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섬과 섬 사이 다리를 내어주오 - 영화 '홈그라운드'
자신이 온전하게 수용되는 집단과 공간에 향한 열망을 누가 꺼트릴 수 있을까?
1. 세상에 연애가 넘쳐나 유치원생 즈음의 어린아이들은 소꿉놀이만 할 것 같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이른 나이에 어른들의 연애란 걸 흉내내기도 한다. 소꿉놀이와 연애 흉내 둘 다 사회적 역할극이지만 소꿉놀이는 놀이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고 후자는 좀 더 일상 속의 역할놀이라는 차이가 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여아 몇 명만 있던 교실에서 우리는 서로에
by
신성은 에디터
2023.12.10
리뷰
PRESS
[PRESS] 다채로운 사랑의 음률이 흐르는 곳 -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묵묵히, 꿋꿋이 사랑의 꽃밭을 일궈나가는 이곳에. 낯설고도 편안한 향을 머금은 이곳에.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공간이 있다. 일 년 중 일주일 남짓한 기간에만 찾아갈 수 있는 곳. 다채로운 이야기와 호기심과 경청이 뒤엉키는 곳. 국내 가장 큰 규모의 성소수자 국제 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다. 퀴어 소재 이야기는 점차 가시화되고 다양한 포맷을 제시하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OTT나 유튜브에서 인기 있는 퀴어 콘텐츠를 만나는 것도 어렵
by
정해영 에디터
2023.1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의 모습 그대로 [영화]
영화 <퀴어 마이 프렌즈>를 보고
특별한 우정에 관해 이야기하는 영화는 차고 넘친다. 그럼에도 <퀴어 마이 프렌즈>의 이야기는 특별하다. 그 힘은 아마도 '솔직함'에서 나오지 않을까? 순수한 마음들이 부딪혀 소리 내는 솔직함은, 강원과 아현의 이야기는 관객을 끌어들인다. 지방의 한 기독교 대학에서 강원을 만난 아현은 그의 밝은 에너지와 희망찬 기운, 꿈이 있어 반짝거리는 모습에 이끌리게
by
이홍비 에디터
2023.09.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이 뭔지 모르는 이들의 사랑 - 에고이스트 [영화]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는 이유
퀴어에 관한 글을 쓸 때면 쓰는 나와 읽는 독자 모두에게 상기시키고픈 전언이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퀴어라는 범주로만 한정 짓지 말고, 퀴어라는 범주 전체로도 확장하지 말자고. 대상이 누구든 유념해야 할 태도지만, 특히 자기 의지와 무관히 겹겹의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이들에게 제한과 확장은 필연적으로 협소한 감옥이 될 것이기에 그렇다. 적어도 내가 접한
by
정해영 에디터
2023.08.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지에서 기인한 자긍심은 존재할 수 없다 [문화 전반]
서로에게 자긍심을 갖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기로 다짐했다.
2023 퀴어퍼레이드를 방문했다. 퀴어퍼레이드, 일명 퀴퍼가 서울 시청 앞 광장 자리를 빼앗겼다는 소식은 전주국제영화제 스태프를 할 때 들었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한가운데에서 누군가 갑자기 나의 목덜미를 잡고 쑥 떼어둔 기분이었다. ‘너는 여기에 속할 수 없어.’라고 말하는 듯한, 그런 소식이었다. 슬펐다. 그 뒤로 나는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 방문
by
박주은 에디터
2023.07.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퀴어 여성이 무대 위에서 죽거나 사라지지 않았으면 했어요.” - ‘이것은 사랑이야기가 아니다’ 도은 작가
"이상한 여성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어떤 이야기가 연극이 될 수 있을까. 여성 퀴어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확실히 연극이 될 법하다. 자신의 성 지향성을 깨닫고 내적, 외적 갈등을 겪은 끝에 마침내 사랑을 ‘쟁취’하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인물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하지만 실제 삶은 극적인 순간만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퀴어 여성의 삶도 마찬가지다. 존재 자체가 이야깃거리이던 시절을 지나
by
김소원 에디터
2023.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감당할 수 없이 뜨거운 것은 처음에 알아차리기 힘든 법이다 [영화]
잊을 수 없는, 잊히지 않을 기억
퀴어 영화라는 사실에 가려진 가치 ‘퀴어물’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몇 있을 것이다. 그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인데, 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각본상과 퀴어종려상을 받은 퀴어영화 중 단연 최고의 화제작이라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다만, 작품의 우수성보다는 ‘퀴어’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 역시 영화를 보기
by
권승현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여름, 너와 내가 교차했던 순간 [영화]
국내 퀴어 애니메이션 <그 여름>을 만나다
사랑은 쉽지 않다. 누구도 종잡을 수 없는 데다 누구나 상처를 주고받는다. 그래서 가장 보편적이다. <그 여름>은 최은영 작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퀴어 여성청소년의 성장을 담고 있다. 사랑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는 없다. 그러니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퀴어 작품은 가장 익숙한 발걸음으로 찾아와 우리를 기억의 바
by
유다연 에디터
2023.06.15
리뷰
PRESS
[PRESS] 혐오에 맞선 오늘을 함께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세리머니 - 조우리 장편소설 ‘오늘의 세리머니’ [도서]
‘언젠가’가 아닌, ‘오늘’의 승리를 위해
올해 2월, 서울고등법원에서 동성 파트너(배우자)를 국민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로 인정하는 판결이 내려졌다. 그동안 동성 커플들은 오랜 시간 정서적·경제적 생활공동체로 함께 해왔음에도, 비슷한 수준의 관계를 맺어 온 이성 파트너들이 갖는 연금, 상속, 의료 등의 제도적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다. 이러한 측면에서 동성 파트너로서 원고가 건강보험 상 ‘피부양자’라
by
김효중 에디터
2023.05.27
리뷰
영화
[Review] 상실의 아픔 - 클로즈 [영화]
영화 <클로즈>를 보고 <아이스하키>라는 은유적 장치로 레오의 감정선
<클로즈>는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레오와 레미, 두 소년이 마주해야 했던 시리도록 아름다운 계절을 담은 드라마. 탁월한 감각과 감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창조하며 셀린 시아마, 배리 젠킨스, 션 베이커의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히는 루카스 돈트 감독의 신작이다. <클로즈>는 공개 직후 제75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고,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20
리뷰
영화
[Review] 마음에 이름이 없도록 – 클로즈 [영화]
오늘도 전달되지 못한 마음들을 위해
* 스포일러를 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작품을 온전히 향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우정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해결될 수 없는 삶의 절대 난제인 것처럼 두 문장은 끝없이 우리를 심문한다. 생각해보면 너무나 협소한 인식을 보여주는 말이라 코웃음을 치지만, 그것을 마냥 무시하고 행동할 수 있냐고 물으면 쉽게 대답할 수
by
정해영 에디터
2023.04.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 이름을 너에게 가둬야지 [영화]
그리고 네가 돼서 멀리 달아나야지.
아가씨 (2016) “내 이름으로 널 거기(정신병원에) 가둬 놓고 난 네가 돼서 멀리 달아나려 했어.” 아가씨의 이 대사를 듣고 나서 문득 의문이 생겼다. 왜 퀴어들은 서로의 이름을 가지고 싶어 할까? <아가씨>에서 히데코는 숙희의 이름을 빼앗아 자유의 몸이 되어 후지와라 백작과 함께 떠나려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니까 원래 계획대로라면 히데코는 숙희가
by
류나윤 에디터
2023.03.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