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예르미타시박물관展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올해 4월 15일까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박물관과 함께 기획된 특별전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마지막으로 예르미타시박물관 소장품을 전시했던 것은 26년전인 1991년으로, 당시 예르미타시박물관 소장 "스키타이 황금" 특
by
위나경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너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서 해외에서 ‘모셔 온’ 경험이 있는가? 우리 만이 아니라 러시아의 군주 예카테리나 2세도 마찬가지였다. 이것이 러시아 박물관의 프랑스 문화를 한국에서 즐기게 된 계기이다.
프랑스에서 러시아로,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보물 상자 열기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The State Hermitage Museum, Saint-Petersburg, 2017(photo: Pavel Demidov)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자리를 잡고 있다. 작품
by
정현빈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에 전시 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러시아 박물관에서 온 프랑스 미술품을 한국에서 전시한다고? 내가 뭘 읽은 거지? 저 전시는 대체 뭘까. 그럼 정체성이 프랑스일까 러시아일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정체를 지금도 잘 모르겠다.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고전파, 로코코, 낭만파, 인상파 이후 등으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중 하나로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시대의 걸작, 세계적인 보물, 다양한 미술 작품 등을 보유하며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은 러시아가 사랑한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을 느껴보며, 유럽 미술 흐름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Prologue. 예르미타시 박물관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중 하나로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함께 시대의 걸작, 세계적인 보물, 다양한 미술 작품 등을 보유하며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미술관이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은 러시아가 사랑한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예르미타시박물관展' (~18/04/15)
지난 250년 동안 겨울 궁전에 간직되었던 프랑스 미술을 기반으로 17세기에서 20세기 초까지 프랑스 미술을 일목요연하게 펼쳐보이는 이번 전시는 모두 4부로 구성된다.
작년엔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로 유럽 문화의 부흥을 이끌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가 수집한 명품전에 매혹당했다면, 이번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프랑스 미술품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250년 동안 궁전 속에 간직되었던 프랑스 미술을 기반으로 17세기에서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
by
김정하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정보> 기간: 2017년 12월 19일(화) ~ 2018년 4월 15일(일)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9:0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 KBS 협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예매: 인터파크 티켓 전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미술사의 역사를 모아, 예르미타시 박물관
러시아 귀족들의 취향을 알아보자
[Preview] 미술사의 역사를 모아 예르미타시 박물관 역사를 읽는 것은 즐겁다. 역사에는 수많은 서사와 감정이 교차한다. 생각해보면 역사는 참 로맨틱하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필자조차도 가없는 시간의 산물이 아닌가? 나의 의식은 오랜 시간을 거쳐 자아를 찾고, 나의 몸은 내가 존재하기 전부터 구성되었다. 그런 맥락에서 '지금' '여기에' 존재한다는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는 예르미타시박물관展은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이 선보인다. 전시품에는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니콜라이 구리예프 백작의 초상> 등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89건이, 니콜라 푸생에
by
정민지 에디터
2018.01.10
리뷰
[Preview]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겨울왕국의 차갑고도 따스한 회화, 조각, 소묘 들을 느껴보자.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온 이번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은 감성적인 타이틀 만큼 벌써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겨울 궁전'은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에 있는 궁전입니다. 겨울 궁전은 예술적 중요성은 물론 러시아 역사상 그 위상이 대단합니다. 엘리사베타 여제가 가
by
장연진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겨울 속 풍요를 위하여,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12월부터 예르미타시박물관展이 한창이다. 국립 예르미타시박물관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하며 영국의 대영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힌다. 또한 예르미타시박물관은 프랑스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프랑스 미술품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한 로마노프 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프랑스를 품은 겨울 궁전, 한국을 찾다 [전시]
‘서양 미술’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나라는? 바로 프랑스다. 17세기 무렵부터 19세기까지 우리가 흔히 아는 서양 명작들의 고향은 대부분 프랑스다. 푸생, 앵그르, 쿠르베, 모네, 세잔, 마티스 등등… 그렇다면 프랑스 미술 작품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은? 물론 프랑스다. 그렇다면 프랑스 다음은? 바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예르미타시박물관이
by
채현진 에디터
2018.01.10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Preview] 예르미타시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이번 전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이 선보인다. 예르미타시박물관 소장품 전시는 지난 1991년 이후 26년 만에 열리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