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시계를 고쳤다
어린 것들을 위한 시계
다시 짐을 쌌다. 휴식은 끝났다. 몸 상태는 제법 안정적인 궤도에 들어섰다. 여전히 조심해야겠지만 이만하면 충분하다. 일상으로 돌아갈 차례다. 가슴 한 켠에 자리 잡은 새로운 꿈과 다시없을 생애 마지막 여름방학의 추억을 뒤로하고 서울행 차량에 몸을 실었다. 스무 살 이후로 거의 매년 이사를 다니던 현대판 노마드로서, 이쯤 되면 익숙해질 법이 되었건만 짐을
by
이중민 에디터
2024.10.1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신맛 나는 치즈의 낯설고 이상한 이야기 세계로 – 황석현 작가
신맛이 나는 치즈처럼, 이상하고 낯선 이야기를 하고싶다는 스토리텔러 작가 신치즈, 황석현을 만났다.
이야기하는 인간과 스토리텔링 이야기는 인간의 보편 욕망이다. 우리는 이야기한다. 친구와 썰을 풀고, 직장동료와 뒷담화를 하고, 영화나 책에 나온 스토리를 보며 감동한다. 미국의 영문학자 존 닐은 인류를 호모 나랜스(이야기하는 인간)라고 이름 붙였다. 그 말대로 인간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삶을 통합시켜나간다. 이야기는 기억의 도구이자 유희의 도구
by
김인규 에디터
2024.06.2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당신을 '이상한 나라'로 이끌 도자기, 포코아르의 세계
반전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소꿉친구의 손에서 탄생한 반짝임, <포코아르>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브랜드 <포코아르>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유(이하 이), 장연지(이하 장)라고 합니다! <포코아르>는 핸드메이드 세라믹 기반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도자기 제품을 제작하고 있지만 컵과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07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방법은 뻔해, 해내는 게 어렵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中 명대사
[illust by 움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즌 2 소식을 듣고 2022년에 방영한 시즌 1을 최근에 다시 보았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마냥 재밌고 감동적이었던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두 번째 보니 그 안에는 소시민들의 삶, 장애인의 삶, 나의 삶 그 모든 게 담겨 있었고 감명 깊게 봤습니다. 극 중 제일 감명 깊었던 대사를 넣어 작품을 그려봤습니다.
by
김채은 에디터
2024.05.20
리뷰
공연
[Review] 결국, 그럼에도 가족.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Daddy in Wonderland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 시놉시스 * 동화작가 지망생 주영은 어린 시절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특별한 동화를 쓰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이 항상 가로막는다. 어느 날 아빠의 암 소식에 토끼굴에 빠진 것처럼 나락으로 추락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아빠가 있는 부산으로 간다. 아빠와 보내는
by
정윤지 에디터
2024.02.15
리뷰
공연
[Review]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내 마음의 방에 넣는 법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마침내 만난 이상한 아빠
아버지가 죽은 지 10년이 지났다. 고등학생 때 아버지는 연대 보증을 서고 어머니와 갈라섰고, 갈라선 후에도 나의 대학 등록금은커녕 제대로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 그때 나의 아버지는 죽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죽은 것은 아니지만, 아버지라는 존재는 죽었다. 정확히는 내가 죽였다. 내가 실제로는 죽지 않은 아버지를 만나게 된 것은 아버지가 큰 병에 걸려 병
by
이승주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작지만 무한한 환상 속으로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이래서 무대는 아름답다
소극장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유난히 가슴이 터질 듯 벅차오르는 순간이 있다. 작은 무대, 좁은 객석, 그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무한한 세계가 펼쳐지는 순간이 그렇다.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아빠]는 바로 그런 공연이다. 처음 마주했을 때 다소 단순해 보이는 무대는 영상 기법을 통해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다. 작고 소박한 편의점이었다가 동화 속 공간으로 바뀌
by
유지현 에디터
2024.02.14
리뷰
공연
[Review] 그래도 말하는 편이 낫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우리는 모두 발화가 요망하다
* 해당 리뷰에는 공연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지하철에서 독백하는 이들이 눈에 들어왔다. 대체로 판매 또는 선구나 선교를 목적으로 하며, 청자의 의중은 안중에 없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지하철 칸칸마다 쩌렁쩌렁 뿌려 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 말이다. 일말의 호응도 없는 차디찬 푸른 조명의 무대에서 열정적인 독백을 뱉는 그들을
by
권기선 에디터
2024.02.13
리뷰
공연
[Review] 이상해서 아름다운 시간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노년, 중년, 청년이 한 데 모여 본 뮤지컬
2021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뮤지컬 부문으로 선정되고,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막을 내린 창작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가 재개막했다. <이상한 나라의 아빠>는 2024년 1월 28일부터 2024년 3월 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동화작가를 꿈꾸는 주영이 아빠 병삼의 암 소식을 듣고 부산으로 향하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그
by
조유리 에디터
2024.02.13
리뷰
공연
[Review] 당신에게로 향하는 문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좋음 반, 아쉬움 반으로 남는 작품
현실이 동화처럼 마냥 행복하지는 않은 주인공. 그리고 서먹한 사이로 지내던 아빠의 암 소식. 시놉시스만 보아도 ‘아, 이것은 관객을 울리려고 작정한 작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가족과 인간관계를 다룬 뮤지컬들을 인상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이상한 나라의 아빠>에 대한 기대도 컸다. 하지만 막상 공연을 보고 나니 이성과 감성이 따로 노는 아쉬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2.12
리뷰
공연
[Review] 재개막한 뮤지컬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소름돋는 공연 연출과 마음을 적시는 따뜻한 뮤지컬 넘버
* 이 글은 공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화작가 지망생 주영은 어린 시절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특별한 동화를 쓰고 싶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에 항상 가로막힌다. 설상가상 동화 속 캐릭터인 시계 토끼와 체셔 고양이, 도도 새 역시 동화에서 탈출해 주영의 일상을 어지럽히기 시작한다. 어느 날, 아빠의 암 소식을 듣고 토끼 굴에 빠져버린 주
by
권수현 에디터
2024.02.11
리뷰
공연
[Review] 비슷해서 원망스럽다. -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열아홉 살의 아빠를 마주했던 것처럼 아빠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나는 아빠를 닮았음을 걸음걸이에서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아빠와 내가 나란히 걸을 때 둘로 나눌 수 없는 똑같음을 느낀다고 자주 언급한다. 나는 나의 뒷모습을 볼 수 없는지라 실감하고 있지 못했는데, 제3자의 시선으로 동영상으로 찍어준 엄마의 동영상을 들여다보자마자 한 번에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역시, 3자의 시선에서는 정확함이 비친다. 하지만,
by
임주은 에디터
2024.02.1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