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음과 머리가 따로 놀 때에는 [문화 전반]
동양고전철학인 <도덕경>과 <육조단경>의 말씀을 떠올리면서 고민에 마주하는 법을 담은 글입니다.
마음과 머리가 따로 놀 때면, 몇 년전에 배웠던 동양고전 철학의 말을 떠올린다. 고전은 짧은 인생을 살면서 5000년 인류 문화의 경험과 지혜를 간접적으로 체득하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이 길어야 100년을 넘지 못하지만 고전과 호흡을 같이 하는 삶과 고전과 동떨어진 삶은 그 질이 다를 수밖에 없다. 누군가가 정답을 알려줬으면 하는 복잡한 문제
by
박현빈 에디터
2023.05.15
리뷰
공연
[Review] 빛나는 순간이 스러지지 않도록 잡아 - 유리별 프로젝트 [공연]
행복의 거름망을 촘촘히 메워 반짝임을 모아
우리는 왜 행복해야 할까? 행복은 목표인가? 어릴 적 가정불화를 겪은 동화 작가 ‘요한’은 방황한다. 마약에 기대어 살아가며 일상의 순간과 행복들을 손 틈새로 흘려보낸다. 비록 그는 행복에 대한 자각 없이 살아가지만, 사실 그는 과거에 동생 ‘바울’에게 “반짝거리는 행복의 순간들을 ‘유리병’에 담아”라는 조언을 한 적이 있다. 바울은 그의 조언에 따라 행
by
정은지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통공예는 촌스럽다? [미술/전시]
내가 몰랐던 전통공예
경복궁을 먼저 구경하고 안국으로 걸어가는 길에, 혹은 반대로 안국에서 경복궁으로 걸어가는 길 사이에 도심 공원인 열린송현 녹지광장이라는 공간을 본 적이 있을 것 같다. 그쪽으로 놀러 가면 그 옆길을 따라 걸은 적은 있어도 광장 안으로는 걸어간 적이 없어 이 공터 같은 공간은 도대체 뭐지? 하고 지나쳤다. 뒤늦게 공원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는 경복궁에서
by
신민정 에디터
2023.05.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행복해지는 걸 포기하지 마 [음악]
가사를 곡해하고 박자를 어겨가며 멋대로 노래를 이해하는 과정도 감상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나는 유독 오아시스의 곡을 그렇게 듣는 편이다.
때로는 그냥 모르는 척 하고 싶은 오해가 있다. 대부분 오해인 걸 알면서도 정정하고 싶지 않은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나, 가끔은 오해를 정정하게 되면 함께한 시절의 절반이 날아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가사를 곡해하고 박자를 어겨가며 멋대로 노래를 이해하는 과정도 감상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나는 유독 오아시스의 곡을 그렇게 듣는 편이다. 가장 오랫동안 뜻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3.05.07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최종 관문, '만족스러운' 죽음에 대하여 - 유도라 허니셋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좋은 죽음으로 향하는 과정과 결과는 좋은 삶을 사는 것만큼 중요하다.
노인인구의 급증과 웰다잉 2022년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만 65세 이상 인구가 90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고 한다.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오는 2025년 한국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 대한민국은 2000년도에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이후, 전세계에서 전례없는 속도로 노인층이 증가한 국가라는 것을 시사하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20세기 중반부터 노인인구
by
강윤화 에디터
2023.05.07
리뷰
공연
[Review] 청춘과 낭만의 한복판에서 - 2023 원픽 페스티벌
갑작스러운 비조차 선물처럼 느껴지던 날
풀 내음이 가득한 날이었다. 일기예보도 없던 빗속에서 원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봄기운이 완연한 4월, 올해 첫 페스티벌 관람을 위해 신촌으로 향했다. ‘원픽 페스티벌’이 열린 장소는 연세대 노천극장. 매년 여름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강 공원에서 페스티벌을 즐기던 내겐 많은 것이 새롭게 느껴졌지만, 젊음과 청춘을 간직한 캠퍼스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
by
김수민 에디터
2023.05.07
리뷰
공연
[Review] 유리별 프로젝트 - 사소한 행복은 큰 행복의 근원 [공연]
"유리별을 모아야 해요. 저장을 해야 해요!"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빈 유리병을 하나 주며 행복한 순간을 저장하는 용도로 쓰라고 한다면 당신은 그 속에 어떤 순간을 담아낼 것인가? 그리고 당신은 그 유리병을 항상 소지하고 다닐 것인가? 이 물음에 “네”라고 대답한다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서 유리병에 꽉꽉 눌러 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행복한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06
리뷰
영화
[Review] 떠남과 돌아옴의 반복 – 영화 ‘리턴 투 서울’
공허를 메우기 위해 사랑과 관계를 갈구하는 정체성 탐구의 여정
“천천히 그러나 완전히 녹다운될 것이다.” 세계가 놀란, 우리가 열광할 낯선 영화 어릴 적 프랑스로 입양된 25살 ‘프레디’는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인해 일본 여행을 위한 비행기가 취소되자, 자신이 태어났던 서울로 행선지를 바꾼다. 서울에 도착해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테나’의 권유로 한국의 입양 기관을 찾게 된다. 그러니까 그녀가 서울에 다다르게
by
박지연 에디터
2023.05.04
리뷰
PRESS
[PRESS] 복제인간이라는 매력적인 소재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촘촘한 거미줄 같은 소설 - 도서 '클론 게임'
휴가로 딱
* 스포일러 주의 책 <클론 게임>은 흥미로운 SF 소재를 기반으로 뿌려진 수많은 떡밥 회수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클론 게임>은 어떤 사건이 터지고, 그 사건에서 다양한 역량을 가진 각 인물이 자연스럽게 엮여 들어가면서 그 사건을 해결한다는 기본적인 형사 소설의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연속적 사건이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
by
이승주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가장 추상적이지만,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사람]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순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삶의 목적을 묻는다면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답할 확률이 높다. 그만큼 행복은 우리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 중 하나이다. 이런 행복은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고 각자가 처한 환경에 따라 의미 또한 변한다. 그렇기에 행복은 한 줄로 정의하기엔 불명확하고 형상화하기에는 매우 추상적이다. 따라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행복에 대해 끊
by
이지혜 에디터
2023.05.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에게 안겨줘 [사람]
다른 이에게 전하는 따듯한 포옹을 나에게도 안겨달라.
4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유난히 올해는 마음이 아린 소식들이 많다. 곳곳에서 몹시 아프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행복할 줄 알았던 올해가 오히려 불안의 이야기로 채워지는 것 같아 쓰라리기도 하다. 나의 선택 각자의 인생은 각자의 선택과 결정으로 이어진다. 우연도 나의 의지와 동떨어져 일어나진 않는다. 흘러가는 대로 살아온 나의 태도와 삶의 방식에도 결국엔 선
by
이수진 에디터
2023.04.26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리즈시절은 바로 지금입니다. - 페스티벌, 지금
빛나는 추억이 될 지금 이 순간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페스티벌을 즐겼다.
음악 페스티벌은 몇 번 간 적이 있다. 특히 인디 공연이 주를 이룬 피크닉 컨셉의 그랜드민트페스티벌과 뷰티풀민트페스티벌을 좋아해서 스케줄만 허락한다면, 꼭 가려고 한다. 최근에는 좀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그동안 갔던 페스티벌은 돗자리, 도시락, 피크닉, 여러 곳에 스테이지(무대)가 있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원하는 공연을 골라 즐기는 컨셉이
by
강득라 에디터
2023.04.2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