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How far the body go?’ 우리의 몸이 갖고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더 있을까, KIADA 폐막작 독일 커티스 앤 코 무용단 '경계 탐색' [공연]
‘춤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 장애인 무용수들은 ‘performance’라는 수행 자체를 거부하고 이미 기존의 수행 자체를 넘어서고 있다. 제9회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 폐막작을 선보인 커티스 앤 코 댄스 어페이즈는 <경계 탐색(Exploring Borders)>이라는 제목으로 8.18(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하였다.
‘How far the body go?’ 우리의 몸이 갖고 있는 가능성은 얼마나 더 있을까. 언어의 장벽을 넘어 몸으로 전하는 메시지는 관객이 감응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감정을 느낌적으로 느끼고 공감하며, 퍼포머의 감정과 생각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느낄 수 있다. 기존 비장애인 공연과 다르게, 장애인 무용수들이 휠체어를 타고, 목발을 짚고, 또는 눈이
by
이다연 에디터
2024.08.23
리뷰
도서
[Review] 혐오와 부러움 사이 어딘가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이미 익숙해진 외로움을 안고 건조하게 살아갈 것인지, 자신의 영혼을 이해받는 느낌을 경험하고 그것을 평생을 그리워할 것인지
누군가 유익한 정보 서적들을 놔두고 허구의 소설을 읽는 이유를 설명한 적이 있다. 평생에 경험할 수 없는 감정들을 극적인 소설을 읽으며 대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써 감정의 폭이 넓어지게 된다. 당시에도 공감했던 내용이지만 고전인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읽으며 유독 위의 말이 기억났다. 독서하는 4시간 동안 불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의 감정을
by
이지연 에디터
2024.08.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장마 시즌이 있기에 더 청춘의 계절인 여름 [음악]
장마 기간에 어울리는 노래 5곡을 추천합니다.
흔히들 여름을 청춘의 계절이라고 말한다. 나 역시도 여름이 가장 청춘과 닮아 있는 계절이라고 하는 말에 동의한다. 여름은 일 년 중 가장 푸르르며 밝다. 여름은 찬란하다. 태양이 나와 있는 시간이 긴 만큼 거리의 사람들은 하루의 끝까지 꽉꽉 채워 각자의 행복을 포장한다. 태양이 강렬하게 본인의 존재감을 뽐낼수록 사람들의 옷차림은 한결 가벼워진다. 옷차림
by
최서영 에디터
2024.07.22
리뷰
도서
[Review] 어스름이 비스듬하게 다가오던 때 - 도서 '슬픔에 이름 붙이기'
오바드와르(aubadoir)의 창밖을
뜨는 해를 보는 일을 싫어한 적은 없었다. 여기 앉은 나 혼자만이 존재하는 듯한 정적을 즐기는 일, 깨어나지 않은 세상으로부터 불어오는 첫 번째 바람을 맞는 일은 어쩌면 나의 취미이자 보람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 근래 한 달간은 뜨는 해를 볼 때마다 서럽거나, 허무하거나, 짜증이 났다. 다가올 아침으로 끌려가는 기분이 들었다. 늦은 저녁부터 밤까지
by
유서인 에디터
2024.06.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작게 접은 마음의 모퉁이, 다린 'serenade' [음악]
세레나데가 고백의 음악으로 통용되는 가운데, 다린의 새 EP [serenade]는 아이러니하게도 소극적인 고백으로 가득하다.
책을 읽다 보면 좋은 글귀를 기억하기 위해 페이지의 끝을 접어 표시를 남기곤 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글귀가 공감되거나, 기억하고 싶거나, 다시 찾아와 읽고 싶어서다. 책장의 모퉁이를 접는 행동은 그 모양이 개의 귀처럼 생겼다는 이유로 'dog ears'라는 이름을 얻었다. 귀 모양 책갈피는 어떤 이유로, 어느 부분이 좋아 접었는지 때로 기억하기 어렵기도
by
김용준 에디터
2024.06.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초상화를 닮은 사랑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영화]
셀린 시아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Portrait of a Lady on Fire)>(2020)
"그녀는 갓 죽은 영혼들 사이에 있다가 다리를 절면서 천천히 다가왔다. 오르페우스는 끝까지 뒤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그걸 어기면 끝이다. 두 사람은 짙은 정적 속에서 가파르고 자욱한 안개로 뒤덮여 어두운 길을 걸어갔다. 이승과 그리 멀지 않은 저승 끝에 다다랐을 때 아내를 잃을까봐 겁났던 오르페우스는 못 참고 고개를 돌려서 그녀가 뒤에 오는지 봤다. 아내
by
차수민 에디터
2024.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The Reader 책 읽어주는 남자 [도서/문학]
책 '더 리더_ 책 읽어주는 남자' 에 대한 리뷰. 영화 이미지도 같이 삽입했다.
독서를 참 안 하는 시대, 세대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으레 인생 책이 뭐냐라는 질문은 심심찮게 받아보았다. 대학 자기소개서부터 동아리 면접 혹은 소개팅 자리 등등. 그럴 때마다 조금은 융통성을 발휘해 신나고 가벼운 주제의 책을 말하면 좋으련만, 이상하게도 항상 인생 책이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떠오르는 단 하나의 책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
by
김정원 에디터
2024.05.24
리뷰
영화
[Review]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예술이 낳는 그리움
힙노시스의 공동 창립자인 스톰 소거슨(오른쪽)과 오브리 파월(왼쪽) 인류가 공유하는 감정에 대해서 생각한다. '전설'이란 단어가 가지는 서글픔에 대해서 생각한다. 감사히 얻은 시사회를 기회로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을 보고 온 것이 바로 지난 수요일이다.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고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 극장 문을 나서며, 나는 제바스티안 브란트의
by
양은정 에디터
2024.04.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Therefore, Like A Deadfool - Andrew Scott [사람]
내가 찾는 예술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로 한정하자면 그림에는 틀이 있다. 주로 사각형의 프레임이다. 사진을 현상한 인화지. 글을 담은 책. 그림을 끼워 놓은 액자. 모두 네모난 틀에 담겨있다. 우리는 그 속에 담긴 것들을 작품이라고 부른다. 누군가는 무엇을 그린 것인지, 누군가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열심히 설명한다. 다른 누군가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설명한다. 그 모든
by
김상준 에디터
2024.03.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달디단 밤양갱이 좋다면 들어야 하는 [음악]
파도가 몰려오고, 비누로 닦아내고, 사랑의 묘약을 마시고, 당신이 신경쓰이는
오랜만에 파급력이 체감되는 음악이 나왔다. 바로 장기하가 작곡하고 비비가 부른 '밤양갱'이다. 장기하 특유의 타령과도 같은 음악 스타일이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비비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게 됐다. 그런데 이번 노래가 흥행하며 비비를 다시 보게 된 사람들이 많다. 바로 직전만 해도 질주를 하며 나쁜 X이라고 소리를 치는 노래였던 만큼, 개성
by
이지연 에디터
2024.03.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알파벳 네 글자 [사람]
볼 빨간 사춘기
상담일지를 처음 읽을 때부터 감이 왔다. 이 학생을 감당하기 쉽지 않겠구나. 그를 경험해본 선생님들이 남긴 기록은 가히 화려하다.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감정 기복 등 ADHD로 짐작이 된다며 선생님들의 한숨과 눈물이 보인다. 이들의 토로가 곧 내 미래가 될 것을 예견하고 기다린다. “헬로오 선생니임!!!!”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그가 너임을
by
김윤 에디터
2023.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모두에게 혼돈은 존재한다 [도서/문학]
파동이 같은 사람은 만나면 알 수 있다
"파동이 같은 사람은 만나면 알 수 있다. 사람들이 친구나 연인이 되는 이유를 설명할 때 거론되는 뭐라 말할 수 없는 불꽃이 튀는 바로 그 감각, 친밀감과 연대감이 느껴진다. 새로운 친구에 관해 얘기할 때, “지금까지 계속 알고 지낸 사람 같았어”라는 ㅡ말은 완전히 비이성적인 말은 아니다. 실제로 그 사람을 알지는 못하더라도 성격과 기질 파장에 공통점이
by
심선용 에디터
2023.07.1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