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내 안의 파랑새를 따라, 그 곳이 멀지 않다
다이아몬드수저로 태어나다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삶은 쉽지 않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잘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나만의 삶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수많은 타인이 삶에 등장하며 좋든 아니든 계속해서 영향을 주므로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키려면 스스로의 강한 의지가 동반되어야 한다. 그 중심은 제각각의 모양과 크기로 삶을 계속 살아가게 한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중
by
차소연 에디터
2021.07.02
리뷰
공연
[Review] 모두의 인생엔 각자의 스토리가 있는 법 - 그 곳이 멀지 않다
모두에게 소중한 각자의 삶의 이야기
이야기는 4명의 화랑들이 검술을 겨루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원술, 안남, 삼릉, 산새로 신라의 화랑도 친구들이다. 연극의 전반적인 내용은 신라 김유신의 손자로 명예와 부를 모두 가진 한마디로 금수저 인생을 살아가는 원술을 위주로 진행된다. 안남은 최고의 화랑이 되기 위해 투철한 정신으로 고군분투 해나가는 것에 비해 원술을 비롯한 다른 친구들은 최고
by
이시온 에디터
2021.07.01
리뷰
공연
[Review] "여기저기 앉아봐야 여기가 진짜 내 자리인 줄 알지" - 그 곳이 멀지 않다
당신은, 당신이 앉을 자리를 찾았는가.
신라 태대각간 김유신과 태종무열왕의 딸 지소의 자식, 원술은 겉보기에는 남 부러울 것 없는 다이아몬드 수저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는 화랑도 수업에서 친구 안남과 검술을 겨루다 패할 것 같아지자 다친 척 하여 모면하고 부모님을 의식해 늘 그랬듯 모의고사 성적표마저 조작한다. 원술은 생일날 화랑도 친구 삼릉, 산새, 안남과 같이 클럽에서 파티를 하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29
리뷰
공연
[Review] 애써 외면하는, 하지만 결국 마주해야 하는 그들의 무덤 - 새들의 무덤
'오루'는 그 새를 보고 미소를 짓게되고, 홀린 듯 새끼 새를 따라가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이 외면하고 있던 시간을 다시금 마주하기 시작한다.
바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내려놓게 한다. 자신이 가져왔던 슬픔과 고통, 묻어두었던 감정들을 파도 소리에 숨어 되짚어보고 하나씩 바닷물에 떠밀려가도록 흘려보내는 곳. 그곳에서 무언가를 차마 내뱉어내지 못하는 듯 그저 쓸쓸한 눈빛으로 바다만을 바라보던 한 남성은 자신의 옆을 맴도는 새를 마주했다. 갓 태어나 날지도 못하는 하얀 핏덩이의 어린 새. 남성 '오
by
김혜빈 에디터
2021.06.13
리뷰
공연
[Review] 애절한 서사와 유쾌함의 공존, 시라노 드 베르쥬락
소극장만의 시라노
낭만이 넘치던 17세기 말 프랑스 파리. 당대 최고의 검객이자 시인인 시라노는 불의와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성격으로 어딜 가나 좌충우돌, 불협화음을 만든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짝사랑해 온 그의 이상형 록산 앞에서는 자신의 외모가 너무 추하다고 생각하며 친구 이상으로 다가서지 못한다. 어느 날 록산이 크리스티앙이라는 남자를 좋아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by
정은진 에디터
2021.06.10
문화소식
공연
(~06.27) 그 곳이 멀지 않다 [예술공간 혜화]
신라 화랑 원술의 방황과 여정
그 곳이 멀지 않다 - 극단 청우 서른다섯 번째 작품 - 신라 화랑 원술의 방황과 여정 <시놉시스> 신라 태대각간 김유신과 태종무열왕의 딸 지소의 아들 원술은, 겉보기에는 남 부러울 것 없는 다이아몬드수저로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는 화랑도 수업에서 친구 안남과 검술을 겨루다 패할 것 같아지자 다친 척 하여 모면하고 부모님을 의식해 늘 그랬듯 모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08
리뷰
공연
[Review] 소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동 - 시라노 드 베르쥬락
자유로운 로맨티시스트 시라노
혜화역에서 골목을 따라 굽이굽이 들어가다 보면 일반 주택가 사이에 유난히 눈에 띄는 건물이 나온다. 검은 외관과 대비되는 빨간 내부의 안똔체홉극장은 설렘을 가득 주며 관객을 맞이한다. 원색의 주황색으로 뒤덮인 공간을 따라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티켓 검수원과 함께 아늑한 극장의 로비가 나타난다. 진한 커피향이 가득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관객들의 여유로운
by
이소희 에디터
2021.06.08
리뷰
공연
[Review] 달의 아이였을 어른들을 위한 동화 - 뮤지컬 '문스토리'
달에 사는 한 사람, 지구에 사는 한 사람, 달도 지구도 아닌 그 어딘가에 사는 한 사람
유명 만화가였지만 돌연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택시 운전사가 된 ‘이헌’, 그는 매일 밤 택시를 몰고 손님들이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정작 그 자신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목적지가 어디인지도 모른 채 방황하고 있었다. 모두가 잘만 견디는 것 같은 지구의 중력은 그에게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것만 같았고, 홀로 집안에서 밤을 지새울 때면 외로움과
by
박다온 에디터
2021.05.28
리뷰
공연
[Review] 우린 연결되어있고 서로를 비출 거야, 각자의 빛을 잃지 않는다면! - 문스토리
삶이 과속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지구의 자전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야
만약 세상의 유에프오가 모두 거짓이라는 게 과학적으로 명백히 밝혀진다면, 지구 위의 인간들은 모두들 약간씩은 더 외로워질 것이다. 이석원, <보통의 존재> 중에서 당신은 UFO의 존재를 믿는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가? 나는 믿는다. 일단은 믿고 본다. 이 광막한 우주 속에 단지 우리뿐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불확실한 사실이라도 믿고 싶기 때문이다.
by
박세나 에디터
2021.05.27
리뷰
공연
[Review] 기록은 기록일 뿐이다 - 뮤지컬 '창업'
기록은 기록일 뿐이다
인간의 탈을 벗겨내자 두 눈을 형형하게 빛내고 있는 짐승이 등장한다. 농장의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이야기. 동물들의 캐릭터를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입함으로써 시대를 풍자했던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이 문득 떠오르기도 한다. 퓨전 사극 뮤지컬 ‘창업’은 고려의 멸망과 조선 건국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를 뮤지컬화 하였다.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이방원
by
박세나 에디터
2021.05.08
리뷰
공연
[Review] 우투리 : 가공할만한, 내일을 꿈꾸는 삶
직접 영웅이 된 3의 이야기
나는 연극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다. 혜화동과 가깝게 사는 편도 아니고 연극보단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다. 영화는 보고 구매를 할 수 있고 영상을 소장할 수 있는데, 연극은 머리에만 남기니 시간이 지나 금방 잊어먹기 때문이었다. 특히 휘발유가 가득 찬 것처럼 어제 일도 기억이 금방 날아가는 나한테 좀 어려웠다.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이 연극이 더 어떤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14
리뷰
공연
[Review] '진짜' 난민은 무엇입니까? 저는 이렇게 진짜로 있는데요. - 아라베스크
우리는 마흐무드를 통해 불과 2년 전 우리나라의 난민이 서로에게 어떤 고민의 형태였는지 살펴볼 수 있다. 마흐무드, 사무관, 보좌관, 통역관. 이방인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눈빛들이 무대 위를 오간다. 네 인물 중 누구에게 공감하느냐에 따라 작품을 감상하는 시각이 다채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아라베스크는 이슬람교 사원의 벽면 장식이나 공예품의 장식에서 볼 수 있는 아라비아 무늬를 말한다. 식물의 줄기와 잎의 모양에 기하학적인 모티프를 융합하여 교차된 곡선을 만드는, 이슬람 문화의 독특한 무늬이다.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이슬람교의 특성에 따라, 신의 형상을 만들지 않는 대신 매우 정교하고 정형화된 양식을 통해 신을 찬미한다. 연극 <아라베스크>
by
류현지 에디터
2020.11.1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