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왜 '알탕' 사회가 됐을까? -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여성을 혐오하며 남성은 유대한다.
감히 ‘알탕’이란 말을 써본다. 여주인공 없이 남자들만 대거 출연하는 ‘알탕 영화’라는 단어에서 들어봤을 이 표현. 여자를 배제한 채 남자로만 꾸려진 것들에 대한 수식어다. 알탕 카르텔, 알탕 컨텐츠, 알탕 방송 등 남녀 성비가 심각하게 불균형한 것들에 사용한다. 사실 알탕이란 표현을 특정 컨텐츠에만 쓸 필요는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지금 이 현대 사회
by
이지연 에디터
2022.06.30
오피니언
차별과 혐오의 경계를 넘으면 보이는 것
모로코의 앤디워홀, 하산하자즈가 제안하는 다가올 것들에 대한 취향
유럽의 난민 문제, BLM(Black Lives Matter), 페미니즘 이슈 등… 국가, 민족, 젠더, 인종과 같은 다양한 갈등이 매일같이 불거져 나온다. 혼동과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우리는 미래사회와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모로코 태생 영국 2세대 이민자, 하산 하자즈가 보여주는 “다가올 것들에 대한 취향” 모로코의 앤디 워홀이라 불리
by
이혜민 에디터
2022.06.20
리뷰
PRESS
[PRESS] 혐오와 차별의 시대 속 한국어 낯설게 바라보기- 미끄러지는 말들 [도서]
혐오와 차별의 시대,《미끄러지는 말들》로 지금 여기의 말들을 다시 들여다보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외계인’의 눈으로 살펴본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 우선 하나의 언어, 하나의 영토, 하나의 민족이라는 삼위일체의 신앙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우리들, 새로운 한국어들, 새로운 한국의 언어들을 발견하게 되고 또 상상하게 될 것이다. 《미끄러지는 말들》은 사회언어학자 백승주가 2020년부터 <한국일보>에 연재 중
by
신송희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자기혐오에서 벗어나 ‘나’를 사랑해주기로 했다 [음악]
Sam Smith의 <Love Me More>
약 7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자기혐오와 우울에 지쳤던 나날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곡, Love Me More이 4월 29일 발매됐다. ‘자신의 존재에 대한 다름을 느끼고, 끊임없이 자기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상처를 줬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곡 _ Sam Smith 2019년, 샘 스미스는 자신이 ‘논 바이너리(Non-Binary)’ 즉 이분법적으로
by
김명서 에디터
2022.05.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혐오를 이겨내는 어쩌면 제일 용감한 인물들 이야기 [영화]
드림웍스 영화 배드 가이즈 리뷰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이라는 노래와 함께 늑대가 나오는 영화 예고편을 본 적이 있었다. 빌리 아일리시 노래 박자에 맞춰 고개를 앞으로 까딱이는 늑대가 나오는 영화였는데, 예고편을 볼 때부터 매료됐고, 꼭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애니메이션 취향이 맞는 친언니와 영화를 관람했다. 리뷰를 할 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간단하게라도
by
이세연 에디터
2022.05.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코로나19와 우리 사회 [사람]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 속 우리의 민낯
코로나19 확산의 정점이 지나갔다고들 한다. 만 2년 동안 우리는 수없이 여러 번 종식에 대한 희망을 품어왔지만, 아마 이번이 가장 크고도 확실한 것이지 않을까 싶다. 이제까지의 수많은 예측과 지금 번의 것이 다른 이유는 결국 경험과 수용 때문일 것이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코로나19 확진이 극히 드문 케이스였던 반면, 지금은 본인 혹은 주변인이
by
김서윤 에디터
2022.04.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자기혐오의 늪에서
자기혐오를 넘어 나를,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얼마 전 친구가 살고 있는 집에 놀러 갔었다. 줄곧 시골에서 살아온 탓에 서울의 주공 아파트를 처음 보게 됐다. 모든 집의 모습이 층마다 동일하게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보며 영화 ‘벌새(2018)’의 첫 장면이 떠올랐다. 주거 공간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몰개성화를 엿볼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 ‘나는 나고 너는 너야’ 등
by
박도훈 에디터
2022.03.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누나는 극단적 남성혐오주의자야, 라는 말을 들었다.
남동생으로부터.
Photo by Wayne Lee-Sing on Unsplash 나, 완전 케이장녀. 남동생을 위해 모든 할 수 있다. 고릿적처럼 누나들처럼 공장 이교대 돌아 번 돈으로 남동생 대학 보내주거나 하진 않았지만 코 묻은 알바비로 동생 옷 사주고 밥해주긴 했다. 아들을 더 챙기는 엄마의 은근한 편애 속에, 아빠와 남동생의 밥을 수백 번 차려주며, 살림만 하다 하
by
이지연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혐오가 익숙해진 시대 [사람]
혐오는 쉽지만 그만큼 잔인하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만들어질 수 있을까?’ 어렸을 때의 내가 꾸준히 고민을 해봤던 문제였다. 사실 범위를 좁혀서 한 개인의 행복을 따져보기만 해도 실현하기에 어려운 문제인 건 알고 있다. 개인만 해도 늘 행복할 수는 없고, 애초에 행복하지 않은 일이 있기에 반대로 행복할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사람이 늘 행복하기에는 어렵다’라는 결론을 내고 한동안
by
김민성 에디터
2022.03.1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문화'에 대한 고찰
포용과 연대의 문화에 대하여
‘좋은 문화’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퍽 당황스러웠다. '좋은 문화'에 걸맞는 조건이 퍼뜩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흔히 문화생활로 일컬어지는 가요, 드라마, 영화, 전시 등의 대중문화를 떠올려 보았지만 이내 ‘잠깐만, 대중문화 외에도 경제, 정치, 종교, 음식, 지역에 속하는 엄청나게 다양한 종류의 문화가 있잖아? 문화는 말 그대로
by
윤아경 에디터
2022.03.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혐오가 아닌 공감의 시대 - 혐오의 시대 #4
혐오의 시대, 에필로그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질까? 외부적인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내부적인 요인은 결국 두 가지로 귀결된다. 두려움이 낳은 분노와 자기의심 없는 정의감.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혐오는 누군가를 맹목적으로 미워할 수 있는 동기와 원동력을 만들어준다. 그런 의미에서 앞서 이야기한 이해와 반성의 메커니즘의 역할이 중요하다
by
이중민 에디터
2021.11.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혐오에는 성역이 없다 - 혐오의 시대 #3
아이들마저 미움의 대상이 된 지금, 혐오에는 성역이 없다.
벌써 11월이다. 이렇게 또 1년이 지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해의 끝물에 접어들면 지나간 시간들을 복기해 보곤 한다. 제일 먼저 떠올랐던 것들 중 하나는 바로 ‘정인이 사건’이었다. 아마 여러분도 이 사건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양부모의 학대로 입양 9개월 만에 사망했던 아이. 작년 10월, 처음 세간에 보도되어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이 사건은
by
이중민 에디터
2021.11.1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