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N포세대’와 ‘갓생’ 사이 잠 못 드는 청춘 - 드라마 '우리가 못 자는 이유' [드라마/예능]
청춘의 불안이 향하는 곳
* 이 글은 드라마 <우리가 못 자는 이유>의 스포일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치는 목소리를 들은 것 같소. ‘더 이상 잠들지 못하리라, 멕베스는 잠을 죽였다. 저 순수한 잠을, 헝클어진 근심의 실타래를 풀어서 곱게 짜주는 잠, 하루하루 삶을 마감하는 죽음이요, 쓰라린 노고를 씻어주며, 상처 입은 마음의 진정제요, 대자연의 성찬이요, 삶의 향
by
김효중 에디터
2022.04.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냥 사랑할 수는 없는 드라마 [드라마/예능]
미드애호가의 <섹스 앤더 시티> 말하기 上편
고등학생 시절부터 나는 웬만큼 굵직하게 이름난 미드란 미드는 모두 섭렵해왔다. 99년생인 나는 성인이 되어 98년에 방영을 하기 시작한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를 보게 되었다. <섹스 앤더 시티>는 내가 좋아하는 미드 탑텐 안에 드는 드라마이고,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숨듣명”처럼, 약간의 길티 플레져를 느끼게 하는 드라마이기도
by
김민정 에디터
2022.04.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퀸덤2 : 컴백 전쟁 [드라마/예능]
<퀸덤2> 방송을 보기에 앞서
<퀸덤2>의 서막이 올랐다. 재작년 뜨거운 화제성을 가져왔던 <퀸덤1>에 이어 이번에도 걸그룹들의 컴백 전쟁이 이어진다. 아직 방송하기도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과 예고편만으로도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아마도 이전 시즌의 결과가 좋은 편이기도 했고, 출연자들의 실력과 음악이 어떤지 잘 알기에 사람들의 기대감이 증폭되지 않았나 싶다. 나도 그 기대감을 조성
by
지은정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소년심판, 두 시각을 모두 담은 [드라마]
평소에 김해수 배우를 좋아하고 그녀의 연기를 좋아했기에, “소년심판" 예고편을 보고 나는 드라마가 개봉되기를 기다렸다. 많은 기대와 우려 속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개봉되었고, 나는 이틀에 나눠 드라마를 정주행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무난하게 드라마를 잘 보았다. 내가 체감하기에도 최근 10년간 촉법소년법에 대한 논쟁이 많이 있었다. 기사에
by
안현지 에디터
2022.03.2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가족 구성원으로 살면서 계속 생각날 것 같은 드라마 [드라마/예능]
부부 또는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한 후,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길 바란다.
‘두 사람은 결혼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엔딩이다. 이 엔딩은 드라마에서도 적용되어 해피엔딩의 공식이 되었다. 결혼은 의무가 아닌 선택인 시대가 되면서 그 공식도 사라졌다. 그리고 주인공의 결혼 후의 현실적인 모습과 처음부터 다 잘하는 것보다 인간적인 엄마의 모습을 담은 드라마가 많아졌다. 며느라기, 산후조리원, 고
by
강득라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에게 더 나은 ‘생활’을 허락하는 일 – 드라마 '식물생활' [드라마/예능]
그럼에도 삶에는 ‘작은 기쁨’이 필요하다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이 단어는 한때 엄청난 붐을 일으키며 등장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말하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 때, 한편으론 공감이 가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못마땅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할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큰 행복’을 허락하지 않는 구조를 가리고 그저 ‘작은 행복’에만 만
by
김효중 에디터
2022.03.1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미디어가 가진 힘을 완벽하게 발휘하는 '소년심판' [드라마]
미디어가 순기능을 할 수 있는 작품이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으면서 다채롭게 방향성을 제시하는 그런 작품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 - 배우 김혜수 -
근래 넷플릭스에서 '내가 이걸 보기 위해 여태 구독했구나' 싶은 한국 오리지널 작품을 보았다. 바로 드라마 <소년심판>이다. 물론 작품의 완성도에는 이견이 있을 수도 있다.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고 하니, 아쉬운 점을 먼저 말하자면, 캐릭터 설정이 단순하고, 에피소드들의 진행 역시 어느 정도 예상이 갈 정도로 단조롭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마저
by
이현지 에디터
2022.03.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딘가 꼬인 그들의 인생이 문득 부러웠다 [드라마]
어딘가 꼬인 그들의 인생을 보고 우리는 부럽다고 말한다. 어쩌면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중할 우정이라는 감정.
방영 4회 만에 JTBC 수목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드라마 ‘서른, 아홉’을 갖고 왔다. 주로 워맨스는 어른도 아이도 아닌 서른이라는 나이가 된 친구들에 관한 드라마가 많았던 것 같은데 사회에 적응했지만, 아직 어리게 있고 싶은, 마흔을 바라보는 친구들이라고 하니까 더욱 기대가 컸다. 출연진만 봐도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연우진, 이무생,
by
양하영 에디터
2022.03.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정녕 소년들만의 문제입니까 [드라마/예능]
소년 범죄에 대해 처벌 강화만이 능사는 아니다.
넷플릭스에서 국내 콘텐츠가 연일 화제로 자리잡고 있다. <오징어게임>에 이어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일명 ‘K-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여기 주목해보면, 아니 어쩌면 주목해야만 하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2월 25일 공개된 <소년심판>이다. <소년심판>은 소년법과 촉법소년에 대해 다루고 있는 드라마로, 공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몇 년
by
정하림 에디터
2022.03.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ALT ER LOVE, 스캄 노르웨이 [드라마]
십대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보는 노르웨이의 평등
이름마저 생소한 노르웨이 드라마가 있다. 노르웨이라는 국가에 대해 아는 것은 노르웨이산 연어가 맛있다는 사실과 복지가 좋은 선진국이라는 사실이 전부였던 내가, 생전 처음 들어보는 독특한 억양의 언어가 들려오는 이 드라마 시리즈를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가. 영국 드라마 시리즈 스킨스(SKINS)부터 넷플릭스에서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친 스페인의 엘리트들 까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저자극 예능의 소중함 [드라마/예능]
SBS <고막메이트>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난히 견디기 힘든 프로그램들이 있다. 매번 진부한 이야기와 조롱을 반복하는 예능들이 그렇다. 대표적으로 MBC <라디오스타>와 SBS <미운우리새끼>, JTBC <아는 형님>이 떠오른다. 이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자들은 게스트를, 서로를, 그리고 자신을 조롱하는 말을 유머로 사용한다. <라디오스타>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김구라의 심드렁한 태도에 충
by
김희진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사랑하고 헤어지면서 배운 것 [드라마/예능]
이렇게 별거 아닌 나를 한때라도 빛나게 해준 당신, 고맙습니다.
처음 볼 땐 그냥 내가 본 많은 것 중 하나가 되겠거니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다른 작품들이 쌓여도 나의 마음속에서 오래 살아남아 내 생각, 행동으로 드러나는 작품이 있다. 당시에 인상 깊었으면 일기에 적거나, 티켓이 많이 있거나, 문자로 누군가에게 추천하면서 흔적이 남았을 텐데 마음에 들어오는 걸 인지하지도 못한 사이 깊숙이 정착한 이야기는 조용히
by
정서영 에디터
2022.02.2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