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난 줄을 잘 타거든. 나는 자유다." -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자신이 나아갈 방향의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나아가는 것이다.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은 광대생각 창작연희극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현실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아동극이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첫 상연 후 아이가 보기에는 현실적으로 우울한 사건(단어)가 많이 있다는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 공연을 관람하는 도중 관객석에 많이 앉아 있던 어린아이들이 웃으며 극을 집중력 있게 바라보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지랖은 넣어두세요 [음악]
이런 내가 너무 진지한 걸까?
오랜만에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를 기웃거리다 흥미로운 노래를 발견했다. ‘부끄뚱’? 처음 듣는 이름인데, 익숙한 얼굴이다. 부끄뚱은 코미디언 문세윤의 ‘부캐’였다. 버킷리스트인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TV 프로그램 ‘1박 2일’로 문세윤과 인연을 맺은 라비가 그를 위해 곡을 쓰고, 피처링까지 곁들여줬다. 호기심에 부끄뚱의 데뷔곡 ‘
by
이수현 에디터
2021.08.30
리뷰
공연
[Review] 아이의 신명나는 발 걸음 -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의 흥겨운 줄타기 한마당
솔직한 심정으로 시놉시스를 처음 마주했을 때 걱정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아동극에 등장하기엔 미혼모/자살이라는 요소가 너무 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머릿속을 가득 맴돌았다. 첨언된 창작자의 의도는 분명 이해가 갔지만, 그럼에도 소재로 인한 작품의 자극 농도가 높아지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조명이 꺼지는 순간까지 이어졌다. 물론, 이 모든 걱정은
by
김현준 에디터
2021.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메타버스 시대 + 아이돌 = 가상 아이돌? [문화 전반]
메타버스 시대와 아이돌의 미래
I'm on the Next Level Yeah 절대적 룰을 지켜 내 손을 놓지 말아 결속은 나의 무기 지난 5월 신곡을 들고나온 '8인조 걸그룹' 에스파(aespa)의 'Next Level' 가사 중 일부이다. 워낙 강렬한 도입부 탓인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덕분인지는 모르겠다만 아이돌에 관심 없는 내 주변 친구들이 하도 "암온 더 넥~스트 레벨 예~"를
by
김재훈 에디터
2021.08.2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칼 가는 소녀, 불륜의 연좌제 [웹툰]
아이들이 모를 것이라는 착각
네이버 웹툰, '칼 가는 소녀' 새벽에 우연히 보게 된 웹툰이었다. 그리고 그날 동이 틀 때까지 마음이 아려 잠을 이루지 못했다. 물론 이 웹툰은 보다 많은 것들을 다루고 있지만, 이 글에서 나는 '연좌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것을 연좌제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구은조'라는 캐릭터는 또래보다 어른스럽다. 그리고 이유
by
허향기 에디터
2021.08.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 나야.
작은 나에게 보내는 편지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가수 아이유의 노래, <아이와 나의 바다>에서 내가 가장 공감하는 가사다. 모든 사람의 내면에는 아이가 있다. 이는 ‘내면 아이(Inner Child)’라는 상담학 용어로도 정의된 개념이다. 개인마다 다른 성장 배경에 따라 쌓인 경험은, 아이가 성인으로 자라난
by
이남기 에디터
2021.08.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널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도서]
우정과 배신, 속죄와 구원에 관한 웅대하고 아름다운 서사시
10년 전 이모의 추천으로 할레드 호세이니의 '연을 쫓는 아이'를 접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나에게 아프가니스탄의 문화는 낯설었고 탈레반의 탄압이 얼마나 끔찍한가는 가깝게 다가오지 않았었다.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되고 탈레반이 장악했다. 아프가니스탄의 대통령은 누구보다 빠르게 외국으로 도망갔고 버려진 국민들은 살아남기 위해 공항으로 몰려들었다.
by
박세윤 에디터
2021.08.26
리뷰
전시
[Review]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展 [전시]
자연의 아름다움, 생명의 존엄함, 인생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이 세상을 다 준다는 매혹적인 얘기 내게 꿈을 심어주었어. - 애니메이션 ‘원피스’ KBS판 1~6기 오프닝곡 ‘우리의 꿈’ 中 아무것도 (물리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간직하지 않은 채로 태어나는 아이. 그야말로 오감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기 시작한다. 어른의 눈에는 마냥 귀엽게만 보일 아
by
박대현 에디터
2021.08.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왜 나는 소녀들을 기다리는가 [문화 전반]
한중일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999
늦은 밤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어린 소녀들이 잔뜩 나오는 장면을 마주했다. 그 프로그램은 걸스플래닛 999의 1화였다. 새벽 1시가 넘도록 그 프로그램을 모두 본 나는 2화의 정규방송 시간을 기다려 보는 사람이 되었다. 도대체 왜 나는 소녀들을 기다리는 걸까? 나는 본래 아이돌을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어릴 때도 좋아하긴 했지만 덕질을 하는
by
김요정 에디터
2021.08.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Queendom: 길 잃은 영혼들을 위하여 [음악]
레드벨벳 신곡 'Queendom' MV 리뷰
당신이 아이돌 산업, 특히 SM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근 1년은 꽤나 당황스러운 시간이었을 것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데뷔와 함께 무언가 낯선 세계관에 시동을 걸더니 마침내 'SMCU'라는 이름의 영상으로 거하게 한 건 완성하셨기 때문이다. 얼마나 거하게 완성했냐면, SMCU를 모르는 사람도 에스파의 '광야'와 그들의 A
by
백나경 에디터
2021.08.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줄 타는 아이가 바라본 세상은 어떤 풍경일까?
줄 타는 아이와 아프리카도마뱀 - 광대생각 창작연희극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15
리뷰
공연
[Review] 당신 안에 있는 어린아이 :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1.]을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축제가 열렸다. '청청로'는 '청소년이 하는 연극과 청소년이 만든 청소년극과 로봇 인형극의 이상한 결성'의 준말이다. 청소년극 <지수야 누구야>, <신의 보물>과 아동극 <포맷_FORMAT>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8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이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4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