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우리에겐 각자만의 세계가 있었다 [문학]
원더랜드가 터무니없는 곳이 되고, 네버랜드가 그리운 곳이 되어버린 건 우리가 어른이 되어서가 아닐까
주말에 책장을 정리하다가 작년 여름 영국에서 사 온 책 두 권을 발견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피터 팬’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이다. 그래도 영문학도인지라, 영국에 가게 되면 책 한 권 정도는 사 오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런던 여행 중 우연히 들어간 서점에서 마주친 게 반가워서 구매했었다. 이 글은, 그렇게 오랜만에 펼쳐
by
김지민 에디터
2025.04.08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에게 배우는 순수한 사랑 [공연]
매일 울려대는 긴급재난문자의 실종자 알림이 줄어들고, 우리의 수많은 ‘춘자씨’가 행복하길 바란다.
정말 이상한 춘자씨 일요일에 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를 보고 왔다. 더줌아트센터에서 개막한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칠순을 맞은 치매 노인 고춘자와 그의 칠순 잔치를 연 가족들의 이야기를 서두로, 치매 노인의 애환과 사회적 인식, 가족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4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이 뮤지컬은
by
구예원 에디터
2025.04.07
리뷰
공연
[Review] 춘자의 일흔 번째 소원 -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공연]
이런 소원을 망각하지 않는 치매는 예쁜 치매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치매다.
한 인간이 태어나서 여러 갈래의 길을 그려가는 것이 인생의 지도라면, 치매라는 병증은 하나의 삶이 지나간 길들과 지나친 길들을 돌아보고 차근차근 지워가는 죽음의 과정일 테다. 치매는 물론 슬픈 일이지만, 치매라고 해서 다 같은 치매인 것은 아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치매가 있다. 밉게 오는 치매와 예쁘게 오는 치매. 말하자면 세상에 ‘좋은’ 치매는 결코
by
차승환 에디터
2025.04.07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 평범함 속에 숨겨진 특별한 반짝임 [공연]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치매 노인 춘자씨와 가족의 상처, 치유를 그린 감동 휴먼 드라마. 환상적 캐릭터 '영혼의 물고기'(양나은)의 열연과 영리한 간판 무대 연출이 돋보인다. 익숙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연기와 따뜻한 메시지가 빛나는 수작.
70대 춘자씨, 기억을 잃고 길을 잃다 더 줌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개막했다. 이 작품은 70대 노인 춘자씨가 주인공이다. 요즘 들어 부쩍 치매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춘자씨는 생일날, 큰아들 내외 그리고 둘째 아들과 함께 '소, 원하는 대로 돼지'라는 고깃집에 외식을 나선다. 하지만 그곳에서 숯불을 본 순간, 과거의 끔찍한 트라우
by
오해인 에디터
2025.04.0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1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춘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소원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더줌아트센터에서 창작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개막한다.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살 생일날, 생일 소원이 기억나지 않는 고춘자 앞에 춘자의 느슨해진 정신줄에서 빠져나온 '영혼의 물고기'가 나타나며 시작되는 기상천외한 모험을 다룬 이야기이다. 현실과 상상을 오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5.03.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한 해를 가득 채운 뉴질랜드를 당신에게 [셀프 큐레이션]
글쓴이가 4개월의 머무름을 통해 만났던 뉴질랜드. 일 년에 걸쳐 쓰인 8개의 기고글을 통해 만나보자.
지난 일 년간의 저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일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주저 없이 '뉴질랜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24년 2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이었으나, 그 여운은 반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남았습니다. 꿈만 같았던 사 개월은 여태 제 마음을 울컥거리게 하는 기억입니다. 환상적이었던 순간들을 8편의 글에 담아 기록했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01
리뷰
PRESS
[PRESS] 기록을 할수록 삶은 넓어지고 더 깊어진다 - 기록이라는 세계 [도서]
노트에 무언가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삶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일상을 기록할수록 나라는 세계는 넓어진다.” 나도 잘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단조로웠던 삶을 변화시키는 기록 습관] - 책 소개 中 각종 SNS를 돌아다니다 보면 여러 사람이 자신의 기록을 올려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글로만 자신의 삶을 기록하기도 하고, 귀여운 그림, 때때로 사진과 함께 기록하기도 한다. 텅 빈 다이어리가 한 사람만
by
정소형 에디터
2025.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발을 떼면 붕괴하는 이상한 나라, 김사과의 세계 [도서]
폭력과 분노로 세상에 대해 말하다, 김사과의 단편들
다음 두 단편 「정오의 산책」,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오늘은 참으로 신기한 날이다」는 김사과의 『02 영이』에 수록되어 있다. 1. 「정오의 산책」 「정오의 산책」은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연상시키는 바 있다. 소설은 한의 아무리 열심히 바위를 굴려도 점점 수렁으로 바위가 굴러가기만 하는, 고통스러운 삶을 설명한다. 그의 인
by
양예지 에디터
2025.02.15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성찰과 음악은 만난다 - 일생에 한번은 베토벤을 만나라 [도서]
인간의 인문학적 성찰은 응집되어 음악으로 표현된다
필자에게 베토벤이라는 음악가는 친숙하면서도 조금은 낯선 음악가이다. 익숙한 이유는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넘어서 각인(?) 수준에 이른 자동차 후진 음악으로 알려진 <엘리제를 위하여>, 어둡거나 심각한 사연을 다룬 게임의 주제곡으로 어김없이 등장하는 <월광>, 대가 피아니스트들이 연주하는 <비창>, 그리고 연말 행사에서 어김없이 나오는 <합창> 등 그의
by
이유빈 에디터
2024.12.10
리뷰
도서
[Review] 인생을 만나는 베토벤의 음악 - 일생에 한번은 베토벤을 만나라
음악은 감정의 폭발이다.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가는 일상에 기분 좋은 일깨움을 주는 건 ‘문화생활’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들이다. 전시를 보거나, 공연을 보거나, 영화를 보는 행위는 일상을 환기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책의 저자도 첫 장에서 ‘일상생활에 클래식을 더하라’고 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클래식은 나를 성찰하게 하며, 행복을 느낄 기회를 준다고 말한다. 그렇게 독자들은 클래
by
고지희 에디터
2024.12.09
리뷰
도서
[Review] 베토벤: 고통을 넘어서 환희로, 음악으로 - 일생에 한번은 베토벤을 만나라
나를 붙드는 것은 예술, 오직 예술뿐이었다
베토벤은 훌륭한 작곡가다. 그의 곡을 듣고 있자면 어떻게 이런 멋진 음악이 탄생했을지 감탄하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음악에는 귀에 착 감기는 명확한 주제가 있고, 그 주제들이 때론 수그러들었다가, 때론 폭발하며 차근차근 피날레로 향해간다. 그것을 따라가며 나는 마치, 견고하게 쌓아 올린 성안을 누비다가, 저 멀리 빛나는 불꽃을 보고 홀린 듯이 쫓
by
원정민 에디터
2024.12.0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