨나 넘었던 사람이다. 물론 열아홉의 내가 수도 없이 넘었던 '담'은 가정집이 아닌 모교의 철문이었으므로, 그것은 결단코 절도를 위한 월담은 아니었다. 내가 담을 넘었던 이유는 간단하다: 장애물에 가로막히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든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신념으로 수험생활을 하던 나는 밤 12시 정각에 굳게 잠기는 학교 철문이 너무도
by
백나경 에디터
2022.09.14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이 소설이 될 때 :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건반 위의 예술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L.v.Beethoven - Piano Sonata No.17 Op.31 No.2 'The Tempest'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7번 '템페스트’ ‘근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의 그림을 마주할 때마다 나는 세잔의 작품을 입체적으로 느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책에서 마주하는 이미지를 노력으로 느끼기엔 분명 한계가 있었다. 그런데 미술관에서
by
심은혜 에디터
2022.09.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의는 강요하지만, 존중은 강요하지 않는 사회 [도서/문학]
선의를 가진 사람에게 향하는 무분별한 혐오
당신은 어떤 캐릭터인가요? 집단에 들어간 개인은 타인과 비교되어 상대적인 특성으로 어떤 캐릭터를 부여받는다. 누군가는 입담이 좋아서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누군가는 말이 많아 '투머치 토커'가, 누군가는 얼굴이 예쁘고 잘생겨서 '여신', '남신'이 된다. 나는 대체로 '착한 아이'로 통했다. '착하다'라는 단어보다 화려하고 멋진 수식어들이 많지만, 나
by
김연경 에디터
2022.09.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창작글은 자유를 안겨준다. [문화 전반]
창작에서 비로소 완연한 자유를 찾는다.
The creative adult is the child who survived. - Ursula.K.Le Guin 현실은, 소설과 다르다. 이 사실을 깨닫는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다.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달은 지 채 5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은, 참 나의 아이같은 심지어 때에 따라 바보같고 유치한 멘탈을 보여준다. 내가 성장통이 그토록
by
이지영 에디터
2022.09.07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